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상 급해요

ㅇㅇ 조회수 : 5,001
작성일 : 2025-04-25 20:41:02

집에 화상밴드가 없도 

머데카 메디패치 

같은 습윤 밴드있는데 

붙여도 되나요? 

그냥 바스포 연고를 바를까요! 

 

전기주전자 물응 버리다가 손에 미끄러지면서

재 손목에 들이부어서

찬물에 바로 헹구었는데

따끔해져요

IP : 121.229.xxx.15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기
    '25.4.25 8:41 PM (112.150.xxx.63)

    무조건얼음
    1시간

  • 2.
    '25.4.25 8:42 PM (220.117.xxx.26)

    찬물 흐르는물 20분 해야해요
    습윤은 화상 흉져요

  • 3.
    '25.4.25 8:42 PM (220.117.xxx.26)

    서울이면 상왕십리역 베스티안 화상전문 가세요
    응급실도 있어요

  • 4. 이니요
    '25.4.25 8:43 PM (223.39.xxx.140)

    바세린
    바르세요
    대구면 푸른병원
    응급실할거요

  • 5. ..
    '25.4.25 8:44 PM (182.209.xxx.200)

    흐르는 물에 30분 이상 열기 빼세요. 얼음 아니구요. 세면대나 욕조에서 흐르는 물.
    그리고 서울이면 베스티안 가세요. 대학병원 말고 화상전문 병원 응급실요.

  • 6. ㅇㅇ얼음노노
    '25.4.25 8:44 PM (39.7.xxx.242)

    그냥수돗물에 담구고 있어야해요
    화기빼는게 급선무
    응급처치할때 20분 담그라지만 그이상 담그고 계세요

  • 7.
    '25.4.25 8:45 PM (220.94.xxx.134)

    전 작은 화상은 메디퐁 습윤밴드 붙여요.

  • 8. 응급실
    '25.4.25 8:45 PM (59.30.xxx.66)

    가세요. 흉터 생겨요

  • 9. 바세린
    '25.4.25 8:45 PM (218.145.xxx.232)

    전 화상연고 발라도 흉졌고 바세린 바른 엄마는 흉 없슴

  • 10. ㅇㅇ얼음노노
    '25.4.25 8:45 PM (39.7.xxx.242)

    한참 담그고 있어요
    물이 너무 미지근한 느낌이면 냉수 조금씩 추가 하시구요

  • 11. tower
    '25.4.25 8:46 PM (118.32.xxx.176)

    제가 같은 경험 있는데요.

    전에 자기 전에 그래서 밤새 얼음 찜질 했어요.
    그리고 날 밝은 뒤에 외과 가서 드레싱했어요.

    흉 안 졌고요.

    쉬지 말고 얼음찜질 하세요.
    냉장고에 캔콜라 같은 거 있으면 캔 따지 마시고 대시면 됩니다.

    작은 생수 하나 따지 말고 냉동실에 두시면 그걸로 찜질해도 돼요.

  • 12. 그런데
    '25.4.25 8:47 PM (122.34.xxx.60)

    화기가 없어질 때까지 찬물에 손목 대고 계셔야해요. 빨리 의자 가지고 세면대 앞에 앉아서 수도 틀어놓고 흐르는 물에 손목 대고 계세요
    그게 제일 좋아요

    아니면 냉동실에서 얼음이든 음식 냉동이든 하나 꺼내서 손목 대고 계세요

    물집 생기면 큰일

  • 13. ...
    '25.4.25 8:47 PM (175.209.xxx.12)

    냉장고에 아이스팩있죠? 얼음보다 이게 빨라요ㅡ 열빼내야해요

  • 14. .,.
    '25.4.25 8:47 PM (112.172.xxx.74)

    찬물 계속.
    가까운 화상전문 병원 가세요.
    영등포 한강성심병원 화상전문이에요

  • 15. 무조건
    '25.4.25 8:50 PM (58.228.xxx.36)

    화상전문병원가야해요
    안그럼 더심해져서 큰일나요

  • 16. ㅇㅇ
    '25.4.25 8:51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냉기빼고 찬물에 20-30분
    그리고 베스티안 병원 가세요
    갈때에도 찬물에 손 담그고 가세요

  • 17. kk 11
    '25.4.25 8:51 PM (114.204.xxx.203)

    우선 얼음물에 한듀시간 담가서 화기부터 빼요
    치료는그 뒤고요

  • 18. ㅇㅇ
    '25.4.25 8:52 PM (118.221.xxx.98)

    찬물에 20-30분 냉기빼고..얼음 절대 안됨
    그리고 베스티안 병원 가세요
    갈때에도 찬물에 손 담그고 가세요

  • 19. 일단
    '25.4.25 8:52 PM (122.36.xxx.73)

    병원 가세요 병원 처치 받고 좀 나으면 메디폼 붙히면 낫더라구요 저도 화상 입어 홀랑 까졌는데 병원가니 소독하고 메디폼 붙히더라구요 그뒤로 집에서 계속 메디폼 붙히고 나았어요 흉 없이 말짱해요 참 신기한 밴드더군요

  • 20. ㅁㅁ
    '25.4.25 8:5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냥 물에 계속 담가요
    지겹도록
    그게 가장 빠름

  • 21. kk 11
    '25.4.25 8:53 PM (114.204.xxx.203)

    하도 자주 데여서...
    그뒤 전문 병원가고요 햇빛 안보게 오래 조심하세요
    흉지면 레이저 치료도 하고요
    그나마 물은 흉이 잘 안생겨요

  • 22. ..
    '25.4.25 8:54 PM (182.220.xxx.5)

    물 얼음으로 열기부터 빼세요.
    그 후 화상 전문 병원 가세요. 응급실이나.
    약국 가면 화상 연고 팔아요.
    바세린 바르지 마세요.

  • 23. 무조건
    '25.4.25 8:54 PM (118.235.xxx.207)

    흐르는 찬물에 따갑지 않을때까지 대고 있는게
    최선입니다
    경험자입니다
    두번이나 병원 안가고 넘어갔어요

  • 24. 빵떡면
    '25.4.25 8:54 PM (121.172.xxx.29)

    바세린 안돼요 화기가ㅜ안 빠져나간대요
    얼음물은 조직을 과하게 수축시키고 손상시킬 수 있어서 안된다네요
    찬물에 화기 충분히 빼시고
    내일 바로 화상전문병원으로 가세요
    물집 터트리면 감염위험이으니 집에서는 건드리지 마시고요

  • 25.
    '25.4.25 8:55 PM (121.229.xxx.157)

    모두 감사해요.
    집에 바스포연고 우선 바르고
    아이스팩 손수건에ㅡ씨서 있는데
    손목이라 정맥인지 동맥인지 핏줄 시려운데
    1시간 이러고 괜찮나요?

  • 26. 말했듯이
    '25.4.25 8:57 PM (118.235.xxx.207)

    흐르는 물에 대고 계세요
    1시간이라도
    따갑지 않을때까지...ㅠㅠ

  • 27. ㅇㅇ
    '25.4.25 8:58 PM (118.221.xxx.98)

    노노
    연고 바르지 말고 흐르는 찬물에 계속
    손을 대고 있어요
    그리고 무조건 화상전문 병원으로 가세요

  • 28. ...
    '25.4.25 9:02 PM (220.126.xxx.111)

    얼음 말고 흐르는 물에 계속 손목 대고 있으세요.
    연고는 화기 빼고 바르시구요.

  • 29. ㅁㅁ
    '25.4.25 9:0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얼음이아니고
    물에 풍덩 담그는겁니다

  • 30. ㅇㅇ
    '25.4.25 9:09 PM (114.206.xxx.14)

    똑같이 데었던 사람인데
    응급실 가셔야 합니다
    밤새 아려서 잠 못 잡니다

  • 31. 좀병원가요제발
    '25.4.25 9:10 PM (58.228.xxx.36)


    당장 병원가라고요

  • 32. 아즈렌연고
    '25.4.25 9:11 PM (114.203.xxx.205)

    저 82서 보고 사서 쓰고 있어요. 데인데 꾸준히 바르면 흉없이 나아서 상비해요.

  • 33. kk 11
    '25.4.25 9:13 PM (114.204.xxx.203)

    화끈거림 없을때까지 찬물요

  • 34. ㅇㅇ
    '25.4.25 9:13 PM (211.246.xxx.97)

    화상은 겉으로 보기에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전문가가 보면 속으로 꽤 깊이
    데인거일수도 있어요
    화기 빼고
    연고 이런거 바르지 말고
    화상전문병원 가세요

  • 35. 모두
    '25.4.25 9:16 PM (121.229.xxx.157)

    모듀 감사한데
    야기가 외국이라서ㅜㅜ
    제대로 병원도 없어요ㅠ
    우선 알려쥬신대로 해볼게요

  • 36. 연고xxx
    '25.4.25 9:30 PM (220.72.xxx.108)

    아직 연고바름 안돼요 표면이 씰링돼요. 화기 먼저 빼야해요.

  • 37. ..
    '25.4.25 9:32 PM (118.235.xxx.252)

    아주 차가운 물 아니고 적당히 낮은 온도로 흐르는 물도 된다고 봤어요

  • 38. ...
    '25.4.25 9:35 PM (58.143.xxx.196)

    병원이 급한게 아니라 화기 빼주는걸 1시간이던
    계속 찬물에 담그세요
    물집이 부풀어올라도 터질거에요
    약말구 따갑지ㅜ않은 소독약 처치후
    듀오덤 스폰지 두꺼운류 없음 그냥듀오덤
    진물흐르면 같은소독반복
    상처처럼 치유하다보면 나아지는데
    자외선차단 잘하구요

    일단 집에서 화기빼는게 응급이에요

  • 39. 오20
    '25.4.25 9:47 PM (182.222.xxx.16)

    찬물에 한시간 정도 담그고 있구요. 화상병원 을 왜이리 추천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호호바오일 있으면 화기빼고 난뒤에 호호바오일 발라주세요.
    작년에 펄펄끓는물 화장실들고가서 제발에 부어서 고생해서 알아요.

  • 40. --
    '25.4.25 9:54 PM (58.238.xxx.105)

    저도 화상입어서 찬물 조금 대고 있다 응급실갔는데...
    정답은 여기 많은 댓글처럼 응급실가고 병원가는게 아니라 충분히 찬물에 (흐르는 물이라고 하던데 그냥 찬물에 담그는 거랑 차이있는지는 모르겠음) 30-1시간 이상 담가 화기를 빼고 병원에 가래요. 병원에 부랴부랴 가느라 화기빼는 시간을 놓친다고....병원가지말라는게 아니라 화기를 충분히 빼는게 제일먼저해야하고 중요..

  • 41. 오직 찬물
    '25.4.25 9:55 PM (61.105.xxx.165)

    병원보다
    연고보다
    찬물
    찬물 틀어놓고 대고 서있다 다리 아프면
    냉동고 얼려둔 거 대고 앉아있다
    무한반복

  • 42. 나옹
    '25.4.25 9:59 PM (112.168.xxx.12)

    싱크대 찬물 틀어놓고 한시간 이상 계속 대고 계세요. 두시간이면 더 좋아요.

    두시간이상 식히면 물집잡힐 거 같던 화상이 다음날 거의 안 아플 정도로 괜찮았어요.

    흐르는 찬물로 한 시간 이상 식히기 힘들면 큰 물통에 얼음 동동 띄워서 갖다 두고 거기에 담그셔도 돼요.

  • 43. ..
    '25.4.25 10:03 PM (112.145.xxx.43)

    잘 처리하시고 심하시면 피부과나 화상 전문 병원가세요

    집에 화상연고나 화상 밴드등 구급약으로 꼭 사두세요

  • 44. 얼음보다
    '25.4.25 10:03 PM (59.1.xxx.109)

    흐르는 수돗물에 계속 대고 있는게 좋아요

    경험자

  • 45. phrena
    '25.4.25 10:15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베스티안이 대치에서 왕십리로 옮겼군요 ᆢ
    거기 정말 별루 ᆢ 의사 퀄리티가 ㅜ

    분당 대인 외과 (화상 전문) 추천할랬더니
    외국 거주하시는군요

    저는 발등에 펄펄 끓는 락스물 (미크러지며) 들이부었는데
    마침 한겨울이나 두터운 양털 양말 신고있었는데
    충격에 양말조차 벗을 수가 없어 시간 지체해서
    상처가 장난 아니었어요 ㅡ 2도 심부 화상 ㅜ

    그래두 지금은 흔적 하나 없이 깨끗이 나았답니다^^
    의료진의 태도와 언어가 뜻밖에 치료의 향방을 가르는
    경험이었음 ᆢ

  • 46. phrena
    '25.4.25 10:16 PM (175.112.xxx.149)

    베스티안이 대치에서 왕십리로 옮겼군요 ᆢ
    거기 정말 별루 ᆢ 의사 퀄리티가 ㅜ

    분당 대인 외과 (화상 전문) 추천할랬더니
    외국 거주하시는군요

    저는 발등에 펄펄 끓는 락스물 (미끄러지며) 들이부었는데
    마침 한겨울이라 두터운 양털 양말 신고있었는데
    충격에 양말조차 벗을 수가 없어 시간 지체해서
    상처가 장난 아니었어요 ㅡ 2도 심부 화상 ㅜ

    그래두 지금은 흔적 하나 없이 깨끗이 나았답니다^^
    의료진의 태도와 언어가 뜻밖에 치료의 향방을 가르는
    경험이었음 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723 남초사이트 알려주세요 4 ㅇㅇ 2025/05/24 989
1701722 이 아빠와 아들 좀 보세요 2 아들 2025/05/24 1,619
1701721 노래 좀 찾아주세요~ 챗gpt가 못 찾아주네요 ㅠㅜ 4 바람 2025/05/24 795
1701720 착한 리트리버가 안락사 3일남았어요.ㅜㅜ 3 . . 2025/05/24 2,369
1701719 루꼴라 잎을 벌레가 다 먹었어요 3 ... 2025/05/24 1,825
1701718 김문수 후보님 어머니 유언에 전라도 지지율 역전 22 투표 2025/05/24 4,442
1701717 손가락이 아픈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나요? 7 궁금 2025/05/24 1,392
1701716 충격적이네요. 이명박이 4대강 강바닥을 6m파라고 한 이유 9 ㅇㅇ 2025/05/24 5,398
1701715 정상체중에서 5키로정도 감량 가능할까요 25 다이어트 2025/05/24 3,797
1701714 어제 저녁 보도된 Kbs 여론조사 8 요리조아 2025/05/24 3,025
1701713 아무리 난타전해도 맘 정하지 않았나요? 12 나만 그런가.. 2025/05/24 1,140
1701712 유투브 영상이 광고만 반복되고 본 영상으로 안 넘어 갑니다. ........ 2025/05/24 504
1701711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 노조는 아주 과격하고 못생겨 .. 16 ㅇㅇ 2025/05/24 3,868
1701710 더워서 여름이불 꺼냈더니 7 추워 2025/05/24 4,005
1701709 결혼예물로 받은 다이아반지 목걸이로 2 ... 2025/05/24 2,450
1701708 코스피 5천!주식시장 흥하게한다면 4 우리도 2025/05/24 1,787
1701707 제이크루 퀄리티 2 dd 2025/05/24 1,499
1701706 채친 애호박에 부추넣고 전을 부쳤더니 7 맛있었어요 2025/05/24 5,356
1701705 근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49 흠좀무서운걸.. 2025/05/24 5,893
1701704 조성은 - 김문수씨가 조롱하고 펨훼하던 그 죽음앞의 상처 크기다.. 6 공감 능력 2025/05/24 2,394
1701703 명언 - 타인의 장점 2 *** 2025/05/24 2,465
1701702 상견례 자리에서 2 82cook.. 2025/05/24 3,856
1701701 이재명 당선되는 꿈 꿨어요 !! 14 기상 2025/05/24 2,128
1701700 어쩜 이렇게 금토일만 골라 비 오죠 8 아니 2025/05/24 3,523
1701699 노조는 과격하고 세고 못생겼다는 말을 하다니.  5 대선후보부인.. 2025/05/24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