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미용실에서 파마한 날이 가장 예쁜걸까요?

ㅣㅣㅣ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25-04-25 12:07:08

이튼전 씨컬펌을 했어요 그날 펌하고 에센스 바르고 미용사쌤이 약간 드라이해준것밖에 없는데 그날 엄청 이뻤거든요오늘 머리감고 제가 말려보니 컬이 탱글하지도 않고 그 스타일이 안나오네요

IP : 211.235.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4.25 12:07 PM (119.196.xxx.115)

    미용실당일은 너무 부자연스럽던데요...
    떡도 좀 져있고

  • 2. ...
    '25.4.25 12:09 PM (211.177.xxx.28)

    다녀오신 미용실이 스타일링을 참 잘해주나봐요.

    아무래도 집에오면 다시 빠글머리가 되기도 해요.

    저는 원글님같은 미용실을 찾질 못해서...ㅜ.ㅡ

    가끔 다음날 바로 머리감고 연구를 해봅니다. 이미 해버린 펌 어찌하면 예쁘게?

  • 3. ㅎㅎ
    '25.4.25 12:24 PM (114.203.xxx.84)

    저는 펌하고 온 날이 부자연스러워서 제일 못생겨 보이고요
    헤어스타일좀 바꿔볼까 하고 미용실에 가서
    대형거울 앞에 조명받고 앉으면 그 날이
    제일로 예뻐보여요ㅋㅋㅋ

  • 4.
    '25.4.25 12:28 PM (59.26.xxx.224)

    머리감고 내가 대충 말렸을때도 예쁘게 돼야 실력있는 미용사죠. 근데 대부분은 그래요.

  • 5. 저는
    '25.4.25 12:36 PM (125.181.xxx.232)

    커트건 펌이건 하고 온 당일날은 얼른 집으로 옵니다.
    너무 부자연스럽고 드라이도 내 스타일이 아니고 엄청 못생김이ㅈ부각되더라구요.
    며칠 지나야 자연스러워져요.
    미용사가 스타일링은 잘하는데 펌실력이 좋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고 어떻게 머리를 말리면서 손질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해요.

  • 6. 나는나
    '25.4.25 1:03 PM (39.118.xxx.220)

    저는 아니던데요. 미용실에서 펌한 날은 부자연스러워요.

  • 7. 전 딱 한 번
    '25.4.25 1:47 PM (211.218.xxx.216)

    정성스럽게 한 새끼 디자이너가 한올한올 매직해 준 날 엄청 맘에 들었고
    나머지는 다른 이에게 당일은 정말 촌스럽기 그지없..
    원장이 그 열심히 하는 디자이너한테 그렇게까지 할 필요없다고 눈치주는 거 봐버렸잖아요
    그 다음 번에 옮겼는지 없더라고요
    이번에 다른 데 갔는데 역시 정성스럽게 하던 분은 손이 좀 느려서 그렇지 결과가 좋았는데 그만 둔 건지 안 보이고 원장이 해줬는데 실망실망

  • 8. ㅇㅇ
    '25.4.25 2:00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머리 손질한게 더 나아요.ㅠㅠ

  • 9. ㅎㅎ
    '25.4.25 2:37 PM (163.152.xxx.57)

    저는 꼭 머리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날 헤어스타일이 제일 예쁘더라고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073 상원사 다녀왔어요^^ 3 아리에티 2025/04/27 1,990
1701072 지인이 주름은 많은데 젊어 보여요 11 ... 2025/04/27 5,021
1701071 오늘 백화점 의류 매장 아이쇼핑 했는데 5 2025/04/27 3,015
1701070 유튜버 찾아주세요 1 찾아주세요 2025/04/27 954
1701069 케요네즈 비율 알려주세요~ 케요네즈 2025/04/27 807
1701068 요즘 유행하는 b형 독감은 2025/04/27 1,469
1701067 식빵 곰팡이 부분 떼어먹어도 괜찮겠죠? 8 .. 2025/04/27 2,532
1701066 여성 뮬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1 지킴이 2025/04/27 804
1701065 밑에 화가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2 2025/04/27 919
1701064 개인병원 수술장 근무자인데 썰 풉니다. 39 질문 2025/04/27 19,867
1701063 23년 빈필/베를린필 합동공연 통영과 서울에 왔을 때.... 2 ... 2025/04/27 690
1701062 압수수색 혼자보러왔어요 9 ... 2025/04/27 1,401
1701061 제빵기 사고싶은데요 추천부탁합니나 4 제빵 2025/04/27 1,065
1701060 도대체 성심당 빵이 왜 전국구로 유명한가요? 40 ??????.. 2025/04/27 4,922
1701059 고현정, 아들향한 그리움…앳된사진 올리며 "정말 그립다.. 69 ... 2025/04/27 23,625
1701058 어린시절 가난해서 도시락도 잘 못싸갔던 분 계신가요 8 Q 2025/04/27 1,917
1701057 숙소걱정 3 연휴 2025/04/27 948
1701056 스포) 넷플 악연 질문이요;;; 3 늙었나? 2025/04/27 1,893
1701055 팔에 있는 점 빼보신 분 계신가요? 4 궁금 2025/04/27 1,487
1701054 어제 나이키에서 수영복을샀는데요. 8 반품할까요?.. 2025/04/27 2,614
1701053 아오! 다이슨 무선청소기 얼굴로 바람 나오는거요 잘하자 2025/04/27 1,021
1701052 국짐 공약은 안보이고 오직 이재명 이기겠다 ㅋㅋ 7 00 2025/04/27 823
1701051 전세낀 아파트 매매하려고 내놓았어요 매도 2025/04/27 1,280
1701050 친정부모님 사이안좋은거때문에 힘드신분 7 .. 2025/04/27 1,916
1701049 무려 15년째 4시간만 자고 있다는 남자 (펌) 4 ..... 2025/04/27 3,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