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아들이랑 너무 많이 싸워요.
아이가 집에서 절대 안나가는데 주거침입죄로 신고하면 쫒아낼수 있나요?
성년 만 19세 부터는 가능한듯 한데 해보신분 계신가요
성인 아들이랑 너무 많이 싸워요.
아이가 집에서 절대 안나가는데 주거침입죄로 신고하면 쫒아낼수 있나요?
성년 만 19세 부터는 가능한듯 한데 해보신분 계신가요
집,고시원 ,하숙집 얻어주기..이사
아들이 나가면 갈데가 있나요? 친모 맞나요?
싸우지마시고 그냥 냅두면 가만있지 않나요?
와서 싸움을 걸어요?
주소지가 님 사는집일텐데 주거침입이요?
산고해서 자식 범죄자 만들면 행복해요?
ㅉㅉㅉ
부모는 자식의 거울
이유가 있어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이러다가 누구 죽을거 같아요.
법적으로 가능한거긴 한가요? 좀 서로 떨어져 살아야 할거 같아요 그래야 회복도 되든가하지 지금은 힘이듭니다
월세 오피스텔 하나 얻어주세요.
그러면 되잖아요.
그러지마세요
그냥 신경쓰지말고 가구인듯 생각하세요
주거침입은 아니죠 본인 주소지니까
어디든 독립을 시키세요
관계 갈때까지 가고 싶으면 주거침입으로 신고해 보는거죠.
싸우면 그냥 두세요.
챙겨주지도 말고 간섭도 기본만 하고. 공동생활에서 자기 할일 기본도 안할때만 하고.
정 떨어져서 시간 가지려면 안나가는 자식보다는 내가 나가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그날로 아들과 연 끊자는거 아닌가요? 그러지말고
독립을 하라 하세요.
전세를 얻어주세요. 그냥 나가라하면 되나요. 아님 보증금이리도 주던가
청년주택 얻기..아들이 히끼꼬모리에요?
히키코모리인가요?
원글님 비난하는 분들우 복받으신 겁니다. 사회 나가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집구석에서 엄마만 잡는 아들들? 널렸어요.
원글님 비난하는 분들은 복받으신 겁니다. 사회 나가서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집구석에서 엄마만 잡는 아들들? 널렸어요.
39세까지는 행복주택 청년주택 등 알아보면 저렴히 살수 있을겁니다.
서울 아니면 경쟁률도 피하구요
아무리 자식이라도 그런생각 들정도면 서로 따로 살아야합니다.
서로의 정신건강도 챙겨야죠
방 얻어 준다고 해도 안 나간대요?
혹시 아들이 엄마를 때리나요?
아들 방 하나 얻고
님도 옮길 곳 계약해서
하루 날잡아 이삿짐을 양쪽으로 다 보내버리고
집 비번 바꾸세요.
지금 사는 그 집은 전월세로 돌리시고....
혹시 아들이 엄마를 때리나요?
아들 방 하나 얻고
님도 옮길 곳 계약해서
하루 날잡아 이삿짐을 양쪽으로 다 보내버리고
집 비번 바꾸세요.
지금 사는 그 집은 전월세로 돌리시고....
혹시 아들이 엄마를 때리나요?
아들 방 하나 얻고
님도 옮길 곳 계약해서
하루 날잡아 이삿짐을 양쪽으로 다 보내버리고
지금 사는 집 비번을 바꾸고 전월세로 돌리세요.
아들이 나이가 몇살인가요?
아들이라 주거침입 법적으로 처벌안돼요 많이 힘드시면 작은집 방하나 얻어주세요 엄마가 오죽 힘들면 이런생각까지 하는지 이해는 되네요
오죽하심 이런글 쓰셨을까 싶어요. 자식 사랑하지 않는ㅇ부모는 없지만 진짜 힘들면 내보내고싶죠
성인 내쫓는게 쉽지 않아요
이사를 내보내던가 나가던가
방법이 없어요
억지로 내쫒기는 힘들죠.
합의 하에 월세 얻어서 내보내거나
정 안되면 엄마가 몇일이라도 어디 여행을 가시던지
나가서 지내 보세요.
이사가셔야 해요.
아들한테 통보하세요.
언제 이사갈 건데 너도 니 거처 따로 정해서 독립하라고.
이사가는수밖에 없어요
저도 그래요
스트레스로 쓰러질것같아요
저는 대학졸업시즌에 맞추어 지방발령핑계로 방얻어주고 이사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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