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에 출발하는 버스가 있어서 갔다오려고 하는데
필요한거 뭐있을까요?
블로그 찾아보니 무릎보호대 안해서 후회한다고 하던데,
맞나요?
전 108배를 한번도 안했는데 해볼 생각이면 준비해야될까요?(어떤 제품이 좋을지, 꼭 필요한지)
그밖에 필요한거 뭐있을까요?
아이 고3이라 기도하고싶어서요. ^^;
이번주말에 출발하는 버스가 있어서 갔다오려고 하는데
필요한거 뭐있을까요?
블로그 찾아보니 무릎보호대 안해서 후회한다고 하던데,
맞나요?
전 108배를 한번도 안했는데 해볼 생각이면 준비해야될까요?(어떤 제품이 좋을지, 꼭 필요한지)
그밖에 필요한거 뭐있을까요?
아이 고3이라 기도하고싶어서요. ^^;
거기서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긴 해요??
갓바위에 있는 방석이 두꺼워서 무릎보호대
필요없어요
천천히 하면되요
단체로 기도하러가면 실내로 들어가는데
깨끗하게 잘되있어요
개인이가면 밖에서 절하는거구요
바닥 튼튼한 트랭킹 슈즈 - 벨롭 괜찮았어요
등산용 장갑
모자
선크림
마실 물, 초코바 등 간식이요
바위가 꽤 있던 걸로 기억해요
자주 다니는 동네분들은 뒷산처럼 다녀오시던데
첨 가면 좀 준비가 필요할 듯요
체력이요....
그냥 운동화 신고 물, 간식만 가져가셔도 돼요.
인터넷에서 후기 보고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죽을 뻔 했어요.
올라가는 길이 거의 수직이라
몇 걸음만 걸어도 다리가 아파서 쉬어야 되고
진짜 보통 체력으로는 못 가는 곳이던데요.
한 번은 다녀왔는데 두 번은 못 갈 거 같아요.
젊은 남자는 무슨 30분만에 올라갔다는 둥 그러던데
저는 올라가는데 쉬면서 가서 거의 2시간 걸린 거 같아요.
체력이요....
그냥 운동화 신고 물, 간식만 가져가셔도 돼요.
인터넷에서 후기 보고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죽을 뻔 했어요.
올라가는 길이 거의 수직이라
몇 걸음만 걸어도 다리가 아파서 쉬어야 되고
진짜 보통 체력으로는 못 가는 곳이던데요.
한 번은 다녀왔는데 두 번은 못 갈 거 같아요.
젊은 남자는 무슨 30분만에 올라갔다는 둥 그러던데
저는 올라가는데 쉬면서 가서 거의 2시간 걸린 거 같아요.
그렇게 올라가고 나서 108배는 죽어도 못하겠더라구요.
부처님상까지 올라가고 백팔배 하는 체력과 정신력이면
무슨 시험이든 다 붙을듯요.
체력이요....
그냥 운동화 신고 물, 간식만 가져가셔도 돼요.
40세 때 인터넷에서 후기 보고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죽을 뻔 했어요.
올라가는 길이 거의 수직이라
몇 걸음만 걸어도 다리가 아파서 쉬어야 되고
진짜 보통 체력으로는 못 가는 곳이던데요.
한 번은 다녀왔는데 두 번은 못 갈 거 같아요.
젊은 남자는 무슨 30분만에 올라갔다는 둥 그러던데
저는 올라가는데 쉬면서 가서 거의 2시간 걸린 거 같아요.
그렇게 올라가고 나서 108배는 죽어도 못하겠더라구요.
부처님상까지 올라가고 백팔배 하는 체력과 정신력이면
무슨 시험이든 다 붙을듯요.
저는 마흔살에 제 시험 때문에 갔는데도 그 정도인데
학부모 나이에 자식 때문에 간 분들은 진짜 존경합니다.
갓바위 뒷길은 가까운데 혹시 앞길로 가신건 아닌가요?
저 운동안하고 저질체력인데, ㅜㅜ 걱정이네요.
조언.감사합니다.
얘기도 들었어요
우리애 갓바위 2번이나 가도 신통치않다고 웃음의소릴하니까 아는분이 그보다 거기가 더 신통하다고 알려주시긴했는데 알려주신분도 어디인지도 까맣게 잊어버려서
앞길은 계단이 많지만
한걸음씩 천천히 오르면 오를만하구요
뒷길은 자차로 가면 주차하고
더 가깝고 오르기 좋아요
갓바위! 아랫쪽에 절밥도 먹을수 있어요
로 갔어요
무릎 나갈뻔
혹시 모르니 등산스틱 가져가세요
꼭대기에 쌀,초,물 다 팔아서 돈만 가져가심 되요
저 작년 재수생 아이위해 남편과 기도 갔고
정말 기도한곳 합격했어요
네. 전국의 유명 절 가는 여행사가 있어서 가는데, 점심은 절밥먹는다네요. 그건가봐요.^^
고3이라도.엄마가 해줄수있는건 기도와 밥 뿐인것같아,
간절한 마음담아 부끄럽지만, 절하고 오려고요.
헐 정말요?정말.축하드려요
아이 사진이랑 기도문 가져가셨나요?
가서 등도 달았어요?
작년에 아이고3이여서 서울서 대구까지 기차타고
택시타고 갔었네요
계단많다는거 알고 각오하고갔어요
바지랑 티셔츠 등산용으로 가볍게입어야해요
땀 엄청나거든요
마실물 꼭 가져가구요 짐도 최소한으로 줄이구요
정상올라가자마자 느끼는 기운이랄까 경치는말할것두없구
전 너무너무좋았어요
사람들도많구 108배는못했지만 절도 하구
떡도 얻어먹구 ㅋㅋ
덕분에 아이도 좋은대학 잘갔답니다
다시한번 기회되면 꼭가고싶어요^^
와 ~좋은 대학갔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
저도 절가고 싶은데
여행사 어딘지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아 여긴 지방이예요. 지방 지역 여행사예요. ^^귀빈여행사
서울이시면 그런 전문여행사 있지않을까요?
118.32님 벨롭 감사합니다. 처음들어본 브랜드인데, 후기가 너무 좋아서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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