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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뽕 찬 분들 많아서 행복하네요

....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25-04-21 12:40:37

원래 우물안 개구리가 행복해요.

그동안 sns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이 심했는데, 오늘은 분위기가 다르네요.

모르고 사는 게 행복이죠.

 

저는 비관적으로 봐요.

미국의 패권주의가 정치적으로만이 아니라 

산업, 인재까지 싹쓸이 하고 있어서

우리나라가 향후 힘들어질 것 같아요.

중소기업의 나라였던 대만이 반도체 패권을 쥐고 있고

중국은 미국을 앞섰다는 평가.

우리나라 먹거리를 심히 고민해야 하고

인재 양성, 인재 처우를 높여야 해요.

현재는 인재도 미국에 뺏기고 있거든요.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산업에 쓸 재원을 아파트에 꼴아박는 나라.

 

아파트들. 어쩌려고 콘크리트 고층을 빽빽히 전 국토에 짓는지.

고층 아파트는 한번 건설하면 지구 종말까지 같이 가야 해요.

나라 경제 기울면 아파트 관리도 안돼요. 엘리베이터 교체할 돈도 없을 듯.

집주인들 자기 돈 들여서 단지 리모델링으로 끝내야지, 20층을 47층으로 높여서 우리나라 행복해 지나요?

 

IP : 223.38.xxx.2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5.4.21 12:51 PM (218.219.xxx.96)

    에휴..모르겠어요
    한국 너무나도 위기인데
    모두 다 내맘같지 않죠
    원글말 다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지금 너무나도 위기라는걸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건지..
    윤명신이 대한민국 초토화 시켜놓고 내란국짐은 나 몰라라 뻔뻔함의 극치에
    대선에 나온다는것 자체가 너무 말도 안되는데 거기에 또 국짐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 2. ㅇㅇ
    '25.4.21 12:55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미국이 자동차를 뺏아가버린 그 때 이미 한국경제의 다리 한쪽이 꺾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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