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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중에 나이차이나는데도 말 짧은사람은 본인이 인지할까요? 못할까요?

오잉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25-04-20 15:29:35

한두살 차이가 아닌데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은데

대화중에 말이 짧다고 느껴지는데

이런경우 본인이 인지를 할까요?

못하니까 말이 중간중간 짧아지는거죠?

 

모임에서만 만나는 사이이긴한데

약간 대놓고 말짧네?하기도 뭔가 쫌스러워보이고

참 애매하네요~~~~~

 

IP : 49.170.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0 3:37 PM (61.43.xxx.71) - 삭제된댓글

    알고 그러는 겁니다
    사람 봐가면서 그래요

  • 2.
    '25.4.20 3:40 PM (211.235.xxx.89)

    님이 연배가 높은가봐요.친근함의 표시일 수도
    저같으면 그냥 넘어가고 같이 짧게

  • 3. 제가
    '25.4.20 3:45 PM (118.235.xxx.188)

    만만해 보이는 외모란걸 알게된 계기 썰 풉니다.
    운동하러 다니는데 첨보는 여자가 몇살이냐? 49? 등등 반말로 계속 말검. 저 60대입니다. 당신보다 나이 많다라고 했는데도 그 이후에 만날때마다 나는 존댓말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반말, 당신보다 나이 많다고 했는데 왜 계속 반말이냐? 몇살 차이 안나는거 같은데 뭘 그러냐? 실제 내가 6살 더 많음. 결론은 나의 언행이 참 만만해 보이나 보다 생각하고 어딜가나 진중하게 보여야겠다고 다짐함. ㅁㅊㄴ.

  • 4. 아는 사람 중
    '25.4.20 4:21 PM (222.119.xxx.18)

    둘이 처음에 그랬어요.
    하나는 노인관련 일 하는 사랑.
    하나는 남편나이가 25세 많은 사람.
    지금은 존댓말 해요.

  • 5. 에이
    '25.4.20 4:29 PM (219.255.xxx.120)

    40대 공무직이 60대 학교장한테 말이 짧은거 못보셨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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