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겨 금 김채연 “김연아, 훈련장 와 조언해줘…언제든 도움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유퀴즈’)

피겨 김채연 조회수 : 4,001
작성일 : 2025-04-20 10:45:12

피겨 김채연 “김연아, 훈련장 와 조언해줘…언제든 도움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유퀴즈’) -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9/0005457801

 

 

이날 유재석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전에 김연아 선수가 조언을 해줬다고 하는데”라고 입을 열었다. 김채연은 “내가 훈련하는 데 와서 경기 프로그램을 봐줬다. 긴장되겠지만 할 거에만 집중해서 잘하고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채연은 “김연아 선배님이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했다. 항상 존경하는 사람에게 수업을 받아보고 싶어서 용기 있게 연락했다. 김연아 선배님이 표현을 잘하지 않냐. 표현하는 방법이나 느낌을 좀 더 배워서 선배님처럼 더 멋지게 안무를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서 연락했다”고 미소 지었다.

 

 

 

IP : 211.235.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채연
    '25.4.20 10:45 AM (211.235.xxx.34)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8610?sid=104

  • 2. 잘 알지도
    '25.4.20 10:46 AM (211.235.xxx.34)

    못하면서 김연아 디스하는 분들
    반성좀 하세요

  • 3. 잊을만하면
    '25.4.20 10:47 AM (211.235.xxx.34)

    김연아씨 까는 글 올라오던데 일반 사람들은 아닌것 같아요.
    심지어 우회로 판깔고

  • 4. 아시안게임 금
    '25.4.20 10:54 AM (211.235.xxx.34)

    개인 최고점 깬 김채연 "김연아·최다빈 언니 조언이 힘 됐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08610?sid=104

    "그동안 김연아, 최다빈 언니가 '내 연기에만 집중하면 결과가 따라오니 너무 긴장하지 말라'고 조언했다"라며 "선배들은 최대한 즐기면서 하라고 했는데, 그 조언 덕분에 좋은 연기를 보여드린 것 같다"고 말했다.

  • 5. ㄱㄴㄷ
    '25.4.20 11:18 AM (120.142.xxx.17)

    후배를 끌어주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6.
    '25.4.20 11:31 A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김연아엄마가 만든 기획사소속이잖아요

  • 7. ....
    '25.4.20 8:09 PM (218.51.xxx.95)

    피겨 선수들 꿈나무들 지원해주는데
    이것도 다 돈이 있어야 하죠.
    김연아 씹는 분들은 스포츠 인재 육성에
    눈곱만큼이라도 기여를 하나요???
    단돈 얼마라도 기부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406 심형래 개그감 아직 살아있네요 ㅋㅋㅋ 5 짧은쇼츠 2025/04/23 2,034
1698405 배우 임성민씨는 지금봐도 독보적인 미모네요 5 .... 2025/04/23 5,205
1698404 예쁜 여자로 한가지 알려드릴게요 31 예쁜 2025/04/23 12,355
1698403 조귀연은 사법부 빼고 대한민국은 개 돼지다 인증하는것 1 2025/04/23 1,174
1698402 이준석 “통일부·여가부·공수처 폐지…존재 의의 퇴색” 5 ........ 2025/04/23 1,258
1698401 홍준표 ‘키높이구두’에 친한계 “눈썹문신”…점입가경 8 ... 2025/04/23 1,818
1698400 아까 아파트 관리소장 미지급 급여 글썼는데요. 8 2025/04/23 2,204
1698399 아들 여친 32 ..... 2025/04/23 14,626
1698398 50대가 왜 인생의 갈림길인가요? 4 .. 2025/04/23 4,212
1698397 익명의 Uu 님 이글 보시면 도움요청합니다 lllll 2025/04/23 863
1698396 함께 웃자요 ~ 1 2025/04/23 732
1698395 자다가 소변을 여러번가요.뭘까요 21 갱년기 과민.. 2025/04/23 4,813
1698394 (박찬운 교수 페북)사법부의 행태가 의심스럽다 18 ㅅㅅ 2025/04/23 2,034
1698393 현대미술관 론 뮤익 미리 예매해야 하나요 3 현대 2025/04/23 1,300
1698392 지방직 공무원 연금 12 ..... 2025/04/23 3,657
1698391 화장실 청소. 7 ㅇㄹㅇㅁ 2025/04/23 2,863
1698390 당근 웃기네요 10 Q 2025/04/23 2,260
1698389 이재명 후원금 마감이 하루동안 (23시간)걸린 게 맞죠? 34 왜이래? 2025/04/23 3,442
1698388 밥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픈거 병인가요 ㅜㅜ 7 ooo 2025/04/23 2,347
1698387 백지연님은 진짜 어려보이시네요 11 저래 2025/04/23 3,426
1698386 2번 부동산 부자 친척들의 생각 18 ... 2025/04/23 4,010
1698385 낙산사와 휴휴암중. 9 ..... 2025/04/23 2,169
1698384 “숙제 안해서” 야구방망이로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아빠, 징역 .. 26 세상참 2025/04/23 5,966
1698383 압수수색 보러 갑니다 9 윤수괴구속하.. 2025/04/23 1,384
1698382 평일 시내 백화점에는 연령대가 높네요. 4 2025/04/23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