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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정리 푸념

.....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25-04-19 18:57:05

아 진짜 제가 앞으로 옷을 사면 인간이 아닙니다. 

으..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어서 참 아름답긴 한데 이건 1년에  3번은 옷장 정리를 해야 하니

나이 들수록 참 힘드네요.

컬러별로 안 입는 옷 각 잡아서 정리함에 다 보이게 넣는 것도 일이거든요.

옷은 또 왜 이리 많은지 택도 안 뗀 실크 드레스들 하며 젊어서나 패셔니스타 좋지. 어휴 이건 고역이네요.

버려야 하는데 입어보면 다 맞고 ㅠ 있는 옷이나 입고 이제 진짜 진짜 옷 안 살거에요.

82쿡에 맹세합니다. 필승!

 

IP : 58.123.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맹세
    '25.4.19 6:59 PM (110.12.xxx.42)

    일단은 믿어드립니다
    믿거나 말거나

  • 2. ...
    '25.4.19 7:00 PM (114.204.xxx.203)

    많이 버리고 조금만 사서 줄기차게 입고 버리려고요
    올 겨울 보니 새로 산거 몇개만 입고 다른건 꺼내지도 않았더라고요
    아이 대학가니 모임도 줄고 외출은 병원 운동. 개 산책이 다인지라

  • 3. 1년
    '25.4.19 7:02 PM (125.240.xxx.204)

    1년 동안 한 번도 입지 않은 옷은 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 4. 나도 맹세합니다
    '25.4.19 7:30 PM (183.103.xxx.126)

    직장생활 하던 때 습관대로
    사람만나는 모임에는 좀은 기본 쎄미정장으로 갖춰 입어야하니 옷을 처분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옷은 계속 사게 되고
    직장안다니고 트레킹 다니니 또한 등산 트레킹에 갖춰야 되는 옷종류도 제법 많더라구요
    그래서 올 1월부터는 집에서도 아끼던 옷도 입고
    꼭 필요한 옷이나 사고싶은 스타일 옷은 구입하더라도
    더이상 나중에 입을거라고 아끼지는 말자
    지금 예쁘게 입자
    그래서 집밖에 나가서 도서관 갈때도 기분이 좋을때는
    좋은옷 비싼옷 입고 갑니다. ㅋㅋ
    허드레로 집에서 입던 옷들도 후줄그레해지면 바로 처분하고 이쁜거 입으려고 합니다.
    아끼다 똥되고
    철지난 유행지난 망한 부자패션은 더이상은 없다

    나도 맹세합니다
    쪼매만 옷을 살게요 ㅋㅋ

  • 5. 옷을
    '25.4.19 7:43 PM (58.29.xxx.96)

    안사요.
    옷이 교복같이 똑같아요.
    티셔츠에 바지
    청바지에 바지
    운동화
    이거에 뭐걸칠까 이것도 돈있고 시간있으니
    매치하는거고

    같은옷 입으면 3분이면 외출준비
    간소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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