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즈 나왔는데 초등 3이고
엄마가 거품물고 쓰러졌는데 침착하게 119 전화해서
상태말하고 엄마 가슴에 심폐소생술 했대요
7분이나 했다네요
어린이집이랑 초등학교에서 배웠대요 대박
근데 집에 아빠도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
아빤 뭐했냐 물으니 당황해서 엄마 붙잡고 일어나라
했다네요
아이 어린데 넘 침착하고
엄마.안아프길 바란다고
뉴키즈 나왔는데 초등 3이고
엄마가 거품물고 쓰러졌는데 침착하게 119 전화해서
상태말하고 엄마 가슴에 심폐소생술 했대요
7분이나 했다네요
어린이집이랑 초등학교에서 배웠대요 대박
근데 집에 아빠도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
아빤 뭐했냐 물으니 당황해서 엄마 붙잡고 일어나라
했다네요
아이 어린데 넘 침착하고
엄마.안아프길 바란다고
쓸모가 없네요 ㅉㅉ
아빠 뭐야 ㅡㅡ..
남편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군요
아빠는 건설현장직이라고 하셨나.. 새벽에 출근했다가 밤에 자고 있을때 였대요. 엄마 쓰러지는것 보고 아이가 자는 아빠 깨운거고 아빠는 잠에서 깬채로 놀라서 저렇게 한거라고..
아이가 참 대견하더라구요.
영상 봤는데
아빠는 건설노동 일 마치고 와서 다음 일 나가기 전에 잠들어 있었고
아이랑 엄마가 깨어있던 상황에 일이 생겨서
아빠는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상황파악 하며 당황스런 중이었어요
아이가 워낙 침착하기도 했고요
인터뷰 내내 차분하고 어른스럽더라고요.
영상 봤는데
아빠는 건설노동 일 마치고 와서 다음 일 나가기 전에 잠들어 있었고
아이랑 엄마가 깨어있던 상황에 일이 생겨서
아빠는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상황파악 하며 당황스런 중이었어요
아이가 워낙 침착하기도 했고요
인터뷰 내내 차분하고 어른스럽더라고요.
영상 봤는데
아빠는 건설 일 마치고 와서 다음 일 나가기 전에 잠들어 있었고
아이랑 엄마가 깨어있던 상황에 일이 생겨서
아빠는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상황파악 하며 당황스런 중이었어요
아이가 워낙 침착하기도 했고요
인터뷰 내내 차분하고 어른스럽더라고요.
아이 대단하네요.
아빠 무쓸모
학교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우는데 정말 사람 마네킹으로 제대로 배워요... 의무교육이랍니다..이 교육이 정말 커요..
기특합니다
남편 쓰잘데기없네.
10살 아이가 대범하고 영특하더군요.
잘한 아이를 칭찬하는 글에..
남편 욕은 왜그렇게 하세요.
잘한 아이만 칭찬해도 좋을텐데요.
옆에서 울 아이가
그래도 아빠가 아이 방해 안 한 것만으로도
할 일은 다한 거 아니냐고 하네요.
아니야, 그 쪽말고 이 쪽, 그거 그렇게 누르는 거 아니야
이렇게 훈수두기 시작했으면 엄마가 더 위험했을 거라고...
잘한 아이를 칭찬하는 글에..
남편 욕은 왜그렇게 하세요.
잘한 아이만 칭찬해도 좋을텐데요.
ㅡㅡㅡㅡ
이 상황에서 남편 욕 하는 게 당연하지 않나요?
남편이 회사 갔다와서 자고 있었다면서요.
아이가 배운걸로 엄마를 살려줬으니 아이가 칭찬 받을 일이고
몰라서 어버버한 남편이 욕먹을 일은 아니죠.
늘 느끼지만. 아빠는 왤케 쓸데가 없는지
우리집도 하는게 없어요
그냥 집안에 존재 하고 있음
보니까 늦둥이에 부모가 먹고살기 바쁜집 같았어요
아무래도 교육 제대로 못받은 아버지는 자다 놀라서
어버버버 한거같아요
근데 그와중에 어린 아이가 넘 넘 침착하고 영리하더라구요
쓸모없는 남편분을 가지신 분들이 감정이입 하시나봐요
그냥 잘한 아이 칭찬만 합시다
쓸모없는 남편을 가지신 분들이 감정이입 하시나봐요
그냥 잘한 아이 칭찬만 합시다
쓸모없는 남편을 가지신 분들이 감정이입 하시나봐요
그냥 잘한 아이 칭찬만 합시다22222
아이 대단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94936 | 치즈 많이 먹어도 괜찮나요? 3 | ... | 2025/04/20 | 1,737 |
| 1694935 | 외국에서음식파는 지겨운 컨셉 6 | ㅡㅡㅡ | 2025/04/20 | 3,060 |
| 1694934 | 브리짓 존스의 일기 4 봤어요 1 | ㅁㅁ | 2025/04/20 | 1,997 |
| 1694933 | 갱년기 50대 초반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6 | ㅇㅇ | 2025/04/20 | 2,373 |
| 1694932 | 맘카페 맞춤법 보면 11 | ㆍㆍ | 2025/04/20 | 1,594 |
| 1694931 | 선거일정 2 | ㅇㅇ | 2025/04/20 | 651 |
| 1694930 | 김밥기계 신박하네요 9 | .... | 2025/04/20 | 3,793 |
| 1694929 | 오래된 라면 버리는 방법? 9 | .. | 2025/04/20 | 2,893 |
| 1694928 | 주부님들 남은 반찬 먹어 치우시나요? 11 | 잔반처리 | 2025/04/20 | 2,538 |
| 1694927 | 요즘 캥커루족 이야기로 커뮤들이 뜨겁던데 29 | 234 | 2025/04/20 | 5,910 |
| 1694926 | 요즘 집에서 고기불판 2 | 지나다 | 2025/04/20 | 1,472 |
| 1694925 | 헬마 임경빈 좋아하시는 분들 4 | ㅋㅋ | 2025/04/20 | 2,188 |
| 1694924 | 대화중에 나이차이나는데도 말 짧은사람은 본인이 인지할까요? 못할.. 4 | 오잉 | 2025/04/20 | 1,275 |
| 1694923 | 국힘토론 ㅡ 홍준표 키높이구두 생머리 보정속옷 13 | 홍준표 | 2025/04/20 | 3,204 |
| 1694922 | 7년 전의 나에게... 2 | ... | 2025/04/20 | 4,021 |
| 1694921 |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식당 /펌 4 | 아이고 | 2025/04/20 | 2,608 |
| 1694920 | 빵 터졌어요. ㅋㅋㅋ 홍준표 한동훈 24 | ... | 2025/04/20 | 7,887 |
| 1694919 | 간병보험 추천 | 간 | 2025/04/20 | 989 |
| 1694918 | 요즘 한동훈 글쓰는거 다 퀸거니 ㅎㅎㅎ 6 | ... | 2025/04/20 | 1,685 |
| 1694917 | 고소영 이제는 장동건 팔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5 | ㅇ | 2025/04/20 | 7,053 |
| 1694916 | 조영남도 큰아들 결혼식 갔나요? 24 | ... | 2025/04/20 | 7,893 |
| 1694915 | 사람을 끈질기게 쳐다보는 사람들은 20 | .. | 2025/04/20 | 3,005 |
| 1694914 | 50중반 되니 나도 인연 끊고 인연 끊임도 당 하고 ᆢ 9 | ᆢ | 2025/04/20 | 5,628 |
| 1694913 | 실버타운 이런 느낌일까요? 7 | .. | 2025/04/20 | 2,991 |
| 1694912 | 지금 한동훈 토론 너무 잘하네요 30 | ㅇs | 2025/04/20 | 5,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