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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강공원 성수대교>영동대교 남단 자도에 바바리맨? 변태? 목격! 충격 ㅜ

111111111111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25-04-19 08:34:48

오늘 6시~7시 사이에 성수대교>영동대교 남단에 꽈추꺼내놓고 조깅? 속보 ? 하던 영감탱이 봤습니다 ㅠㅠ

오전에 비소식이 있어 새벽부터 자전거타러 나가서 비오는데도 한바퀴만 돌자하고 시속 20키로로 가고있는대 반대편 오는 방향자도에 팔을 이상한 포즈로 사타구니쪽으로 두고? 뛰는지 걷는지 이상하게 엉그적거리면서 가길래 몸이 불편하신분인가?  왜 저러지? 하는 생각에 무심코 보게됐는데 세상에 마상에 ㅜ 바지 앞 지퍼부분을 내려서 꽈추를 꺼내놓고 뛰고 있더라고요 ㅜ

 커다랗게 발기돼서는 ㅠㅠ 못볼꼴 더럽 추잡 모욕감 불쾌감 무서움 당혹감 황당무계 머리한대 얻어맞은 충격 등 순간적으로 총있으면 죽이고싶더라고요 ㅜ

 

여고시절에나 보던 바바리맨? 변태?를 50 넘어서까지 볼줄이야 ㅎㅎ 상상도 못했고 성질나서 큰소리로 고추 ㅅㅂ 집어넣어라 너 112에 신고할거다 하고 소리지르고 가다가 가까이 다가오는 산책나온 아주머니에게 저기 변태 있으니까 가지마시라고 알려드렸더니 보더니 자주 운동하시는분이라고 ㅜ 

그래도 제가 본게 확실한 성기여서 변태라고 조심하라고 하니까 바로 방향 바꿔서 반대방향으로 저랑 같이 도망?왔어요 ㅠㅠㅠㅠ

자전거에 블박도 달고다녀서 다 찍힌거같은데 경찰이나 한강지킴이?에 신고할까요? 

날 다 밝은 아침인데도 바지 지퍼내리고 꽈추 꺼내놓고 뛰다니 저런영감이 과거 성범죄나 미래에 잠재적인 성폭행범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근처에서 아침산책하시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ㅜㅜ

IP : 58.127.xxx.9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11111111
    '25.4.19 8:36 AM (58.127.xxx.91)

    자전거 많이 타는 도싸나 자출사에 올리고싶은데 남초사이트라서 이런글 올려봐야 증거대라 딴지걸고 모욕죄다 라고 편드는 사이코들이 있어서 못올리겠어요 ㅜ

  • 2. 111111111111
    '25.4.19 8:40 AM (58.127.xxx.91)

    자주 그 시간대에 새벽라이딩하는데 평소애는 빠르개 달려서 못봤던거같고 ,,,, 다음에도 또 목격?하면 바로 신고할려구요, 아직도 그 꽈추내놓고 있는 잘면이 생각나서 기분이 너무 더러워요 ㅜㅜㅜㅜㅜㅜㅜㅜ

  • 3.
    '25.4.19 8:44 AM (211.220.xxx.34)

    고등시절 등굣길에 본 츄리닝 총각인지 아저씨인지 제가 지나가니 학생~ 하고 불러서 뒤돌아보고 충격 그 잡채였어요 ㅠ
    그날 주초고사치는 월요일인데 미슥거려 시험도 망치고

    20대부터는 50중반까지 본 적이 없어서 골목길로 안 다녀 그런가 했는데 세상에 공원에서 뛰며 그 ㅈㄹ이라니 신고하세요

  • 4. . ..
    '25.4.19 8:47 AM (59.29.xxx.152)

    십여년전 정차되어있던 택시옆을 지나가는데 기사가 불러요 무심코 고개 돌리니 창문열고 꺼내놓고 있어 너무 놀랬던 기억이 있어요. 저러고 또 멀쩡하게 택시운행 하겠죠 그당시 너무놀라 신고할 생각도 못했었는데 아직도 저런인간들이...토나와요

  • 5. ..........
    '25.4.19 8:47 AM (210.95.xxx.227)

    한강에서 자전거 타다가 거시기 꺼내놓고 달리는 놈까지는 못봤지만
    노상방뇨하는 남자들은 자주 봅니다.
    많이 볼때는 하루에 2명도 본적 있고요...그런데 언젠가 화장실에서 100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노상방뇨를 하는걸 본적이 있는데 진짜 이해를 할수가 없었어요.
    그 먼거리를 운동하러 나온거니 걷기 귀찮다는거도 말이 안돼잖아요.

  • 6. 예전에
    '25.4.19 8:52 AM (61.105.xxx.88)

    저도 택시 기사 가 부르길래
    옷볼꼴 ㅜ
    어휴 사진 찍는척이라도
    해야겠어요

  • 7. ///
    '25.4.19 8:53 AM (14.5.xxx.143)

    미친ㅂㅅㅅㄲ들..
    저는 예전에 중딩아들 픽업하러
    학교담장옆에 주차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미친 할배가 차 뒤로 슬금슬금다가오더라구요.
    무슨일인가싶어 백미러로 쳐다보니
    세상에
    차옆에 바짝붙어서서는 바지 지퍼를 내리고
    더러운 ㄱㅊ를 내놓고 있더라는 @@
    으웩!! 기절할듯 놀랐는데
    경적이라도 울리면 내가 반응하는걸 알고 더 즐길까봐
    미동도 않고 모른척 숨죽이고 있었더니
    제풀에 지쳐 가더군요.
    에잇 더러운꼴 ...

    미친 노인네들 많아요..

  • 8. 111111111111
    '25.4.19 8:55 AM (58.127.xxx.91)

    저도 자전거타다보면 노성방뇨 남자들은 수차례 봤지만 그건 꽈추라도 가르고 벽쪽으로 보고 오줌싸니까 안봐야지 일부러 그러잖아요 ㅠ 근데 이건 생각치도못한 상황?에서 본거라 아직까지고 심장이 덜컹?거리고 기분도 나쁘고 속도 미식거려요 ㅜ 바로 신고해서 벌을 받게 못한게 억울?하기도하고요 솔직히 그냥 한강물에 뒤졌으면 하는 맘까지 든다니까요 ㅠㅠ

  • 9. 신고
    '25.4.19 8:57 AM (1.235.xxx.172)

    해주세요...

  • 10. ...
    '25.4.19 9:06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신고를 하든 프린트해서 고추만 모자이크해서
    근방에 두어장 붙여주세요
    망신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아침부터 재수 없게 변태ㅅㄲ가.

  • 11. 111111111111
    '25.4.19 9:08 AM (58.127.xxx.91)

    미래한강공원본부에 신고해놨어요 자주 나오니 살펴서 못하게 하라고요 ㅎㅎㅎ

  • 12. 신고 감사
    '25.4.19 9:19 AM (1.235.xxx.172)

    반드시 응징해야해요!!!!
    평온한 한강에서 뭔 테러예욧!

  • 13. 어릴때는
    '25.4.19 9:22 AM (118.235.xxx.58)

    놀라서 비명을 질렀지만
    지금은 개패듯이 패줄수 있는데 안타까워요.

  • 14. ㅇㅇ
    '25.4.19 9:23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문자로 112에 동영상 보내세요
    바로 신고 가능하고 영상도 증거가능
    얼굴까지있으니 바로 찾아요
    저는 112문자신고 잘해요

  • 15. 아휴
    '25.4.19 9:28 AM (222.100.xxx.51)

    꼭 실전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ㅄ찌질이들이 그러죠
    ㅈ도 아닌거 치워라 하고 신고해야해요

  • 16. 어휴
    '25.4.19 9:41 AM (124.54.xxx.37)

    미친 변태 시키들..

  • 17. 그니까요
    '25.4.19 9:47 AM (219.255.xxx.120)

    고딩때나 아가씨때 그렇게 많던 변태새키들이 이젠 딸한테 갔나
    아줌마되서 멱살잡고 경찰서 끌고갈수 있는데 안 나타남

  • 18. 저는
    '25.4.19 11:29 AM (182.219.xxx.35)

    대딩때 자기집앞에서 자위하는 미친영감탱이하고
    딱 마주쳤어요. 여고 앞길이라 앞에 여고생들도 있었는데ㅠㅠ
    나중에 우연히 다시 만났는데 자기 와이프랑 옆구리에
    성경책 끼고 교회 가더라는...

  • 19. 경찰에
    '25.4.19 11:49 AM (121.138.xxx.34)

    신고하세요 증거있으면 경찰에
    저런놈은 호되게 당해봐야해요 한강공원에 해봤자 귀찮으면 그만아닌가요? 안하면 두고두고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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