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우울한 분들을 위해
1. ...
'25.4.18 9:17 AM (222.107.xxx.89)맞아요.
자전거타면서 느끼는 해방감과 운동도 되는 여러 장점이 있죠.
자전거타기 좋은 곳 근처에 살 땐 따릉이도 자주 애용하고 했는데
지금은 자전거 타기 너무 불편한 동네 살아서
두다리 쓰고 다녀요ㅠ2. 우와아
'25.4.18 9:39 AM (180.69.xxx.145)멋지시네요 딱 한개만 사기가 쉽지 않은데 절제력도
있으신가봐요
주유비도 안 들고 건강도 지키고 장볼 돈도 아끼고
정신건강도 지키는 좋은 방법이네요
전 자전거 무서워서 걷기로 뭐든지 해결하는데
님스타일 적용해서 물건 하나 사러 걸어봐야겠어요3. 아이스
'25.4.18 9:39 AM (106.101.xxx.19)저도 따릉이 정액권 끊고 서울 구석구석 다니는 거 좋아해요
4. ㅇㅇㅇ
'25.4.18 9:41 AM (223.38.xxx.196)자전거는 정말 힐링이예요. 주차. 교통체증 없지. 아무대나 세우고. 발길닿는재로 가지. 천국이예요.
5. ㆍㆍ
'25.4.18 10:06 AM (118.33.xxx.207)생각만해도 시원하고 자유롭네요
근데 골반이 아파 못타요 실내자전거도 ㅜㅜ6. ᆢ
'25.4.18 10:08 AM (175.197.xxx.81)자전거도 연습하면 늘겠죠?ㅠ
굴러가긴 하는데 멈출때 내뜻대로 부드럽게 안되고 자꾸 넘어져요ㅠ
친구들은 저더러 자동차는 잘 운전하면서 자전거를 왜 그리 무서워하냐는데 저는 그리 겁나더라구요
큰 자전거 타는 사람들 보면 경이로와요
이런 겁보 아짐은 자전거를 어떻게 익히면 될까요?7. ..
'25.4.18 10:13 AM (106.101.xxx.149) - 삭제된댓글자전거 못타요.. 부러워요.
8. 부럽
'25.4.18 10:26 AM (211.210.xxx.96)저도 자전거 중학교때 30분 타본게 전부라서 다 까먹었어요
베란다에 하나 있는데 바람 다빠졌던데 ㅠㅠ
자전거 배우고싶어요9. ..
'25.4.18 10:42 AM (223.38.xxx.40)자전거길 잘돼있는 경기도 살아요
자전거 탄지 4년째
자전거 타고 인생이 달라졌어요 저는
살도 빠지고, 활기차고
일단 스트레스 받으면 자전거 타면 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풀곳이 생겨 심리적 안정상태가 됐고요.
자전거뿐ㅈ아니라 좋아하는 운동을 한가지 만들어 놓는게 큰 재산이네요.
이것저것 다 해보고 한가지 찾으세요
전 피티, 골프, 요가 다 재미없더라구요10. 오
'25.4.18 11:28 AM (117.111.xxx.157)놀고 있는 자전거 있는데
갑자기 타고 싶어졌어요
감사해요11. 봄날
'25.4.18 11:36 AM (116.43.xxx.47)자전거 못 타시는 분이 이 글을 클릭했다니 대단해요.
제가 물건을 딱 하나 사는 것은 자전거가 무거워지는 걸 싫어해서 그래요.저도 한 개 이상은 쿠팡의 힘을 빌려요.
저희 언니는 시청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교실에서 타는 법을 배웠어요.
그게 어려우시면 유튭 좋으니 여러 번 보시고 따라해보세요.신세계가 열릴 거예요.12. 부산이라
'25.4.18 11:51 AM (211.213.xxx.201)도로 사정이 자전거 타기가 쉽지 않네요
차 트렁크에 싣고 가서 타야하는 구조13. 봄날
'25.4.18 12:26 PM (116.43.xxx.47)저랑 이고 지고 짐 나르던 동생이 부산에 사는데
부산은 도로가 복잡해
자전거 타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 아파트에서 유일하게 자전거 타고 다니는 제 동생은 그걸 탈 때마다
사람들한테 멋있다는 소릴 듣는대요.^^14. 봄날
'25.4.18 12:30 PM (116.43.xxx.47)아,저는 자전거를 동생한테 배웠어요.
운동 신경이 없어
한 달 정도 동생이 가르쳐줬는데 그 때도 다 못 배우고
결혼하고 애 낳고 애 키우면서 마져 배웠어요.
지금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헤헤15. 저도
'25.4.18 1:31 PM (118.221.xxx.110)아이 낳고 서른 넘어 자전거타기 배웠는데
그때 평생 숙제 해낸 느낌.. 너무 좋았어요.16. 봄날
'25.4.18 1:58 PM (39.7.xxx.21)숙제는 저도 있어요.
메뉴얼 바이크를 타고 싶은데 무게가 감당 안 돼 지금도 장롱면허예요.
가끔씩 오토바이 헬멧 쓰고 자전거 타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봐요.ㅎ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1301 | 네이버페이 53원입니다..^^ 16 | 123 | 2025/04/28 | 2,451 |
| 1701300 | 한덕수 '전기,가스 요금 올려 소비 억제해야' 17 | 240926.. | 2025/04/28 | 4,919 |
| 1701299 | 자랑할데가 없어요. 24 | .... | 2025/04/28 | 7,037 |
| 1701298 | 오늘 천국보다 아름다운 은 3 | ... | 2025/04/28 | 4,575 |
| 1701297 | 사운드오브뮤직 좋아하는 분들~ 4 | happy | 2025/04/28 | 1,492 |
| 1701296 | 쳇지피티 다이어트 하세요 3 | .... | 2025/04/27 | 4,227 |
| 1701295 | 쑥 절편 떡집에서 만드는 방법 12 | .. | 2025/04/27 | 4,840 |
| 1701294 | snl 북부대공의 심장을 훔친이는 누구인가?! 웹툰인가요? 10 | ㅇㅇㅇ | 2025/04/27 | 3,836 |
| 1701293 | 한 회사에 오래 다니는게 노후대책이네요 25 | ㅇㅇ | 2025/04/27 | 18,208 |
| 1701292 | 발가락이 구불구불 기형이 되었어요 3 | 58세남편 | 2025/04/27 | 2,429 |
| 1701291 | 과거 KT해킹사건 났을떄 SKT 반응 3 | ..... | 2025/04/27 | 3,626 |
| 1701290 | 만학도 중간고사…너무 힘들었어요. 7 | hj | 2025/04/27 | 2,800 |
| 1701289 | 제가 본 부자들은 죄다 48 | ㅓㅗㅎㄹㄹ | 2025/04/27 | 23,556 |
| 1701288 | 집에서 과외할 때 먹을거 준비하시나요? 7 | ..... | 2025/04/27 | 1,482 |
| 1701287 | 연설문 없는 30분 명연설 ..소름 돋네요.~ 18 | 정권교체 | 2025/04/27 | 5,270 |
| 1701286 | 속초 코스 제가 확실히 짜드리께요 22 | 파도 | 2025/04/27 | 5,695 |
| 1701285 | 어버이날 카네이션 비누꽃 괜찮을까요? 9 | ooo | 2025/04/27 | 1,357 |
| 1701284 | 80대 시부모님 강아지 입양 17 | 이런 | 2025/04/27 | 4,994 |
| 1701283 | 이재명 싫다는 분들 29 | ㅇㅇ | 2025/04/27 | 2,930 |
| 1701282 | 조국혁신당, 이재명 지지선언…"내란 세력 제도권서 몰아.. 17 | 승리하자!!.. | 2025/04/27 | 2,805 |
| 1701281 | 유기견 봉사, 유기견 입양 관심있으신 분들 1 | .,.,.... | 2025/04/27 | 958 |
| 1701280 | 전에 82에서 보고 parnell 화장품 주문 했는데 2 | ㅇㅇ | 2025/04/27 | 1,723 |
| 1701279 |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시 로밍 질문 1 | 순이 | 2025/04/27 | 1,409 |
| 1701278 | 천주교)1대교황 베드로부터 2 | ㄱㄴ | 2025/04/27 | 1,950 |
| 1701277 | 남의집 자식들 관찰예능 왜 봐요? 24 | 이해가… | 2025/04/27 | 6,7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