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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니멀하다가, 옷이 구질구질하게

새로운 조회수 : 3,659
작성일 : 2025-04-17 08:46:11

느껴지네요 ..ㅡㅡ

무채색 몇 벌로 겨울을  잘 보내긴 했는데요

 

작년 봄옷 꺼내니 

(작년부터  옷 안사기를 했어서 )

몇벌 없는데다  목이랑 후들후들 

급  기분이 다운이 되네요 ..  

 

다 버리고 싹  봄옷 사들여도  

낭비 아니지요 ??   뉴코아 스타필드  나가보려고요

오래된 옷   아    너무 입기 싫구만요

IP : 211.234.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7 8:49 AM (58.143.xxx.196)

    그러게요 시즌별로 새옷 딱 몇벌이면 되는데
    옷은 많구 오히려 제대로 입지도 못하네요
    정리좀 하고 몇벌 지금 마음에 드는옷으로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지금옷들도 자꾸 같은거 입다보니 지루하고
    편하긴한데 재미가 없어져요

  • 2. ..
    '25.4.17 9:08 AM (180.69.xxx.29)

    다른건 미니멀 좋은데 옷미니멀은 지겨워서 하는게 대단한듯해요 싫증나고 초라하고 단벌신사 느낌 ..옷입는 재미도 없고요

  • 3. 21
    '25.4.17 9:15 AM (58.123.xxx.102)

    어른 김장하 보고나니 반성 중

  • 4.
    '25.4.17 9:20 AM (211.57.xxx.44)

    저 칩거에 가까운 시절 끝내고
    요즘 바깥에 나가 사람들도 만나고 하는데요.

    옷차림에 신경써요.
    화장도 열심히 하고요

    미니멀이든
    사치든

    다 떠나서,
    나를 가꾸고 예쁘게 단장하고 나가니
    기분도 좋고요.

    그냥 나를 위해서 살려고요 ^^

  • 5. ㅡㅡ
    '25.4.17 9:43 AM (118.235.xxx.120)

    저도 옷이 넘쳐 그만 산다고 매 계절 결심하지만 새옷이 주는 행복감 못 놓겠어요
    지난주 아울렛 가서 봄, 여름옷이 이옷저옷 다 마음에 들어서 바지 3벌 상의 3벌 사서 옷장에 넣어두니 너무 좋아요

  • 6. 즐거움
    '25.4.17 11:24 AM (1.244.xxx.38) - 삭제된댓글

    마음에 쏙 드는 새옷 입는 즐거움이 있잖아요.
    오래된 옷은 정리하고 계절마다 예쁜 옷 한 든 벌 사서 즐겁게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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