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날씨는 너무 좋은데 무료해요…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25-04-16 15:20:29

애는 학교끝나고 내신 학원 두군데 가고 저녁에 오고

남편도 저녁돼서야 올테고

그렇다고 누굴 만나러 가자니 피곤하고 할일은 없고

김밥 세줄 시켜 하나씩 먹으면서 폰하는데 지겹네요. 

IP : 114.206.xxx.1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6 3:25 PM (220.117.xxx.26)

    미생 드라마에서 할일없고 시간날때
    체력 만들래요 ... 전 지금 체력 없어서
    커피 간신히 먹고 설거지 요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요

  • 2.
    '25.4.16 3:29 PM (114.206.xxx.112)

    체력을 어떻게 만들죠ㅠ 나이드니 몸은 피곤하고 정신은 심심하네요

  • 3.
    '25.4.16 3:30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저는 강아지 데리고 공원에 나와서 산책하다가 편의점 앞에서 커피 한잔 사 먹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따뜻하고 너무 좋아요

  • 4. ...
    '25.4.16 3:30 PM (125.128.xxx.210) - 삭제된댓글

    동네친구라도 동네서 만나세요

  • 5.
    '25.4.16 3:38 PM (58.78.xxx.168)

    운동을 안하니 체력이 딸리고 피곤한거죠. 밖에나가 걷기라도 해보세요.

  • 6. ...
    '25.4.16 3:44 PM (117.111.xxx.3) - 삭제된댓글

    도서관에서 책 한권 빌려 근처 카페에 왔어요
    음악 듣다 책 읽다 사람 구경도 하고 재밌어요
    오며가며 꽃 구경은 덤이고요

  • 7. ㄷㄷ
    '25.4.16 3:47 PM (59.17.xxx.152)

    일단 움직이세요. 집에서 유튜브만 보고 있으면 겁나 우울해져요.
    하다 못해 동네 커피숖이라도 가서 차 한 잔 하고 오세요.

  • 8. **
    '25.4.16 3:49 PM (1.235.xxx.247)

    너무 부럽습니다
    도서관도 설렁 설렁 가보고 산책도 해보고~~ 저라면 그러고 싶네요~!

  • 9. 그런2
    '25.4.16 3:52 PM (1.235.xxx.154)

    시간이 제일 좋ㅇ습니다

  • 10. 저도
    '25.4.16 3:58 PM (223.38.xxx.225)

    집에 있기 아깝고 누굴 만나긴 귀찮고
    모자 쓰고 혼자 나와
    차마시고 밥먹고 구경하다 들어가요

  • 11. 일단
    '25.4.16 4:03 PM (182.216.xxx.135)

    움직이세요.
    롸잇나우!
    좋은 곳이 너무 많ㅇㅏ요.

  • 12.
    '25.4.16 4:06 PM (114.206.xxx.112)

    이럴때 자꾸 백화점가서 단거먹고 쇼핑하게 되는데
    집에 오면 물건 맘에 안들고 허기지고 후회돼요

  • 13. //
    '25.4.16 6:25 PM (59.6.xxx.225)

    백화점 말고 공원이나 강변같은 자연이요
    아니면 도서관이나 미술관이요
    그래야 정신적으로 공허해지지 않고 충만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157 오늘은 세월호 참사 11주기입니다 17 .. 2025/04/16 1,420
1691156 이사 짐 싸는중 8 열심엄마 2025/04/16 2,349
1691155 툭하면 설사를 하네요 8 툭하면 2025/04/16 2,082
1691154 입만터는 문과놈들이 해먹는 나라 9 맞네 2025/04/16 2,244
1691153 양말먹는 세탁기 15 어휴 2025/04/16 3,780
1691152 엔비디아 애프터장에서 왜 급락인가요? 3 망고 2025/04/16 3,208
1691151 내가 그동안 카페인에 둔감한게 아니였나봐요.. 3 카페인 2025/04/16 2,500
1691150 지귀연판사. 국민이 지켜봅니다. 5 5월의눈 2025/04/16 1,271
1691149 며칠 뒤에 대학때 베프를 만나는데 5 .... 2025/04/16 2,312
1691148 [탄원서명] 세월호참사 11주기, 해경의 책임을 함께 물어요! 7 단한번도잊은.. 2025/04/16 1,099
1691147 이재명은 천재인가? (짧은 영상) 27 아침 2025/04/16 3,897
1691146 이번에 받은 사과 어떤가요? 10 2025/04/16 2,897
1691145 저는 정권교체 바라는 사람인데요 26 ㄱㄴㄷ 2025/04/16 4,063
1691144 넷플에서 발리에서 생긴일 또 보는데 8 사랑123 2025/04/16 3,194
1691143 한국사능력시험 후기 23 불면 2025/04/16 4,243
1691142 어머~ 마녀스프 진짜 맛있네요 13 초보자 2025/04/16 5,087
1691141 나경원 2년 주유비 제가 설명해드릴게요 7 .... 2025/04/16 4,200
1691140 고민정이 라디오 나와 말한 워딩 30 고민정 2025/04/16 12,434
1691139 외계인들이 소련군에게 복수했는데 돌처럼 됐대요. 6 충격 2025/04/16 3,209
1691138 안철수 파격적 대선출마홍보 21 .. 2025/04/16 5,332
1691137 여행중 발견하게 되는 남편모습 89 남편 자랑 2025/04/16 26,435
1691136 선물 안사오는 미국 아들 보니까 우리 애들 생각이 나는데요. 20 ㅇㅇ 2025/04/16 7,479
1691135 악연 마지막에 찢은 사진(스포) 7 노안밉다 2025/04/16 3,965
1691134 검사 출신은 나는 앞으로 어떤 선출직에도 안 뽑을 것 15 검사는노굿 2025/04/16 2,863
1691133 조국흑서 저자 변호사 근황 3 ㅉㅉㅉ 2025/04/16 3,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