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창수건 써보셨나요?

보들 조회수 : 3,002
작성일 : 2025-04-16 12:55:39

건조기가 없어서 사용을 안하다보니

수건을 빨아 햇빛에 말리는데 날이갈수록 뻣뻣하고 까칠해져요

어린이집에 보내는 애 고리수건도 몇달 쓰니 까칠해서요, 

알아보다가 소창수건이라고 친환경소재가 있는데

이건 사용할수록 부드러워진다더라고요 ,, 

가격이 조금 있긴한데,, 이거 실사용 해보신분들 정말 좋은가요?

애들 씻기고 얼굴 몸 닦일때도 괜찮을까요? 

IP : 58.235.xxx.2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창행주
    '25.4.16 12:58 PM (210.218.xxx.86)

    전 소창행주 사용하는데
    사용할수록 좋아요
    그리고 물이 빨리 스며들어요
    그리고 또 삶으면 새것처럼 좋아요

  • 2. 나무木
    '25.4.16 1:01 PM (14.32.xxx.34)

    소창이
    예전 천기저귀 그 감일 거예요
    소창 행주에 수놓는 거 유행일 때
    감 많이 사서 수건으로도 만들었어요
    연예인 누구지? 그 사람은
    얼굴에 자극 덜 해서 소창으로 만든 수건 쓴다고
    읽었던 것같아요

  • 3. 수건은
    '25.4.16 1:02 PM (121.186.xxx.197)

    햇볕에 널면 안돼요. 뻣뻣하고 수명도 짧아요. 실내건조 해야됩니다

  • 4. ㄹㄹ
    '25.4.16 1:03 PM (211.119.xxx.210)

    소창수건은 개인마다 호불호가 있어서
    한두개라도 직접 써보셔야해요.
    빨수록 부드러워지고 친환경이고 다 좋지만
    이게 3겹이라도 얇거든요.
    일반 수건의 오돌도돌 파일이 있는원단이 아니고 그냥 얇으니
    수건으로 만족 못한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집안 수건 이걸로 다 바꾸려다가
    가족들은 안좋아해서 몇개 저만 쓰고 있어요.
    아기 씻기고 닦일때도 좋습니다.
    원래 소창원단이 기저귀감 이라 아가들 피 부에 자극이 없어요

  • 5. 궁금해서...
    '25.4.16 1:05 PM (124.54.xxx.115)

    가끔 수건이 빳빳해진다는글이 있는데
    왜 빳빳해지는거죠?
    이유가 뭐죠?
    주부 35년
    집에서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요..
    오래전 친구집에서 빨래개준적있어요.
    진짜 수건이 풀먹인것처럼 빳빳하더라구요.
    왜그런지 그땐 못물어봤거든요.

  • 6. 보들
    '25.4.16 1:08 PM (58.235.xxx.21)

    아 기저귀감이라고 하니 감이 확 오네요~~
    애꺼만 먼저 구매해봐야겠어요^^

    수건 왜 이럴까요ㅠㅠㅠㅠ
    수건만 단독세탁하고 세제만 쓰고 섬유유연제는 안쓰고
    햇빛에 대부분 말리지만.. 장마철엔 한쪽방에 두고 제습기 트는데
    이미 뻣뻣 까칠해져서 그럴까요???
    오래된 수건도 아니예요 보통 수건 얼마나 쓰시는지??
    전 호텔용 두꺼운거 안좋아해서 얇은거만 쓰는데 새로 산 것도 두세번 빨면 뻣뻣해요
    이유를 너무 알고싶어요 정말 ㅠㅠ

  • 7. 매력마녀
    '25.4.16 1:20 PM (121.136.xxx.96)

    섬유 유연제를 안쓰셔서 더 그래요.
    섬유 유연제 안쓰시고 싶으면
    구연산가루 녹여서 헹굼할때 넣어보세요!

  • 8. 저만
    '25.4.16 1:22 P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저만 그 뻣뻣한 수건 좋아하나요 ㅎ
    전 부드러운 수건보다 좀 낡은 그리고 실외건조해서 플먹인거처럼 뻣뻣한 수건 좋아해요 ㅋㅋ

  • 9. 수건이라 함은
    '25.4.16 1:25 PM (112.152.xxx.66)

    옛부터 수건이라 함은
    햇볕에 말려서 빳빳해야 쓰는맛이 있죠
    햇살듬뿍 받은 수건으로 피부에 확 감쌀때
    정갈하고 까슬하고 따뜻한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낍니다 ㅎㅎ

  • 10. misa54
    '25.4.16 1:30 PM (58.78.xxx.19)

    저도 빳빳 까슬한 느낌 좋아해서 섬유유연제 안써요

  • 11. ..
    '25.4.16 1:44 PM (211.235.xxx.161) - 삭제된댓글

    여름 수건 찾다가 소창으로 정착했어요. 부들부들하고 금방 말라서 정말 좋아요

  • 12. 보들
    '25.4.16 1:46 PM (58.235.xxx.21)

    ㅋㅋㅋㅋ 유연제 안쓰고 햇빛에 말려서 까칠한가봐요^^
    전 뭐.. 강철피부라 ㅠ ㅋㅋ 부드러워도 까칠해도 다 좋은데요~
    애 얼굴 닦이려니 싫어해서요ㅠ 섬유유연제를 좀 써야겠어요

    일단 애꺼 고리수건이랑 좀 큰거랑 ㅋㅋ 주문했어요~~
    몇장 샀다고 몇만원이네요ㅠㅠ 오래오래 써야죠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 13. 유리
    '25.4.16 1:50 PM (124.5.xxx.227)

    유연제
    건조기
    안 쓰면 뻣뻣은 국룰이에요.
    소창이 얇아서 견고성은 떨어져요.

  • 14. ....
    '25.4.16 1:52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섬유유연제 싫으시면 헹굼할때 구연산이나 식초 넣으세요.
    그럼 부들부들하고 수건 냄새도 안나요.

  • 15. 유리
    '25.4.16 1:59 PM (124.5.xxx.227)

    유연제 건조기
    안 쓰면 뻣뻣은 국룰이에요.
    제가 써보니
    이케아 수건과 아기 속싸개가 소창 느낌이었어요.
    https://www.ikea.com/kr/ko/p/roedhake-washcloth-dots-blueberries-pattern-00440...
    아기 속싸개는 이제 안 나오네요.

  • 16. 유리
    '25.4.16 2:00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https://www.ikea.com/kr/ko/p/inamaria-tea-towel-patterned-red-pink-30493072/
    고리 수건은 이게 소창 느낌

  • 17.
    '25.4.16 2:11 PM (118.32.xxx.104)

    저도 빨아서 빳빳해진 수건 좋아해요
    섬유유연제는 전혀 안써요

  • 18. 나는나
    '25.4.16 3:30 PM (39.118.xxx.220)

    유연제 안써도 건조기면 부들부들해요.

  • 19. 소창수건
    '25.4.16 3:53 PM (121.162.xxx.57)

    삶아도 되고 아주 좋아요.
    전 4겹으로 만들어 써요.

  • 20. 굳이
    '25.4.16 4:10 PM (211.205.xxx.145)

    만들 필요가 있나요.
    아기 기저귀 소창으로 된것 정사각형 팔아요.
    그냥 수건으로 쓰면 되요.
    얇으면 한번 접어 수건 크기로 쓰고.
    촉감 매우 부드럽고ㅡ세제와 무관ㅡ진짜 빨리 마르고.
    저는 아이 아가때부터 써서 낡아서 새로 사서 써요.
    물 흡수력 진~~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089 가짜뉴스 1 벤츠 2025/04/18 525
1698088 여기자 폭행건..여성단체 언론 조용 7 ㄱㄴ 2025/04/18 1,553
1698087 엄마가 너무 싫어요 6 너무 2025/04/18 3,468
1698086 중년여성 커뮤니티는 82가 유일하죠? 24 ,,,, 2025/04/18 5,512
1698085 잘난 가족들 사이 못난 사람의 경우 2025/04/18 1,049
1698084 특가 안경닦이 역대급 아주 좋아요~ 14 .,.,.,.. 2025/04/18 5,194
1698083 남자 쌍거풀 수술 병원 추천해주세요 1 울산 2025/04/18 877
1698082 (마약 기사) 이거 다들 모르시나요? 11 .. 2025/04/18 5,301
1698081 망하는 제작사 샀다고 기소된 카카오엔터 대표 5 펌글 2025/04/18 1,932
1698080 집매매시 계약서에 도장있어야하나요 5 .... 2025/04/18 1,471
1698079 1층인데 복층인 아파트가 있네요. 어딜까요? 12 마당 2025/04/18 4,553
1698078 신종 전세사기-신탁 전세사기 이뻐 2025/04/18 1,279
1698077 5/1 얼굴 점빼고 일주일만에 7 퇴근할 수 .. 2025/04/18 2,766
1698076 53년생 엄마가 숨쉬기 힘들다고 하는데... 15 ..... 2025/04/18 4,693
1698075 자동차에 새똥 폭격을 맞았어요 ㅠ 9 2025/04/18 1,933
1698074 얇은 니트티 어떻게 세탁하세요? 6 ufg 2025/04/18 1,855
1698073 매불쇼 기부를 15 ㄱㄴ 2025/04/18 3,643
1698072 엑셀 날짜 곱하기 여쭈어요 1 플리즈 2025/04/18 742
1698071 조부모상 vs 처가 시가 부모상 14 ㅇㅇ 2025/04/18 3,465
1698070 최욱 삥뜯어 기부 ㅋㅋㅋ 5 ... 2025/04/18 3,847
1698069 살면서 징징이 또는 나르시시스트 떼어내본 경험 있으시죠? 11 11 2025/04/18 3,517
1698068 김장하 보러 왔어요 6 기다리는중 2025/04/18 1,634
1698067 커피마시러 갔다가 기분상했네요 34 2025/04/18 22,099
1698066 초등 교실에서 게이라는 용어를 쓴다는데요 14 자몽티 2025/04/18 2,721
1698065 기안84가 조용하게 좋은일도 많이 하나봐요 9 .... 2025/04/18 4,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