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들 질투는 참..

조회수 : 3,809
작성일 : 2025-04-15 16:14:59

지방 학군지 살아요.

 

ㅇㅇ중학교 영재학급 붙었다고 좋아하는 글에

(글보면 경쟁률 2:1 또는 3:1인 듯)

대부분 잘해보라는 댓글인데

뜬금없이 자기 애처럼 잘하는 애들은 초등때 대학영재원까지하고 중등때 공부만 한다, 옛날엔 아무나 다붙었다 댓글이 달렸네요.

3자 입장에서 댓글이 일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원글이 귀엽네 보다가 댓글보고 이건 목적이 뭘까...

 

ㅇㅇ중학교 시험 끝나고 이 학교 시험이 어려운거냐 애점수가 왜 이럴까 한탄하는 글에

댓글로 위로라고 ㅇㅇ중학교 시험이 원래 어렵다 힘내라 올라오니

중학교 시험이 어려워봤자 거기서 거기다 비아냥대며 원글 애가 못하는거다 빈수레가 요란하다 글을 쓰는 분도 있네요.

3자 입장에서 ㅇㅇ중학교 시험 어려운건 학원가에서 유명한데

어렵다는 말이 다른 중학교 엄마들 심기를 건드린 듯.

애가 못한다는게 일부는 맞말이겠지만 그냥 위로나 해주지 굳이 왜 그럴까...

 

엄마모임이 왜 유지가 안되는지 알것도 같습니다.

IP : 211.234.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5 4:24 PM (121.168.xxx.139)

    맘보를 그렇게 쓰곤 자기 잘 되길 빌면 잘 될까?
    싶은 사람들이죠.

  • 2. ㅇㅇㅇ
    '25.4.15 4:27 PM (175.210.xxx.227)

    틀린말은 아니니 팩폭날리는것일수도 있죠
    자만하지 말라 뭐 그런?

  • 3.
    '25.4.15 4:37 PM (211.234.xxx.191)

    영재학급 붙었다고 자만하지 말고
    시험 못봤다고 울상인 엄마글에 자만하지 말라고 댓글을 다는
    오지랖이라는 말씀이죠.

    심리학자는 아니지만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심리 너머에 질투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애는 초등때 다해서 중등때 안하는거야 내지는
    너희 중학교가 어렵다는건 우리 중학교가 쉽다고 무시하는거냐 라는 반발로 보였거든요.

  • 4. .....
    '25.4.15 4:38 PM (115.21.xxx.164)

    팩폭은 뭐하러 날려요? 그게 질투죠. 자만하지 마라니...
    아이 고학년되니 학교 엄마들 안봐서 너무너무 좋아요. 몰려다니는 분들 보면 기빨릴것 같아요

  • 5. kk 11
    '25.4.15 4:45 PM (114.32.xxx.223)

    겉으론 그냥 축하만 하면 될걸 굳이...

  • 6. ㄱㄴㄷ
    '25.4.15 4:45 PM (123.111.xxx.211)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한데 혼자 생각하고 말지 저런 댓글 안달죠

  • 7.
    '25.4.15 8:23 PM (211.234.xxx.166)

    팩폭이든 아니든 왜 저런말을 하나요?
    하여간 인성들이 바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2706 보통 신축아파트 입주시작하면 인테리어업체들이 한동안 상주하나요?.. 4 ... 2025/04/15 1,783
1692705 이혼위기 넘기고 사는 부부도 많은지 10 ㅇㅇ 2025/04/15 4,086
1692704 1가구 1주택 주택수 2025/04/15 1,259
1692703 제 사진을 몰래 찍는 친구 29 왜그래 2025/04/15 14,103
1692702 뚜레쥬르 빵 뷔페 먹어보고 싶긴 하네요 1 ..... 2025/04/15 4,074
1692701 호주에서 먹는 굴은 깨끗한거겠죠? 6 ... 2025/04/15 3,164
1692700 최상목 "자영업자 어려운 건 변화 못 따라가서".. 23 123 2025/04/15 5,147
1692699 국민들에게 계엄의 형식을 빌려... 8 ........ 2025/04/15 1,987
1692698 아이 추락방지 안전장치요.. 창살 같은 무타공 안전가드 vs 방.. 5 dd 2025/04/15 1,223
1692697 저도 제가 이럴줄 몰랐네요 22222 22 트라이07 2025/04/15 18,863
1692696 저도 제가 이럴줄 몰랐네요 6 전업 2025/04/15 5,539
1692695 오늘 외국인에게 오지랖 부린 에피소드 31 00 2025/04/15 7,266
1692694 피어스 브로스넌 30년 부부 3 피라 2025/04/15 5,417
1692693 대만패키지 가는데요 8 ,,, 2025/04/15 3,509
1692692 싱크홀 원인이 하수관 노후 때문이라는데.. 10 oo 2025/04/15 3,843
1692691 개포동? 개포역/구룡 인근에 사시는분 ... 14 서울살이 2025/04/15 2,227
1692690 건취나물 최초 도전인데요. 6 초보 2025/04/15 1,236
1692689 내가 이럴줄은 몰랐다 하시는 분들 12 ... 2025/04/15 5,764
1692688 삼부토건과 주가 조작? 블럭버스터에 대해서 시작하네요 4 2025/04/15 1,548
1692687 몸살인줄 알고 병원 갔다가 CT찍고 왔어요 ㅜㅜ 42 아픈자 2025/04/15 27,761
1692686 아이들 스마트폰 언제 사주세요? 4 요새 2025/04/15 1,379
1692685 닭껍질파는 사람도 있네요? 6 세상에나 2025/04/15 2,681
1692684 대학원과정 잘 아시는 분께 여쭤봅니다 4 kiki8 2025/04/15 1,783
1692683 랩 원피스 샀는데 어찌 입는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2 2025/04/15 1,627
1692682 머리색 검은데 갈색으로 염색? 4 ㅡㅡ 2025/04/15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