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끝내신 분, 아이 대학에 만족하시나요?
자녀 대입 끝내신 분!
1. ...
'25.4.15 1:50 AM (211.234.xxx.153)그냥 우리 아이가 다니는 대학이 제일 좋은 대학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다 만족 안 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질까요?)2. 홧병
'25.4.15 1:55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큰애 입시 망하고 집 근처학교 입학했어요
군대다녀온 후 재수 해서
원하는 곳 갔는데
그사이 홧병이 생겨서 6키로 빠지더라구요3. 내만족보다
'25.4.15 2:35 AM (104.28.xxx.47)본인의 만족이 중요하다샹각합니다
4. ㅇㅇㅇ
'25.4.15 3:30 AM (175.210.xxx.227) - 삭제된댓글아이가 의대교과로 현역 입학했어요
성적이 좋아 지방대는 생각도 안해봤는데
안전빵 하향지원한 5,6지망 합격이라 지방대 갔어요ㅠ
아쉽지만 의대입시는 한끝차이라
지금은 뭐 만족? 합니다
아이가 공부하기 싫다고
만약 6광탈하면 1년간 놀다가
최저없는 한양대교과로 일반과 가겠다고했어서
이마저도 못갔음 또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어서
스카이가 로망이었던 아이라
본인보다 공부 못한친구들도 스카이 많이 다녀서
부러워했네요
큰애 입시 끝난지 몇년 지나니
속상함 기쁨 그런것들도 이제는 기억도 잘 안나고
둘째입시 어떻게 끝내나 그생각 뿐이네요5. ㅐㅐㅐㅐ
'25.4.15 6:45 AM (116.33.xxx.157)재수해서 원하는대학 들어가서
엄청 열심히 다니는
아들한테 물어봤어요
학교 재밌냐?
끄덕끄덕
가길 잘했냐?
끄덕끄덕6. ..
'25.4.15 7:12 AM (1.235.xxx.154)큰아이는 목표하는 대학갔으니 만족하고
둘째는 아쉬움이 남아요
재수까지했으니 ...주위에 4수도 하고 그런거보면
대학이 뭔가 싶네요7. .........
'25.4.15 7:17 AM (115.139.xxx.224)마지노선 대학보다 상위대학 갔는데
재수했음 했는데 안하더라고요
충분히 그 대학보다 잘 갈꺼 같았는데
주위 재수 반수해서 업그레이드 한 아이 친구들보면 부러워요
정작 아이는 아무말없어요
노력도 재능이다 싶습니다8. 나는나
'25.4.15 7:20 AM (39.118.xxx.220)부모의 만족 불만족이 뭐가 중요할까요.
당사자 마음이 제일 중요하죠.
저는 내 아이 불러준 학교가 최고 학교라고 자위하며 마음 접었습니다.9. 영통
'25.4.15 7:26 AM (106.101.xxx.223)만족 안해요
그렇다고 방법이 딱히 없어서
이과라서 대학원으로 업그레이드 해 줄마음이에요10. 000
'25.4.15 7:27 AM (121.162.xxx.85)두 이이다 정시로 갔고 기대보다 살짝 아래여서 붙어도 다닐건가 싶었는데 마음을 바꿨어요
내 아이 학교가 최고다
둘다 취업까지 지켜보니 전공이 중요하다싶구요11. 111
'25.4.15 7:55 AM (121.165.xxx.181)재수해서 원하는 대학 갔어요.
아이도 열심히 했지만 운이 좋아서 성적 향상이 엄청났어요.
당연히 아주 만족합니다.12. 네 만족해요
'25.4.15 8:06 AM (121.190.xxx.146)네 만족합니다. 기대치가 높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그 학교가서 아이 성취가 좋아서 더 좋으네요13. 희안하네요
'25.4.15 8:47 AM (211.211.xxx.168)부모의 만족이 뭐가 중요해요?
14. ㅇㅇ
'25.4.15 9:10 AM (59.6.xxx.200)완전 대만족입니다
공부싫어하고 안했는데 천안권 갔고 재수는 물론 학원도 거의 안다녔고 대학에선 성적관리 그럭저럭하며 교환학생도 다녀왔어요
글구 원래 내자식 다니는곳이 최고죠 ㅎㅎ15. less
'25.4.15 9:15 AM (49.165.xxx.38)아이가 고3 되서.. 00대학 꼭 가고싶다.. 여기 붙으면 본인은 진짜 절이라도 하고 싶다 그랬거든요..~~~
아이가 원하는 대학 붙었을때.. 아이는 좋아했고.. 저는 좀 아쉬웠어요.ㅎㅎㅎ
한단계 더 올려갔음 좋겠다 하는 부모욕심???16. 사랑해^^
'25.4.15 9:19 AM (211.237.xxx.216) - 삭제된댓글지방에서 현역으로 인서울 했어요.
저는 공부를 못했어서....
내아이들이 인서울했다니~~혼자 마음으로 엄청 자랑스러워요.17. ....
'25.4.15 9:19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재수해서 정시로 목표하던 대학 갔는데도 아쉬워요.
정시는 한.두문제 더 맞으면 대학 바뀌는건데, 수학 한 문제만 더 맞았으면...하는 아쉬움 이었어요.
아이는 친구사귀고 대학에 정 붙이고 다니는 듯 해서, 말은 안 합니다.18. 음
'25.4.15 9:26 AM (110.12.xxx.42) - 삭제된댓글두아이 입시를 끝냈고 주변의 입시를 보면..
서울의대를 원해서 서울대 @@과를 원해서 입학한 경우 말고는
만족이 있을까요???
재수한 엄마들도 결국 정시에서 실수하고 점수 덜 나와도
운이 없었다며 자기 아이가 심약하다해요…이것 자체가 실력인데 말이죠
여튼 입시에 만족은 참 드물다…
큰애는 운좋게 교차로 보냈는데 성적대비 잘갔어요
그럼 만족하냐? 아이는 좋아했지만 과를 좀 더 잘 골라볼껄? 하는 후회가 들더라구요
둘째는 학종으로 갔는데 상향지를때 과를 낮췄어야했는데 최저를 맞출까?반반의 기대로 그냥 썼더니 최저는 맞췄는데 탈락… 뭐 아이가 원하는 학교 과를 갔지만 만족하냐… 현학교보다 한단계 위로 집중해서 지원해볼껄? 하는 마음이 있죠 주위 샘들이 반수를 권하기도 하구요
뭐 결론은 이렇지만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명문대라는거
들어갈땐 다 갔지만 나올땐 천지차이라는거
대학은 진짜 자기하기 나름이란거19. 음
'25.4.15 9:27 AM (110.12.xxx.42)두아이 입시를 끝냈고 주변의 입시를 보면..
서울의대를 원해서 서울대 @@과를 원해서 입학한 경우 말고는
만족이 있을까요???
재수한 엄마들도 결국 정시에서 실수하고 점수 덜 나와도
운이 없었다며 자기 아이가 심약하다해요…이것 자체가 실력인데 말이죠
여튼 입시에 만족은 참 드물다…
큰애는 운좋게 교차로 보냈는데 성적대비 잘갔어요
그럼 만족하냐? 아이는 좋아했지만 과를 좀 더 잘 골라볼껄? 하는 후회가 들더라구요
둘째는 학종으로 갔는데 상향지를때 과를 낮췄어야했는데 최저를 맞출까?반반의 기대로 그냥 썼더니 최저는 맞췄는데 탈락… 뭐 아이가 원하는 학교 과를 갔지만 만족하냐… 현학교보다 한단계 위로 집중해서 지원해볼껄? 하는 마음이 있죠 주위 샘들이 반수를 권하기도 하구요
뭐 결론은 이렇든 저렇든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명문대라는거
들어갈땐 다 갔지만 나올땐 천지차이라는거
대학은 진짜 자기하기 나름이란거20. 음
'25.4.15 9:56 AM (1.236.xxx.93)중학교때 사춘기 심해 학원도 그만두고 놀다가 고등학교때 공부 바짝해서 생각보다 좋은 대학교갔습니다
중학교때 성적이 바닥이라 고등학교 겨우갔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졸업할때 우등상 받아 약간에 믿음이 조금 남았었어요21. ㅇㅇ
'25.4.15 10:20 AM (222.233.xxx.216)세종대 합격 너무 대견해요 만족합니다
아이가 만족하니 감사합니다22. 넵
'25.4.15 10:26 AM (106.244.xxx.134)현역인데 논술로 내신이나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훨씬 상위 대학으로 갔어요. 본인이 원하던 대로 되어서 만족합니다.
23. 미대입시
'25.4.15 10:52 AM (116.41.xxx.174)현역으로 목표한 대학 원하는 학과에 갔는데,
2년 다니고 3학년 올라가기 전에 재충전한다고 휴학 했어요.
밤새 놀면서 게임하고 그림 그리고 쉬고 그러네요.24. ㅇㅇㅇ
'25.4.15 11:40 AM (175.210.xxx.227)의대갔어도 만족이 안돼요
하향으로 붙은거라
입시후 젤 행복한사람은
상향합격
6광탈하려다 마지막하나 마지막날 추합합격
목표대학합격
그 외엔 만족하기 힘들듯
근데 그러한 감정들도 한두해 지나면 다 잊혀지고
무덤덤해지고 그런거죠25. 아
'25.4.15 3:01 PM (58.78.xxx.182)전공이 마음에 안들어요
학교는 상향이라 좋은데 나중에 고생할걸 생각하니
만족이 안돼요26. 감사
'25.4.15 3:45 PM (118.216.xxx.114)이화여대
내신도좋았고 수능3합6맞추고 학종으로갔어요
모두가 대만족27. ,,,,,
'25.4.15 5:08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넵. 원서썼던 곳중에서 제일 높은 곳 붙었어요.
28. ,,,,,
'25.4.15 5:10 PM (110.13.xxx.200)넵. 원서썼던 곳중에서 제일 높은 곳 붙었어요. 것도 최초합으로..
29. 참
'25.4.15 7:06 PM (182.221.xxx.29)본인성적에 맞게 간것같아요
수시였으면 한두등급상향되었겠죠
이제 취업시즌이니 공무원준비하라고 했네요 그나마 제일 공정한 시험이라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93748 | (더쿠)나라 팔아먹기 직전인 한덕수 8 | 페퍼 | 2025/04/16 | 3,618 |
| 1693747 | 부동산 직거래시 중개료 문의 좀 드려요 3 | 매매 | 2025/04/16 | 864 |
| 1693746 | kirads5 갑상선결절 문의드려요.. 4 | 루루루 | 2025/04/16 | 1,071 |
| 1693745 | 남자 키 170 어떠세요? 39 | .. | 2025/04/16 | 5,717 |
| 1693744 | 트람프가 원하는게 3 | ㄴㅇㄹㄹ | 2025/04/16 | 1,706 |
| 1693743 | 뉴진스 어도어에 이제라도 돌아가라고 하는 분들 19 | ㅇㅇ | 2025/04/16 | 4,439 |
| 1693742 | 유부남과 사귀었지만 불륜은 아니다류 11 | ㅇㅇ | 2025/04/16 | 6,505 |
| 1693741 | 계엄을 늦게했으면. 좀 아찔하네요 10 | .... | 2025/04/16 | 4,067 |
| 1693740 | 암환자가 너무 많네요. 66 | 암환자가 | 2025/04/16 | 21,984 |
| 1693739 | 엄마가 트롯을 사랑하는 이유 10 | 저희 | 2025/04/16 | 2,630 |
| 1693738 | 가죽나물..소금물에 몇시간 담궈두면 되나요? 5 | 가죽 | 2025/04/16 | 953 |
| 1693737 | 회사생활 5 | ss_123.. | 2025/04/16 | 1,646 |
| 1693736 | 콧구멍이 두개라 숨을 쉽니다. 34 | 고딩이 | 2025/04/16 | 4,927 |
| 1693735 | 뉴스타파 계좌번호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20 | .... | 2025/04/16 | 1,793 |
| 1693734 | 이완규랑 한명 날라간거아님 11 | ㅇㅇ | 2025/04/16 | 5,256 |
| 1693733 | 헌법재판소 가처분인용 결정문 원본(사진) 4 | ㅅㅅ | 2025/04/16 | 2,328 |
| 1693732 | 고마운 헌법재판소재판관님 2 | 감사해요 | 2025/04/16 | 2,310 |
| 1693731 | 싸*지가 없는 딸램.. 어떻게 해야 할까요? 28 | ㅇㅇ | 2025/04/16 | 6,420 |
| 1693730 | 권성동 뉴스타파 기자 폭행 67 | .. | 2025/04/16 | 16,361 |
| 1693729 | 압구정 지반침하, 돌곶이역 싱크홀 이라는데요 7 | .. | 2025/04/16 | 3,606 |
| 1693728 | 어금니 발치 후 신경 마비 증상...ㅠㅠㅠㅠ 11 | ㅊㅊㅊ | 2025/04/16 | 4,444 |
| 1693727 | 급질 체해서 열나서 병원가요 3 | ㅠ | 2025/04/16 | 1,172 |
| 1693726 | 어느 할머니의 글솜씨 21 | 네모 아지매.. | 2025/04/16 | 6,254 |
| 1693725 | 홈플 초이스미국산 꽃갈비 맛이 어때요? 2 | 소고기 | 2025/04/16 | 1,018 |
| 1693724 | 법원, 뉴진스 이의신청 기각···'독자활동 금지' 결정 유지 17 | ........ | 2025/04/16 | 5,4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