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옷을 좋아하고 자주 구입해서
직장 근처라 오다가다 들리는데요
직원들이 알아보는 것 같아서 쪼금 불편하네요
스파옷은 새옷이 매주 출시되니까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제 그만 갈까요 ㅋㅋ
왜 카페도 주인이 알아보면 불편한 경우 있듯이
익명성이 좋은데 말이예요
스파옷을 좋아하고 자주 구입해서
직장 근처라 오다가다 들리는데요
직원들이 알아보는 것 같아서 쪼금 불편하네요
스파옷은 새옷이 매주 출시되니까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제 그만 갈까요 ㅋㅋ
왜 카페도 주인이 알아보면 불편한 경우 있듯이
익명성이 좋은데 말이예요
같은 스타일이에요. 왠만하면 알아보고 반응하는 곳에 다시 못가요. ㅎㅎ
알아보고 아는척 하는거 싫어요 물건 둘러보는것도 불편하고 결국 안가게되요 그래서 저는 눈도 안마주치고 말섞거나 하지 않으려해요
아는척하는 거 아니죠?
님이 그 직원을 알듯이 그 직원도 그냥 저사람이구나 인식하는걸텐데.. 그냥 가세요.
저도요.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익명의 편안함을 중시하는 시대라
아는척, 단골이라 더 친절하게 대하는거 싫어요
자주가는 단골이라더라도 남들과 똑같이
기존 메뉴얼대로 응대해주는게 좋아요
아는척하고 친하게 대하는 순간
점점 더 멀어져간다~~~
여긴 남쪽소도시인데 외려 오~~랜 만 이삼년만에 오셔서도 못알아보면
지난번에 사간거 얘기하면서 알아봐달라고 찐득하게 싸인을 보내오셔요
알아봐드리고 사은품있음 한개라도 더 챙겨드리면서 친근하게 해드리면
친구손 이끌고 다시 오시는 이동네가 새삼 정겹네요
인구적고 그정도 자주가면 그것도 평일에 아무리 spa매장이라도 알아볼거닽아요
말은 안해도 또왓구나
하는정도
장을 그때그때 보는 편이라 거의 매일 집앞 마트를 가거든요
계산직원이 자주 오시네요? 그러길래 네 하고 대답했는데
제가 생각이 꼬인건지 늬앙스가 뭘 그렇게 자주 오니? 처럼 느껴져서
일부러 멀리 대형마트 갔어요
옷가게는 기계가 하면 좋겠어요 ㅋㅋㅋ
안훔쳐갈테니 편하게 입어보고 뭐 그럴수있음 참 좋겠는데
그래서 자라나 뭐 그런매장이 편하긴하죠.....그래도 알아본다생각하면 민망하고요
저는 타임 마인옷 좋아하는데 직원이 이제 아니까 오히려 못가요
앱으로 사고싶은거 딱 정해서 정말 살거면 가고 아니면 안가요
난 몰라본다 생각이 들었을땐 편하게 갔었는데............ㅠ.ㅠ
남편이 병원 1년넘게 다녔는데 갈때마다 처음오셨어요? 물어본답니다.
교육 잘 받은듯.
저 윗댓글에 계산직원 말을 그렇게 들으시는건 좀.. 많이 꼬였네요.
계산직원이 고객한테 뭐하러 그런 의도로 말을 하겠어요.
직원들 아무 ㅅ애각없음.
직원들 아무생각없음.
저도 똑같아요 ㅠㅠ 이런걸로 여기 글도 썼었어요 ㅋㅋㅋㅋ
전 그래서 미용실도 고정으로 안가요ㅠ
저 마트같은데서 스몰 토크도 잘 하는편인데
워딩으로만은 제가 곡해해서 들은걸수도요
근데 그 계산원 눈도 안마주치고 표정이나 말투가 엄청 심드렁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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