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제주도 바다어씽

ㄱㄴ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25-04-13 13:53:23

가능할까요

다음주나 다다음주 

정도에요..

아직 많이 차가울까요?

IP : 210.222.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
    '25.4.13 2:33 PM (61.105.xxx.113)

    물이 찬 게 문제가 아니라 바람이 문젠데, 어제부터는 심한 바람이 불고 있어서 힘들어요. 일기예보 상으로 다음 주 되면 괜찮을 거라 하는데, 제주 일정 중 바람 없고 날 좋을 때 해변걷기를 하고, 날 안좋을 때 드라이브나 카페, 전시장 일정 배치하시면 돼요.

  • 2. 윗님
    '25.4.13 2:39 PM (210.222.xxx.250)

    감사합니다.환우라 여행이 목젹이 아니라 어씽하려구요
    여튼 참고할께요^^

  • 3. 몬스터
    '25.4.13 2:53 PM (106.102.xxx.117)

    아직은 차요 ..
    6월은 되야 담금말 합니다

  • 4. 그렇군요
    '25.4.13 3:05 PM (210.222.xxx.250)

    감사합니다.취소해야겠네요

  • 5. 한겨울에도
    '25.4.13 3:12 PM (121.130.xxx.247)

    했어요
    가장 추운날에도 바닷물에 발 담그면 차갑다는 느낌 없었어요
    바닷물에서 나와 모레위 걸어서 신발 신으러 가는 사이가 무지 힘들었어요
    얼음위를 걷는 느낌
    작년 겨울 내내 삼양해수욕장 걸었었는데,,언제 또 기회가 될지 모르겠네요
    요즘 날씨는 껌이죠 뭐
    더 더워지면 뜨거워서 못할거 같애요
    여름엔 걸어보지 않아서..

    눈 올때, 바람 불때, 비 올때..다 좋았어요
    바다와 내가 하나 된 느낌
    그때 남들은 저보고 미쳤냐고들 했지만ㅋ

  • 6. ...
    '25.4.13 3:14 PM (218.51.xxx.247)

    어씽은 가능할껀데요.
    바닷물속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바다 모래위를 걷는거니까요.

  • 7. 가벼운 배낭에
    '25.4.13 3:18 PM (121.130.xxx.247)

    슬리퍼 넣고 걷다가 모레가 차갑다 생각되면 슬리퍼 꺼내 신으세요
    근데 모레 걷는것도 좋아요
    가까운 곳에 미리 족욕카페 검색해 뒀다가 족욕하고 마무리 하면 더 상쾌할듯요
    몇년전에 미친사람 소리 들으며 혼자 걸을때 너무 좋았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797 kirads5 갑상선결절 문의드려요.. 4 루루루 2025/04/16 1,064
1693796 남자 키 170 어떠세요? 39 .. 2025/04/16 5,700
1693795 트람프가 원하는게 3 ㄴㅇㄹㄹ 2025/04/16 1,703
1693794 뉴진스 어도어에 이제라도 돌아가라고 하는 분들 19 ㅇㅇ 2025/04/16 4,436
1693793 유부남과 사귀었지만 불륜은 아니다류 11 ㅇㅇ 2025/04/16 6,490
1693792 계엄을 늦게했으면. 좀 아찔하네요 10 .... 2025/04/16 4,066
1693791 암환자가 너무 많네요. 66 암환자가 2025/04/16 21,978
1693790 엄마가 트롯을 사랑하는 이유 10 저희 2025/04/16 2,623
1693789 가죽나물..소금물에 몇시간 담궈두면 되나요? 5 가죽 2025/04/16 948
1693788 회사생활 5 ss_123.. 2025/04/16 1,644
1693787 콧구멍이 두개라 숨을 쉽니다. 34 고딩이 2025/04/16 4,922
1693786 뉴스타파 계좌번호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20 .... 2025/04/16 1,790
1693785 이완규랑 한명 날라간거아님 11 ㅇㅇ 2025/04/16 5,255
1693784 헌법재판소 가처분인용 결정문 원본(사진) 4 ㅅㅅ 2025/04/16 2,322
1693783 고마운 헌법재판소재판관님 2 감사해요 2025/04/16 2,309
1693782 싸*지가 없는 딸램.. 어떻게 해야 할까요? 28 ㅇㅇ 2025/04/16 6,414
1693781 권성동 뉴스타파 기자 폭행 67 .. 2025/04/16 16,359
1693780 압구정 지반침하, 돌곶이역 싱크홀 이라는데요 7 .. 2025/04/16 3,601
1693779 어금니 발치 후 신경 마비 증상...ㅠㅠㅠㅠ 11 ㅊㅊㅊ 2025/04/16 4,429
1693778 급질 체해서 열나서 병원가요 3 2025/04/16 1,167
1693777 어느 할머니의 글솜씨 21 네모 아지매.. 2025/04/16 6,248
1693776 홈플 초이스미국산 꽃갈비 맛이 어때요? 2 소고기 2025/04/16 1,014
1693775 법원, 뉴진스 이의신청 기각···'독자활동 금지' 결정 유지 17 ........ 2025/04/16 5,457
1693774 부모님 잘 사는게 꼴 보기 싫어요 9 2025/04/16 5,904
1693773 면100% 얇은 골지 원단인데 막걸리가 묻엇어요 1 세탁요정 2025/04/16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