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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남자들 겪어봤는데...

.... 조회수 : 4,435
작성일 : 2025-04-11 17:04:25

자기말 다 맞음

세뇌 잘함

자기말 잘들어야함

좋아하지만 티 안냄

엄청 잘 삐짐

저는 경상도 남자분들 너무 귀여워요...

근데 감당이 안돼네요

 

IP : 211.235.xxx.217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1 5:05 PM (175.119.xxx.68)

    잘 삐짐인데 귀엽다구요
    가족이 되면 끔직합니다

  • 2. 그러면
    '25.4.11 5:07 PM (211.235.xxx.217)

    결혼은 비추이신가요??

  • 3.
    '25.4.11 5:09 PM (211.234.xxx.87)

    자기말 다 맞음
    세뇌 잘함
    자기말 잘들어야함

    피해야는 남자인데
    생각이 참 남다르네요

  • 4. 장점은
    '25.4.11 5:09 PM (211.235.xxx.217)

    은근히 챙겨주고
    보호해주고
    .....

  • 5. 제부네
    '25.4.11 5:09 PM (211.234.xxx.109)

    보는것만으로도 인내심의 한계가

    남존여비
    (자기 딸 빼고)

  • 6. 원글
    '25.4.11 5:11 PM (211.235.xxx.217)

    잘 구슬리면 귀여워요....순해서

  • 7. 오늘만
    '25.4.11 5:13 PM (110.13.xxx.3)

    겉과속이 다르다.
    우리가 남이가 기질. 인맥과 연줄에 목맨다.
    결혼관이 이상하다. 결혼하면 아내는 그냥 가족.
    빨리 도망치세요.

  • 8. ....
    '25.4.11 5:15 PM (115.21.xxx.164)

    남이면 귀엽고 매력있는데 가족으로 엮이면 지옥일듯

  • 9. 00
    '25.4.11 5:15 PM (112.217.xxx.82)

    그냥 챙겨주면 좋은데
    은근히 챙겨주는게 귀여운가요?
    저는 츤데레도 이해불가요
    겉으로도 친절하고 다정하면 얼마나좋아요
    겉으론 냉냉,차가워서 이미 기분 상했는데 뒤에서 챙겨준다고 마음이 마냥 좋진 않더라구요

  • 10. ...
    '25.4.11 5:15 PM (125.130.xxx.36)

    감당이 안됀다면서 굳이 결혼은 왜? 드쎈 경상도 여자도..같이 사는 경상도 남자한테 빡칠때 있어요..
    요즘 20대 애들은 모르겠지만..
    그냥..같은 지역 남자 만나세요

  • 11. ㅇㅇ
    '25.4.11 5:16 PM (220.78.xxx.213)

    이런 사람도 있으니 갱상도 남자들도
    결혼하고 살겠죠?ㅎㅎㅎ

  • 12. ...
    '25.4.11 5:16 PM (115.22.xxx.169)

    근데 경상도남자들특징이
    대략 한국남자들 특징이기도 함ㅋ
    이지역 남자들은 허세없고 잘 져준다 그런곳 한번도 못들어봄ㅋ

  • 13. 하나더
    '25.4.11 5:17 PM (110.13.xxx.3)

    은근히 챙겨주고 보호해주고...그거 연애때만. 결혼하면 남을 더 챙겨요.
    도망치세요.

  • 14.
    '25.4.11 5:17 PM (211.234.xxx.210) - 삭제된댓글

    지금은 연애 중이니까 님 말이 먹히는 거죠
    첫 세 줄 이거 굉장히 결혼 생활 때 힘든 남자에요
    강제 강압 다 들어 있잖아요

    이런 스타일은 조직에서도 너무 힘들어요.
    지금은 콩깍지가 씌여서 전혀 안 보이겠지만
    언니들 말 귀 기울여 들을 거 아니면
    글쓰지 마시길

  • 15. 경상도
    '25.4.11 5:18 PM (118.235.xxx.147)

    남자 몇명 만나봤어요?

  • 16.
    '25.4.11 5:18 PM (211.234.xxx.210) - 삭제된댓글

    지금은 연애 중이니까 님 말이 먹히는 거죠
    첫 세 줄 이거 굉장히 결혼 생활 때 힘든 남자에요
    강제 강압 다 들어 있잖아요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게 아니에요
    본디 그 사람이 그런 거에요

    이런 스타일은 조직에서도 너무 힘들어요.
    지금은 콩깍지 씌여서 전혀 안 보이겠지만
    언니들 말 귀 기울여 들을 거 아니면
    글쓰지 마시길

  • 17. ..
    '25.4.11 5:19 PM (175.119.xxx.68)

    입만 살아있어요.
    지나 잘하지
    남한테는 엄격해서 욕하고 본인이 당사자가 되면 .. 잣대가 다르죠

  • 18.
    '25.4.11 5:19 PM (211.234.xxx.81)

    지금은 연애 중이니까 님 말이 먹히는 거죠
    첫 세 줄 이거 굉장히 결혼 생활 때 힘든 남자에요
    강제 강압 다 들어 있잖아요
    경상도 남자라서 그런게 아니에요
    본디 그 사람이 그런 거에요
    경상도 남자도 안그런 사람들 많아요

    이런 스타일은 조직에서도 너무 힘들어요.
    지금은 콩깍지 씌여서 전혀 안 보이겠지만
    언니들 말 귀 기울여 들을 거 아니면
    글쓰지 마시길

  • 19. ㅇㅇㅇ
    '25.4.11 5:2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는 최악의 남자가
    서울 남자들 였어요
    진짜 이기적이고 절대 손해 1도안보려했고요
    항상 이쁘게 꾸며야 만족
    부모한테 네네하고
    경상도 남자특ㅡ티안냄 .츤데레 는 맞는듯
    지기 싫어하고 친구들 엄청챙기는건단점

  • 20. 경상도여자
    '25.4.11 5:22 PM (119.203.xxx.70)

    경상도 여자인데 지금 말한 남자들 거르세요.

    경상도 남자중 경상도 여자들이 거들떠보지도 않는 남자들 쪽에 속해요.

    경상도 남자들이 사실 극단적으로 진보 아니면 보수예요.

    중간인 남자가 없는 편이예요.

    이유는 알다시피 남아선호사상이 강하다보니 그것을 깨고 싶은 남자들은 진보쪽이고

    거기에 순응하고 살고 싶은 남자는 보수예요.

    경상도 남자뿐만 아니라 나름 진짜 오냐오냐 큰 남자들 자기 조금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의 전형인데 이건 경상도 남자빼고도 이런 남자 살면 인생이 고달파요.

    최소 역지사지 할 수 있고 타인의 말을 듣고 공감하는 사람 사귀세요.

    경상도 남자라고 다 츤데레는 아니라는 것도 꼭 알고 가세요.

    제 남편 50 넘어도 유튜브에 사랑에 관한 팝송 찾아서 내 마음이라고 들려주는 남자예요.

  • 21. 가족보다
    '25.4.11 5:29 PM (218.155.xxx.35)

    남이 우선 (친구,직장동료)

  • 22. ??
    '25.4.11 5:30 PM (121.162.xxx.234)

    저런 태도가 귀여우세요?
    시어머니가 저래도 귀여우시다면 취향
    남자에 국한된다면 상대에게 반한 거임

  • 23. 진지맘
    '25.4.11 5:31 PM (222.237.xxx.166)

    경상도 남자뿐 아니라... 남자들이.. 자신들만의 자기관이 뚜렷해요..
    저도 경상도 남자랑 사는데.. 자기 스스로 만들어 둔 이상적인 남편의 모습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자신은 부인을 힘들 게 하지 않는, 이해하고 배려하는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들 지적하면 매우 괴로워해요. 화를 내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자책해요.
    물론 센 여자는 버거워 하는 면은 있는데.. 그건 정말 상대적인 것 같아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약한 모습 안 보이려 하고, 감정표현 못하는 건 그렇게 학습된 듯 하구요.. 그런 모습은 책임감과 비례하는 듯 하구요.. 남편 주변에 친구들, 선배들 보면.. 정의내리기 힘들어요.
    확실한 건... 경상도 사람들 보수적이지 않고.. 오히려 진보적이랄까요? 이익이 있는 것에 거침없는 것 같아요. 남편 남자 후배 중에.. 남자쪽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결혼식 못올리고 아이 낳고 사는데.. 그렇게 사니(경기도 거주), 복지헤택이 많다고 결혼 안하고 살더군요. 여자쪽이 재태크를 잘해서.. 아이 데리고 외국도 다니고... 곧 학교도 보내야 할텐데... 아직 결혼식 한다는 얘기를 못들었어요.

  • 24. 삐짐에서
    '25.4.11 5:33 PM (211.218.xxx.238)

    아웃이요 진짜 삐치는 남자들 살아보세요 욕이 절로 나오고 갖다 버리고 싶어요

  • 25. 그집 엄마 누나
    '25.4.11 5:42 PM (125.132.xxx.178)

    그집 엄마나 누나는 그런거 안받아줘요.
    등짝을 한대 후려치뿌지.

  • 26. 경상도도
    '25.4.11 5:52 PM (223.39.xxx.226)

    천차만별이에요

  • 27. 맞아요
    '25.4.11 5:55 PM (59.30.xxx.66)

    가부장적인 남자가 대부분이라 남편 감으로 최악

    게다가

    정치 성향도 언제나 극우, 2찍이

  • 28. ...
    '25.4.11 6:12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경상도토박이부부인데 저희남편 집안 아무도 안그래요.
    아버님이 전혀 안그러시니 아들둘 다 육아에 진심이고 다정한편이예요.
    시댁에서 정치얘기도 가끔하는데 보수시긴 하지만 다른후보찍었다고 그런거없고
    내가볼때는 파이던데 이런식으로 가볍게 정치얘기도 잘합니다. 각자생각 존중해줌.
    강원도 친정아빠가 원글보다 더한 가부장.

  • 29. ...
    '25.4.11 6:13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경상도토박이부부인데 저희남편 집안 아무도 안그래요.
    아버님이 전혀 안그러시니 아들둘 다 육아에 진심이고 다정한편이예요.
    시댁에서 정치얘기도 종종하는데 보수시긴 하지만 다른후보찍었다고 그런거없고
    내가볼때는 파이던데 이런식으로 가볍게 정치얘기도 잘합니다. 각자지지 존중해줌.
    강원도 친정아빠가 원글보다 더한 가부장

  • 30. ...
    '25.4.11 6:15 PM (115.22.xxx.169)

    경상도토박이부부인데 저희남편 집안 아무도 안그래요.
    아버님이 전혀 안그러시니 아들둘 다 육아에 진심이고 다정한편이예요.
    시댁에서 정치얘기도 종종하는데 보수시긴 하지만 다른후보찍었다고 그런거없고
    내가볼때는 파이던데 이런식으로 가볍게 말하는정도고 각자지지 존중해줌.
    강원도 친정아빠가 원글보다 더한 가부장

  • 31. 경상도 울남편
    '25.4.11 6:16 PM (220.124.xxx.118) - 삭제된댓글

    경상도 남자들 혐오해요.
    결혼전부터 명절에 부엌에서 자발적으로 설거지한 남자고 일가친척 통틀어 본인밖에 없었대요.
    여자들이 왜 봐주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원글님 같은 분을 보니 이해가 되네요.

  • 32. 케바케죠
    '25.4.11 7:04 PM (220.122.xxx.137)

    마누라 말만 듣는 윤석열 같은 사람도 있던데요.

    케바케던데요.

  • 33. 서울사람
    '25.4.11 7:56 PM (104.28.xxx.15) - 삭제된댓글

    윤같은 사람은 좋은가요?

  • 34. 업엊
    '25.4.12 12:54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가부장적이라 남편감으로 최악일듯
    남존여비 심하고...

  • 35. ..
    '25.4.12 6:21 PM (39.7.xxx.88)

    경상도 전라도 다 별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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