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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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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착장이 굉장히 맘에 들거든요

꾸안꾸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25-04-11 17:03:57

꾸안꾸면서 편안하고

구려보이지 않아서 직장이나 엄마들 모임 동창회에 가도 될것같아요 ㅋㅋㅋㅋ

 

근데 퇴근이 급해서 올해 벚꽃 생략하고 집으로 급히 가야되요 좀아쉬워요

IP : 106.101.xxx.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셀카
    '25.4.11 5:09 PM (118.235.xxx.60)

    거울 셀카라도 찍어두세요
    전 식습관 바꾸고 살 빠져서 청바지 샀는데 그마저도 헐렁해서 너무 기분 좋아서

    맥주 한 잔 하고 있습니다

  • 2.
    '25.4.11 5:12 PM (106.101.xxx.34)

    저는 최근에 사실 살이 많이 쪘어요 ㅋㅋㅋ

    그래서 펑퍼짐한 원피스로 가렸어요 . 가려서 맘에든듯

    봄이라 그런지 마음이 들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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