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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군대 보낼 아들맘은 다 공감 할거에요.~

정권교체 조회수 : 3,443
작성일 : 2025-04-11 13:20:19

대2..올 겨울정도에 군대 들어갈 예정이거든요.~윤정부에서 정말 보내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가 계엄해서 내려올줄이야..이야야야....겨울내내 집회 참석하느라 힘들었지만..윤 파면이 한없이 기쁘네요.

민주정부 들어서서 북한과도 으르렁 거리지 않고 잘 지내면 외국인 투자자 들어오고 주가도 좋아질 겁니다. 제가 문재인정부때 주린이인 저도 주식으로 조금 벌었거든요. 평화가 경제입니다.~

IP : 182.216.xxx.3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5.4.11 1:22 PM (1.240.xxx.21)

    평화가 경제고
    평화가 우리 삶

  • 2. 친구
    '25.4.11 1:23 PM (211.234.xxx.73) - 삭제된댓글

    군인 아들 있는데 계엄령이휴 잠을 못 잤대요.
    걱정되고 무서워서

  • 3. 우리
    '25.4.11 1:23 PM (220.126.xxx.16)

    대1 울 아들도 내년에 군대 가는데 딱 제맘이 님 맘 같았어요.
    정말 비정상적인 윤썩을 정권에 아들 군대 보내기 싫었어요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직 이르지만 아드님 군생활 잘하고 멋진 청년이 되어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 4. 친구
    '25.4.11 1:24 PM (211.234.xxx.73)

    군인 아들 있는데 계엄령 이후 잠을 못 잤대요.
    걱정되고 무서워서

  • 5. . ..
    '25.4.11 1:27 PM (59.29.xxx.152)

    헌법재판관의 파면한다 소리에 저희부부 바로통화 우리아들 군대 맘편히 보내겠다 애들 이모들도 막둥이 군대가 젤 걱정이었다 다행이다 하더라구요. 젊은애들 지 방패로 사용한거 생중개로 볼때 얼마나 충격이었던지..

  • 6. 43일이나 ㅜㅜ
    '25.4.11 1:29 PM (211.234.xxx.53)

    [단독] "체육관 쪽잠" "기갑차로 여사 드라이브" 윤 부부 지키던 55경비단 병사의 증언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6708?sid=100

    "대통령 체포영장 저지하라고 체육관에 임시막사를 짓고 43일을 버티게 했어요.”

  • 7. ㄴ 군인들이
    '25.4.11 1:30 PM (211.234.xxx.53)

    개인 사병도 아닌데 이런일까지..그리고 저 고생을 ㅜㅜ

  • 8. 211.234
    '25.4.11 1:31 PM (182.216.xxx.37)

    윤거니는 세금은 내돈이요, 국민은 내 노예라고 생각하는 놈들...

  • 9. 영통
    '25.4.11 1:33 PM (106.101.xxx.148)

    아들 대 2
    4학년 마치고 가라고 했다가
    탄핵 이후 내년에 가라고 했습니다

  • 10. 저도요
    '25.4.11 1:39 PM (222.111.xxx.222)

    민주당 정권 하에서 군대 보낼려고요.
    올해 이재명 대통령 되면 내년에 보내고
    만에 하나 -그럴일 없겠지만- 내란당 애들 되면
    아들 유학 보내거나 그럴 생각이에요.

  • 11. 아들을
    '25.4.11 1:43 PM (211.234.xxx.127)

    계엄군 만들고 싶은 비상식적인 부모는 없을 듯

  • 12.
    '25.4.11 1:55 PM (223.38.xxx.161)

    윤정권 시작 후 군대가 계럼령 겪고 지난달 제대.
    몸 건강히 돌아와준것만도 감사합니다

  • 13. 로라땡
    '25.4.11 1:59 PM (1.240.xxx.37)

    저도 딱 그맘이요

  • 14. 옳소
    '25.4.11 2:05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평화가 경제고
    평화가 우리 삶 22222

    -민주당 정부에서 군대보낼 예정임

  • 15. 아들 휴가
    '25.4.11 2:08 PM (163.152.xxx.57)

    신병 첫 휴가 나오기 이틀 전 계엄발동.. 그순간부터 제 입에서 욕방언 실시간 터짐.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두근두근, 방송에서 군복입은 애들 볼 때마다 벌렁벌렁
    용산에 인간 방패막이 했던 그 지롤 생각하면 천불남요.

  • 16. 이뻐
    '25.4.11 2:15 PM (211.251.xxx.199)

    아들맘들 그 생각 당연하구요

    과거 구린 명신이 같은 여자가 설쳐대는
    이런 부도덕한 사회는
    여자들이 피해를 봅니다
    버닝썬 N번방 제대로 처벌안하는거 보세요
    그래서 당연히 딸가진 엄마들도
    국힘은 안 뽑아줄랍니다

  • 17. ..
    '25.4.11 2:37 PM (106.102.xxx.209)

    고3아들과 친정조카3명 다 민주당때 보낼려구요

  • 18. dd
    '25.4.11 2:38 PM (182.219.xxx.111) - 삭제된댓글

    미국 시청율 1위 뉴스채널 폭스뉴스에서 주한미군을 점령군이라부르는 친중 친북 공산주의자로 소개했네요. 누굴까요?

    https://x.com/mw9fsbv/status/1910502000623837548

  • 19. 그나마
    '25.4.11 5:57 PM (121.124.xxx.219)

    지금 아들 군복무중인데 진짜 맘편히 잠을 못잤네요
    그나마 한숨 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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