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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복사는데 웃으며 인사하라는 안내방송

ㄴㅍㄱ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25-04-10 15:24:01

수도권 신축 주복 살아요

세대수 한 500

안내방송이.저녁마다 나오는데

웃긴게 주민들과 마주치면 인사하라네요

천금으로 집을 사고 만금으로 이웃을 산다는 속담까지 AI가 인용을 하고요.

 

조용히 엘베타고 싶은데

자꾸 여기저기서 웃으면서 인사하고 애들 인사시키고 그래서 피곤. . 

 

IP : 222.100.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0 3:25 PM (221.138.xxx.92)

    저라면 그냥 층계로 다녀야겠어요

  • 2. ㅇㅇ
    '25.4.10 3:27 P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저희아파트도 그래요.
    첨엔 뭐야 싶었는데 습관되니 좋아요.
    아파트 자체에서 독려하니 모두 자연스럽게 인사주고받게되서 좋더라구요.

  • 3.
    '25.4.10 3:39 PM (223.39.xxx.112)

    인사~~ 방송하나요ᆢ그런건 기본인듯

    20여년ᆢ살고있는 아파트ᆢ 인사~~절대
    안하고 받기만하는 인간있어요

    절대 인사안하려해도
    엘베~~문 열리는순간ᆢ저절로 안녕하세요~~헐

  • 4. ㅋㅋ
    '25.4.10 4:01 PM (118.216.xxx.114)

    시집살이
    ㅋㅋ

  • 5. ㅇㅇ
    '25.4.10 5:16 PM (211.48.xxx.134)

    ㅎ 전 엘베문이 열리면 어서오세요~ 미소띄며 인사합니다.
    직업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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