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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정리중인데 이거 버리는 건가요

... 조회수 : 3,326
작성일 : 2025-04-10 10:09:32

결혼할때 폐백할땐가 받은거 같은데 잉꼬(?) 한쌍은 따로 빼놨구요.

그외에 노리개 같은것도 있고 무슨 예쁜 천에 한지에 뭐 한자 적힌것도 들어있고 이게 뭔가요.

이거 그냥 다 버리셨나요? 보관하시나요

IP : 118.235.xxx.20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0 10:12 AM (1.232.xxx.112)

    혼서지 같은데 성혼선언문 같은 거라 보시면 돼요.
    그냥 버리셔요

  • 2. 도움되시라고
    '25.4.10 10:1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 이미 없어요.......

    28년차 부부사이 최고로 좋아요.

  • 3. ..
    '25.4.10 10:13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아 성혼문인거예요?
    뭔가 했어요

  • 4. ㅇㅇ
    '25.4.10 10:14 A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저라먄 안버려요
    공간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가족의
    역사잖아요

    오히려 그 원앙새를 버리면 버렸죠

  • 5.
    '25.4.10 10:14 AM (61.82.xxx.210)

    저라면 다 버려요
    사람기질에 따라 다른데
    저는 걸구치는거 싫어하는 타입이라^^
    아기자기한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보관할수도 있겠죠

  • 6. 저는
    '25.4.10 10:15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버렸습니다
    내가 죽으면 누가 이걸 좋다할까
    생각하니 쉽게 정리되더라구요

  • 7. 쓰레기
    '25.4.10 10:16 AM (221.138.xxx.92)

    이미 없어요.

  • 8. ㅇㅇ
    '25.4.10 10:16 A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걸구치다

    차음 들어봐서 찾아보니
    영주 사투히라네요

    https://www.y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325

  • 9. ...
    '25.4.10 10:17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안버릴듯 싶네요... 저는 그런건 다 추억이예요
    심지어 저희 부모님 결혼사진이면. 부모님 학교 다닐때 졸업앨범이면
    성혼문 이런것도 다 챙겨놨어요
    저희 부모님 두분다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이상하게 그런건못버리겠더라구요
    다른것들은 정리할때 버릴건 과감하게 버리는데
    그냥 추억이 담긴 것들은 .. 잘 못버리는 스타일이예요
    부모님꺼도 못버리는데 제꺼는 더 못버리죠.ㅎㅎ

  • 10. ...
    '25.4.10 10:19 AM (211.36.xxx.75) - 삭제된댓글

    버리세요. 언제 열어나 보던가요. ㅎㅎ 자식들도 휙휙 변하는 세상 따라가기도 벅차 그런거 들여다보면서 그리워하지 않아요.

  • 11. ...
    '25.4.10 10:19 AM (114.200.xxx.129)

    저는 안버릴듯 싶네요... 저는 그런건 다 추억이예요
    심지어 저희 부모님 결혼사진이면. 부모님 학교 다닐때 졸업앨범이면
    성혼문 이런것도 다 챙겨놨어요
    저희 부모님 두분다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이상하게 그런건못버리겠더라구요
    다른것들은 정리할때 버릴건 과감하게 버리는데
    그냥 추억이 담긴 것들은 .. 잘 못버리는 스타일이예요
    부모님꺼도 못버리는데 제꺼는 더 못버리죠.ㅎㅎ

  • 12. ㅇㅇ
    '25.4.10 10:22 AM (119.198.xxx.247)

    혼서지랑 예단금액쓴편지든 봉투째 가지고있어요
    신혼때 가구산영수증도 자리얼마나차지한다고

  • 13. 잠깐
    '25.4.10 10:27 AM (211.235.xxx.5)

    혹시 사주단자 아닌가요?원글님부부 사주적힌 사주단자요 그거라면 버리지마시지...

  • 14. ..
    '25.4.10 10:33 A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걍 한자 적힌 건 납작해서 부피도 차지않아 넣어뒀구요
    조그만 보자기에 곡식 같은거 든건 버리려구요

  • 15. 진작에
    '25.4.10 10:42 AM (211.235.xxx.114)

    다 버렸어요.. 예물함, 액자까지;;

  • 16.
    '25.4.10 10:48 A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진작에 버렸죠.
    이 글 보고 처음 생각났어요.
    아쉬움이라고는 1도 없는 물건

  • 17. 자리
    '25.4.10 11:23 AM (210.205.xxx.119)

    자리 안 차지해도 은근 신경쓰이는 물건은 버리는게 답이죠. 중요한 거 아니면서 바닥에 발에 채이게 둘 건 아닌 물건이니.

  • 18. ..
    '25.4.10 12:36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버려요. 의미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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