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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고양이 키운다고 하네요

바코드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5-04-08 17:08:23

지금 혼자 오피스텔 살고있는데

유아학과 나와서 어린이집 잘 다니다가

1년전부터  식당 다니고 있는것도 못마땅한데

이제 고양이 키운다네요

비염도 있고 매일 돈없다고 징징대는 애가 

믄 고양이를 키우는건지 진짜 성질나네요

지 방 하나도 잘 정리도 못하면서 믄 동물을 건사하다니 참나 어이가 없습니다

IP : 110.45.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8 5:21 PM (125.176.xxx.40)

    엄마 눈에는 어설퍼도 살아있는 생명 하나 책임 지는건데
    잘 하겠죠.
    나중에 못키운다고 파양하거나 엄마집에 데려오지 말라고
    다짐만 잘 받으세요.

  • 2.
    '25.4.8 6:08 PM (1.253.xxx.170)

    개냥이 아니 다음에야 고양이는 독립적이고 생각보다 손이 갈텐데 나중에 파양 절대 안된다고 약속받으세요

  • 3. ㅇㅇㅇ
    '25.4.8 6:17 PM (223.38.xxx.35)

    고양이 털 장난아니께 빠지는데 ㅠㅠ
    ㅂ재채기 미친듯이하고요.

    에휴

  • 4.
    '25.4.8 6:18 PM (211.234.xxx.18)

    비염도 있고
    돈 없고
    징징대고ᆢ
    파양할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ㆍ
    생각 잘 하라고 하세요ㆍ
    외로워서 키운다면 절대반대ㆍ
    저 유기묘 둘 키운지 10년 차ㆍ쉬운일 아니예요ㆍ
    하루집 비워도 애가 타고요ᆢ
    유기묘들이 제일 불쌍해요ㆍ
    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ㆍ
    개 ,고양이들ᆢ불쌍해서ᆢㅜ

  • 5. ... ..
    '25.4.8 7:27 PM (222.106.xxx.211)

    직장 없으면 입양 자격 안되는데요

    수입 없이 자기 입 풀칠하기도 벅찬데
    냥이도 좋은 사료 간식 영양제 열살 쯤부터는
    석달마다 영양제 주사(일명. 젊어지는주사) 맞추고

    냥생을 행복하게 해줄 준비 즉 돈이 넉넉한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해주세요

  • 6.
    '25.4.8 7:39 PM (112.169.xxx.238)

    일단 임시보호부터 해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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