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급한 단어나 특정단어로 기분이 나빠지는이유

정말 조회수 : 1,301
작성일 : 2025-04-08 16:51:14

친동생이 평소말할때나 톡을할때

너무 날것그대로 단어를 순화하지않고 막뱉어요

제가 익숙해질법도 한데

나아지질 않아요

오늘도 왜 머리가 아픈가했더니

포털사이트 메인에 "낙상마렵다"

이런단어를 보면 기분이 안좋아져요

시간날때 포털사이트 댓글이라도 읽으면

너무 저급한 단어들로 도배가 되어있고

초성으로 감췄지만 다 예상되는 단어등등

비하하는 단어 등등 너무 예민하게 반응해요 제가..

평소 예민한사람이긴한데 너무 예민한가요

특히 저급한 단어 너무 싫습니다 ㅠ

듣는거보다 보는게 더 반응이 세게오는거같아요

 

IP : 211.198.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4.8 4:5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여기서 많이봐요
    빨아준다?
    개딸?
    많은데 기억도 안나요
    정말 평범한 주부들일까 싶어요

  • 2. ???
    '25.4.8 4:54 PM (172.225.xxx.226)

    그런데…포털 댓글을 왜읽어요?

  • 3. ㅇㅂㅇ
    '25.4.8 5:00 PM (211.36.xxx.69)

    포털 댓글은 안 읽는게 답이에요 쓰레기 가득한 곳에 가서 쓰레기를 봤다고 화내면 나만 괴롭죠

  • 4. ..
    '25.4.8 5:02 PM (114.199.xxx.79)

    ㄴ포터댓글은 기사읽다가 어쩌다 읽게된거죠

    ~~마렵다 표현
    처음에는 일베충들이 쓰고,
    그담에는 메갈들이 미러링한다고 또 쓰고..

    에휴..ㅠㅠ
    저도 눈 썪는거 같아요.

  • 5. . ..
    '25.4.8 5:08 PM (59.29.xxx.152)

    일베 언어가 많이 퍼졌죠 전 박찬호때 야구보러 특정커뮤를 주로보는데 요즘 일베언어들이 얼마나 난무하는지 발길을 끊었어요

  • 6. .......
    '25.4.8 5:45 PM (211.202.xxx.120)

    대구지역에서 싼다. 마렵다. 그런 배출언어를 계속 많이 만들어내는데 그 지역이 그런 단어 안쓰고 격하지 않으면 살아낼 수 없는 곳인가요

  • 7. 저는
    '25.4.8 5:52 PM (161.142.xxx.154)

    너님 너님 이러면서 이죽거리는 말투 정말 혐오스러워요.
    오프서도 그런 말 쓸수 있는지 궁금해요.

  • 8. 얼마전
    '25.4.8 6:12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젊은 배우가 비속어를 안 쓴다고 해서 인상적이었어요.
    때로 상대에게서 이런 표현을 접할 때 오염 당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아마 자아나 인격을 형성하는 시기에 부정적인 경험들이 누적되었고, 그 때의 불쾌감이 자극되어지기 때문일거예요.

  • 9. 정말 동감해요
    '25.4.8 6:23 PM (122.102.xxx.9)

    피하고 하는데 어쩌나 그런 글이나 단어 읽게 되면 그 불쾌감이 힘들죠. 모두들 좀 더 조심해서 글을 썼으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293 평촌에서 예술의전당 가는 버스 2 2025/04/15 981
1687292 재가센터에서 전화가 자꾸 온다는데요 9 2025/04/15 3,252
1687291 스타필드에 울프독 세마리.. 31 2025/04/15 5,935
1687290 김명신 내가 밥살게~~ 6 ㅇㅇ 2025/04/15 3,333
1687289 지귀연 판사는 어떻게 ? 10 ㅇㅇ 2025/04/15 1,869
1687288 윤석열 재구속 촉구 긴급 10만 서명 개시 38 군인권센터펌.. 2025/04/15 2,287
1687287 아이들 결혼문제 2 혼기 2025/04/15 3,135
1687286 맘껏쉬고있어요 1 이래도되나... 2025/04/15 1,360
1687285 모의고사 성적이 오르기도 하나요? 7 2025/04/15 1,712
1687284 [주요신문사설] 尹… 여전한 궤변과 책임 떠넘기기 6 ㅅㅅ 2025/04/15 1,814
1687283 지금은 춥지만 여름에는 얼마나 더울까요 6 다이어트 2025/04/15 2,322
1687282 학원 설명회에 질문 많은 부모님 특징 17 실장분석 2025/04/15 6,887
1687281 호적과 실제 나이 다른 이유 11 ㅇㅇ 2025/04/15 2,737
1687280 넘어져서 생긴 보라색피부 어쩌죠? 2 상처 2025/04/15 1,499
1687279 큰아이가 사춘기 접어들었는데 4 ㅇㅇ 2025/04/15 2,562
1687278 저렴한 로봇청소기 구매한 후기 5 호오 2025/04/15 6,484
1687277 협상의 기술에도 나온 졸업 배우들 적어봤어요.  9 .. 2025/04/15 3,122
1687276 약국 갔다와 기분이 엉망이예요... 25 ... 2025/04/15 19,626
1687275 이 밤에,,저희 아버지를 위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 32 ㅁㅇ 2025/04/15 4,898
1687274 놀람주의)마트 주차장에서 목격한 충격적인 남자아이의 행동 25 ... 2025/04/15 20,127
1687273 자녀 대입 끝내신 분! 23 ... 2025/04/15 4,122
1687272 세엽풍란을 키우고 있는데 꽃이 안 펴요 2 ㅇㅇ 2025/04/15 759
1687271 탈옥하면서 윤석열이 대통령실 직원에게 전한 말 17 계획이다있구.. 2025/04/15 8,027
1687270 해썹 인증받으면 ........ 2025/04/15 963
1687269 피어스브로스넌 아시나요. 19 ... 2025/04/15 6,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