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하는지 하나하나 자랑하면서
그렇게 안하는 저를 비난하고
당장 시어머니한테 미안하다고 편지쓰라는 친구 뭔가요?
그 친구는 본인집안은 부자고 집도 해갔는데 남자는 전문직이고 본인은 아빠 회사에서 일해요.
자기가 시댁에 뭐 드렸는지 까지 자랑하더라고요.
저는 남편이랑 같은 전문직이고요
얼마나 잘하는지 하나하나 자랑하면서
그렇게 안하는 저를 비난하고
당장 시어머니한테 미안하다고 편지쓰라는 친구 뭔가요?
그 친구는 본인집안은 부자고 집도 해갔는데 남자는 전문직이고 본인은 아빠 회사에서 일해요.
자기가 시댁에 뭐 드렸는지 까지 자랑하더라고요.
저는 남편이랑 같은 전문직이고요
손절할 친구?
하다하다 친구시집살이 하시네요..
그냥 도른자라고 생각하고 픽 웃어주세요.
얘기하시는 건지
친구한테 그러지 말라고 하든지 손절하시든지 해야죠
응 너는 그렇게 해~
하고 잊어버리는거죠.
자주 만나기에는 부담스러운 친구네요
님도 참 답답하십니다..
님 성격이 그러니 만만하게 보고
어디서 되도않는 소릴 당당하게 짖거리는거죠...
원글님도 성격이 좀 답답하긴 하네요..ㅠㅠㅠ
그런던가 말던가 이거 완전 미친@ 아닌가 싶어서라도 손절할듯 싶네요
여기다 하소연 할일도 아니고
그런 사람이 친구 잖아요
그 사람 없음 친구 없나요
상대해주질 말아요.
아들엄마인가요? 참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암튼 친구 아닌건 알겠어요.
하도 시부모한테 시달려서 ... 잘난 전문직 남편 둔 덕에 시부모한테 시달리는 걸
본인 정신 승리로 '잘한다' 자랑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나만 당할 수 없지! 너두 해!!!! 라는 의미로 님에게 그 지랄을 하는거구요.
우리 시부모는 나한테 그런거 안 바래
일하느라 바쁜데 뭘 그리 신경쓰냐고 맘 편히 해주신다.
너나 열심히 하렴. 그렇게 얘기해버리시고 손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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