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문듣고 갔는데 환자 없는 병원이면 어떠세요?

궁금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25-04-08 10:15:02

전화하니 당일 진료도 오면 가능하고

가 보니 대기 환자도 없고

그래서 바로 진료..

그런데 진료 보니 너무 친절하고 과잉 진료 안 하는 건 확실한것 같고..

그런데 환자는 없고...

이런 곳 계속 다니세요?

 

 

IP : 221.149.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8 10:16 AM (121.190.xxx.157)

    너무 좋은데요

  • 2. ....
    '25.4.8 10:16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랑 맞으면요... 저는 환자손님은 별생각을 해본적은 없어요.. 동네 병원도 환자 없을 시간에 찾아서 가거든요.. 완전 일찍가거나 완전 늦게 병원 끝날 무렵에요 ..

  • 3. ...
    '25.4.8 10:17 AM (58.143.xxx.119)

    그런 곳이 보석이에요
    환자 많으면서 환자 돈으로 보고 실력 없이 실비만 뽑아먹는 병원이 90%는 될걸요
    뭘 아는 사람은 원글님 말씀하신 그런 곳만 다니지요

  • 4. ...
    '25.4.8 10:17 AM (114.200.xxx.129)

    저랑 맞으면요... 저는 환자손님은 별생각을 해본적은 없어요.. 동네 병원도 환자 없을 시간에 찾아서 가거든요.. 완전 일찍가거나 완전 늦게 병원 끝날 무렵에요 ..
    그소문이 광고워낙에 많이써서 광고로 익숙해서 간거 아니고는 . 뭐 상관있나요..
    입소문 나고해서 가는거라면 전혀 상관안할것 같아요

  • 5. ㅇㅅㅇ
    '25.4.8 10:18 AM (61.105.xxx.88)

    진료후 관찮으면
    계속 다니는거죠
    친절하고 과잉진료 없으면
    최고인데요
    진료비는 어딴가요

  • 6. 그게
    '25.4.8 10:19 AM (70.106.xxx.95)

    환자가 몰리는날이 있어요 한가한 날도 있고

  • 7. 갈때마다
    '25.4.8 10:21 AM (221.149.xxx.36)

    환자가 없어요. 시간도 달리 해서 갔는데

  • 8. ...
    '25.4.8 10:42 AM (42.41.xxx.91)

    오히려 좋아요
    더 세심하게 봐주실 것 같고
    환자 많으면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잘 낫지도 않더군요
    광고빨이라 사람은 많던데
    사람 많고 안낫는 곳 두어번 가고 안가요

  • 9. ...
    '25.4.8 11:57 A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병원 근무 오래 한 사람인데요
    그런 병원에 정말 좋은 의사들이 많아요.
    요즘은 광고업자들이 병원에 너무너무 드나들어요.
    맘카페 팀플 바이럴은 기본이고 상상도 못하는 곳에 광고가 들어가 있는데
    그런데 광고 안하는 원장님들이 정말 간혹 있는데
    요즘 그런 병원들이 환자가 별로 없어요.
    그런 병원들이 환자 돈으로 안보고 진료 잘 봐주시는 의사들이 많습니다.

  • 10. ...
    '25.4.8 12:01 PM (61.32.xxx.245) - 삭제된댓글

    병원 근무 오래 한 사람인데요
    그런 병원에 정말 좋은 의사들이 많아요.
    요즘은 광고업자들이 병원에 너무너무 드나들어요.
    맘카페 팀플 바이럴(질문, 답변)은 기본이고 상상도 못하는 곳에 광고가 들어가 있는데
    그럼에도 광고 안하는 원장님들이 정말 간혹 계시거든요
    다들 광고하는 곳으로 몰리다보니 광고 안하는 병원들이 환자가 별로 없어요.
    그런 병원들이 환자 돈으로 안보고 진료 잘 봐주시는 원장님들이 많습니다.

  • 11. ...
    '25.4.8 12:29 PM (61.32.xxx.245)

    병원 근무 오래 한 사람인데요
    그런 병원에 정말 좋은 의사들이 많아요.
    요즘은 광고업자들이 병원에 너무너무 드나들어요.
    맘카페 팀플 바이럴(질문, 답변)은 기본이고 상상도 못하는 곳에 광고가 들어가 있는데
    그럼에도 광고 안하는 원장님들이 정말 간혹 계시거든요
    다들 광고하는 곳으로 몰리다보니 광고 안하는 병원들이 환자가 별로 없어요.
    그런 병원들이 환자 돈으로 안보고 진료 잘 봐주는 신념있는 진짜 의사들이 많습니다.

  • 12. 저는
    '25.4.8 4:07 PM (39.124.xxx.64)

    지인이 아주 잘하는 치과라고 추천해서 갔는데
    진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레진하는데 한번에 안 하고
    사람이 많으니
    왔다갔다 하다가 겨우 해주더라고요.
    근데 얼마 못가 떨어졌어요.
    광고빨임을 다녀와서 알았지요.

    할수 없이 다시 레진하러 오랜 단골 치과에 갔는데
    역시나 사람이 없어요.
    근데 이 집은 한번 한 레진은 떨어진 적이 없어요.
    제 딸도 이 집이 최고라고 하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 안타까울 지경이예요.

    이런 경우도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424 학원에 오는 초등아이가 발달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제가 지식이없.. 14 nfdm 2025/04/14 4,687
1687423 75세 엄마가 협심증 시술을 받으셔야 한대요 4 걱정 2025/04/14 2,637
1687422 매블쇼ㅡ강혜경씨 9 그랬어 2025/04/14 4,268
1687421 챗지피티 무료는 용량이 넘 적네요 4 무료 2025/04/14 2,718
1687420 나에게도 좋은날이 올까... 5 . . . 2025/04/14 2,891
1687419 과외샘 구하는데 탄핵반대하는 극우샘은 피하고싶습니다 27 멋진아들맘 2025/04/14 3,438
1687418 덕수 마누라도 무속을 좋아한대요.. 12 …. 2025/04/14 2,620
1687417 과외 이런 경우 엄마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 2025/04/14 1,471
1687416 김문수, 경북 찾아 "'하면 된다' 박정희 정신 되새겨.. 3 123 2025/04/14 1,020
1687415 팔꿈치 통증 10일지나도 똑같은데 더지나면 괜찮을까요? 1 2025/04/14 1,319
1687414 큰집과 명절분리시. 9 페파 2025/04/14 3,582
1687413 폰으로 카드결제하는거요 14 삼성월렛요 2025/04/14 2,816
1687412 윤석열, 법정서 “군정·쿠데타 상상도 안 했다” 26 입벌구대단하.. 2025/04/14 3,058
1687411 한국 살살 건드는 중국ㅡ어차피 처벌 못하잖아? 6 .. 2025/04/14 1,650
1687410 결혼식에서 혼주가 공연하는게 멋진가요? 39 2025/04/14 6,470
1687409 윤 내란수괴랑 측근들 하는짓 보니 내일이 대선이였으면 좋겠어요 1 그냥3333.. 2025/04/14 1,315
1687408 민주당이 삭감한 2025년 정부예산 38 .. 2025/04/14 5,351
1687407 챗지피티 로그인하지않아도 1 ㅇㅈㅇ 2025/04/14 1,138
1687406 협상의 기술 질문이요 5 ... 2025/04/14 2,147
1687405 영어쌤이면 Topsy-turvy라는 단어정도는 아나요? 12 .. 2025/04/14 3,720
1687404 한동훈, 아버지가 불법계엄 해도 막습니다 37 ㅇㅇ 2025/04/14 3,671
1687403 집에서 밥 안해먹기 음쓰 안만들기 이러면 돼요 4 ㅇㅇ 2025/04/14 3,850
1687402 나이 들어서 요가 배우지 마세요 52 2025/04/14 37,834
1687401 한민고에서 반복되는 교사들의 성범죄‥학교는 피해 학생 탓 11 ㅇㅇ 2025/04/14 4,241
1687400 미국 ,한국 배당금 비교 3 ??? 2025/04/14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