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상간녀 있나요? 상간녀 특징 있나요?

조회수 : 4,286
작성일 : 2025-04-07 10:45:47

제 주변에 상간녀가 

1)상간녀인줄 몰랐는데 자기 스스로 상관녀라고 떠벌림. 다만 가정이 파탄나서 자신은 상간녀라고 아니라고 함..입이 가볍다는 특징.

2)상간녀가 된지는 20년째.... 개가 똥을 끊지못한다는 특징.

3)유부남들한테 다 차임.... 진득히 사귈만큼의 가치나 매력이 없다는 특징

4)가치관이 전반적으로 다 해괴함.......알바생인데 맘에 안 드는 손님오면 음식에 침뱉기 등....역시 사이코라서 상관을 하는구나 느낌

다른 특징들이 더 있겠지만 그리 친한편은 아니라 요기까지밖에 모르겠네요

 

IP : 222.112.xxx.24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7 10:46 AM (106.102.xxx.117) - 삭제된댓글

    상관 아니고 상긴 相姦

  • 2. ..
    '25.4.7 10:46 AM (210.113.xxx.50)

    상간녀...가 맞습니다.

  • 3. ..
    '25.4.7 10:46 AM (39.118.xxx.199)

    상간녀겠죠.

  • 4. 111
    '25.4.7 10:48 AM (218.48.xxx.168)

    내 남편한테 상관한 녀인가

  • 5. ..
    '25.4.7 10:48 A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뜻은
    상간녀가 아니구
    사주에서 상관격 사주인 여자분 말하는거요

  • 6. 대체
    '25.4.7 10:49 AM (163.116.xxx.113)

    상관이란 맞춤법이 어떻게 나오는걸까
    간통이란 단어를 요새 잘 안써서 모르는건가?
    서로 상에 간통할때 쓰는 간자 써서 상간이에요.

  • 7.
    '25.4.7 10:50 AM (182.225.xxx.31) - 삭제된댓글

    아닌거같은데요
    이분은 상간녀를 상관녀로 쓰신듯한데요

  • 8. ...
    '25.4.7 10:52 AM (1.244.xxx.34) - 삭제된댓글

    격이 무슨 격인데요?

  • 9. ....
    '25.4.7 10:52 AM (114.200.xxx.129)

    살면서 상간녀 만날일이 딱히 없을것 같은데요.. 제주변 여자들은 그냥 결혼안한 미혼이거나 아니면 다들 결혼해서 애 낳고 키우는 애엄마이거나... 둘중에 하나예요 .. 상간녀로 사는 여자는 못봤어요

  • 10. 상관 ㅎㅎㅎ
    '25.4.7 10:54 AM (220.94.xxx.193)

    전 사주 공부좀 하신분인줄 상관격이라는 얘긴줄
    상간녀겠죠 상관녀라니 ㅎㅎㅎㅎ

  • 11. ..
    '25.4.7 10:57 AM (114.199.xxx.79)

    114.200님 같은분 속터짐ㅋㅋ
    자기 주변에 상간녀없다고 세상에 상간녀가 없지는 않죠.

    원글님 상간녀 손절 ㄱㄱ

  • 12. ....
    '25.4.7 10:57 AM (222.112.xxx.245)

    상관,상관 둘다 맞는거 아닌가요?

  • 13. ..
    '25.4.7 10:59 A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상간녀는 상대 간통녀 라는 뜻이요.
    남자의 부인쪽 입장에서
    자기 남편과 간통한 상대방 여자를 일컫는 말이요.

  • 14. ..
    '25.4.7 11:00 A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상관녀는
    사주에서 상관격인 여자라는 뜻이요.

    둘이 서로 다른 뜻이에요.

  • 15. ..
    '25.4.7 11:01 AM (211.60.xxx.195)

    사주에서 말하는 상관녀가 아니라면
    상간녀죠

  • 16. ....
    '25.4.7 11:02 AM (222.112.xxx.245)

    상관녀라고도 많이 써서 상관녀라고 써도 되는 줄알았어요..수정할께요

  • 17. 누가
    '25.4.7 11:03 AM (163.116.xxx.113)

    누가 상관녀라고 쓰든가요? 둘다 맞는거라니 무슨 말씀을. 전혀 아닙니다.
    저는 상관녀라고 쓴걸 본적이 없어요. 부과세는 많이 봤지만.

  • 18. ..
    '25.4.7 11:05 AM (114.199.xxx.79)

    원글님 제발 그런 사람이랑 어울리지 마소서..
    그럴바에야 차라리 혼자 다니거나
    정식 공인된 종교단체에 다니며 사람들과 교류하는게 나아요

  • 19. ...
    '25.4.7 11:39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누가 상간녀가 없다고 했나요... 상간녀랑 어울릴 일을 안만들어야죠 .. 그런 낌새가 보이면 안어울려야죠. 윗님이야기 대로 혼자 다니거나. 아니면 그냥 일반 걍 평범한 여자들이랑 어울려야죠.

  • 20. ....
    '25.4.7 11:40 AM (114.200.xxx.129)

    누가 상간녀가 없다고 했나요... 상간녀랑 어울릴 일을 안만들어야죠 .. 그런 낌새가 보이면 안어울려야죠. 윗님이야기 대로 혼자 다니거나. 아니면 그냥 일반 걍 평범한 여자들이랑 어울려야죠.
    그런 특징을 알정도면 그사람이랑 여러이야기를 해야 알수 있는거 아닌가요

  • 21. ...
    '25.4.7 11:54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남 눈치를 많이 보고,아 반응이라해야하나?
    날 좋아하나안하나 그런 반응에 민감...
    이게 자기의 과거를 알아보냐인 무의식으로 나오는 것같고...
    자길 싫어한다싶으면 못잡아먹어서 난리...(음식손대기식...)
    상대방은 왜저래?인데도 혼자 난리..


    그리고
    관종?인기받고싶어하고 제일 잘나야하고 칭찬받고싶어하고...
    능력을 키우면 되는데 이미 글허먹은 상태인거 자기가 먼저 아니까...

    그리고 자세?태가 달라요.
    옷입는거,걸음걸이...눈빛,눈알돌리기 등...

    요즘 이런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본인이 내가 상간녀였다 소리안하면 모를 정도로 널렸고
    평범한데도 스폰받고사는 싱글들도 많아요,생각보다...

  • 22. 역삼동 토박이
    '25.4.7 11:56 AM (39.7.xxx.24) - 삭제된댓글

    술집녀들이 상간녀지요. 나이들어서도
    1. 집이 지방이고 특별한 직업없이 강남 혼자 삼.
    2. 부모가 가난하나 명품이 많음.
    3. 인스타에 혼자 찍은 여행 사진이 많음.
    4. 슴가 수술 99.9999%
    5. 뭔가 분위기가 어두움. 목소리가 이상함.

  • 23. 유리
    '25.4.7 12:01 PM (39.7.xxx.24) - 삭제된댓글

    술집녀들이 상간녀지요. 나이들어서도
    1. 집이 지방이고 특별한 직업없이 강남 혼자 삼.
    2. 부모가 별로이나 명품이 많고 예술 쪽 일한다 함.
    3. 인스타에 혼자 찍은 여행 사진이 많음.
    4. 슴가 수술 99.9999%, 공주병
    5. 뭔가 분위기가 어두움. 발성이 흐리고 목소리가 이상함.


    어머 쓰고 나니 먹고땡 여인 생각이...
    맞다 거기도 유부남과...

  • 24. ...
    '25.4.7 12:02 PM (223.39.xxx.46)

    남자만 보면 눈빛부터 달라지는게 느껴져요.

  • 25. 유리
    '25.4.7 12:02 PM (39.7.xxx.24) - 삭제된댓글

    술집녀들이 상간녀지요. 나이들어서도
    1. 특별한 직업없이 강남 혼자 삼.
    2. 부모가 별로이나 명품이 많고 예술 쪽 일한다 함.
    3. 인스타에 혼자 찍은 여행 사진이 많음.
    4. 슴가 수술 99.9999%, 공주병
    5. 뭔가 분위기가 어두움. 발성이 흐리고 목소리가 이상함.

    어머나 쓰고 보니 먹고땡 여인이...
    거기도 유부남과 동거까지...


    어머 쓰고 나니 먹고땡 여인 생각이...
    맞다 거기도 유부남과...

  • 26. ...
    '25.4.7 12:03 PM (219.255.xxx.39)

    제가 가장 먼저 눈치채는건...
    아무 건덕지도 없는데 외모관리에 목숨!거는 사람..
    그렇다라고 봐요.

  • 27. 역삼동 토박이
    '25.4.7 12:03 PM (39.7.xxx.24) - 삭제된댓글

    술집녀들이 상간녀지요. 나이들어서도
    1. 특별한 직업없이 강남 혼자 삼.
    2. 부모가 별로이나 명품이 많고 예술 쪽 일한다 함.
    3. 인스타에 혼자 찍은 여행 사진이 많음.
    4. 슴가 수술 99.9999%, 공주병
    5. 뭔가 분위기가 어두움. 발성이 흐리고 목소리가 거칠고 이상함.

    어머나 쓰고 보니 먹고땡 여인이...
    거기도 유부남과 동거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705 보라매삼성아파트 .. 낯선곳으로 이사를 가야해서요 8 .. 2026/01/20 1,937
1785704 집만두와 가장 비슷한 만두집 추천해주세요 16 만두 2026/01/20 2,841
1785703 '무인기' 날린 오 씨, 정보사 돈 받아 '북한 전문 매체' 운.. 6 내란당 수준.. 2026/01/20 2,175
178570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2026/01/20 2,235
1785701 감성이 풍부한 애들은 유아기때부터도 다른가요? 8 2026/01/20 1,749
1785700 명언 - 세계시민이 갖추어야 할 필수요건 ♧♧♧ 2026/01/20 857
1785699 더워 못나간다 추워 못나간다 선택이라면 전 추위를 ,,, 20 ㅁㅁ 2026/01/20 4,714
1785698 저희애는 어릴때부터 물질적인걸 별로 안원했어요 16 ㅇㅇ 2026/01/20 4,987
1785697 난방기 막 돌아가네요 2 역시춥네 2026/01/20 2,915
1785696 이혜훈이 민주당 스파이여서 못자르는 거? 22 ..... 2026/01/20 2,239
1785695 전자영어사전 갖고 싶었던 기억 6 ㅇㅇ 2026/01/20 1,176
1785694 파주 양지마을 조청 아시는 분 2 조청 2026/01/20 1,708
1785693 진짜 살이 너무 쪘어요, 30 Mm 2026/01/20 13,590
1785692 그러고보니 요즘 스키타러 간다는 얘기 잘 못들어요. 12 ........ 2026/01/20 5,867
1785691 이 추운날 아이가 스카가서 아직도 안왔어요.. 6 2026/01/20 2,869
1785690 주식 TDF 하시는 분 3 ..... 2026/01/20 1,511
1785689 도래미는 해리성장애에요 뭐에요? 2 유지나 2026/01/20 2,664
1785688 엄마가 진짜 미워요 9 .... 2026/01/20 3,793
1785687 가죽 트렌치코트 무겁겠죠? 3 밀크티 2026/01/20 1,106
1785686 집에서 가장 많이 도움이 되는 가전제품은 뭐가 있을까요 20 2026/01/20 6,112
1785685 초등입학 선물 남아 추천해주세요 4 내나이가벌써.. 2026/01/20 653
1785684 유행타는 음식들 저 거의 안먹어 봄 19 ㅇㅇㅇ 2026/01/20 4,294
1785683 뭐로든 방송한번 타면 위험하네요 7 ........ 2026/01/20 5,240
1785682 부산 기장 아난티 근처 대가족 식사할곳 추천 부탁드려요 10 .. 2026/01/20 1,710
1785681 방탄 컴백 15 진주이쁜이 2026/01/19 3,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