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목고 갈 실력이 아닌데 담임샘한테 특목고 갈거다 선언한 중딩

아니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5-04-06 16:59:08

수과학을 좋아하긴 하는데 

진짜 영과고 갈 재질이 아닌데 담임샘한테는 확고하게 영과고 갈거라 선언했대요.

학부모 상담할때 엄마는 생각이 다르다 말씀드리니

샘도 당황하시며 ㅇㅇ는 의지가 확고하던데요? ㅎㅎ

 

나중에 원망듣긴 싫어서

일단 학원은 등록해주기로 했는데

깝깝하네요ㅠ

 

IP : 114.206.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6 5:04 PM (211.54.xxx.141)

    충분히 잘할수있다고ᆢ응원해주셔요
    ᆢ본인의 목표가 생겼으니 더욱 열심히 할듯

  • 2. 로사
    '25.4.6 5:05 PM (211.108.xxx.116)

    수과학 좋아하고 의지도 뿜뿜이고
    학원등록해주는 엄마도 있고
    완벽합니다!!!
    응원해주세요.
    다 공부가 될겁니다!

  • 3. ㅇㅇ
    '25.4.6 5:08 PM (58.29.xxx.46)

    갈거 같아요. 애가 간대잖아요. 지금 선행도 부족하고 능력 안되는것 같아보이지만 애가 의지가 생기면 이제부터 열심히 할겁니다.

  • 4. 응원
    '25.4.6 5:17 PM (175.214.xxx.36)

    좋다고 봅니다
    혹여 떨어져도 얻는게 클거예요

  • 5. .....
    '25.4.6 5:23 PM (61.77.xxx.128)

    몇학년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이가 열심히 하면 영과고는 못 가더라도 쌓인게 있어 고등에 가서 도움이 되죠. 열심히 하도록 응원과 지지해주세요~

  • 6. ..
    '25.4.6 5:23 PM (112.145.xxx.43)

    특목고 갈 정도로 공부하고 혹시 떨어져도 그게다 대학갈때 밑걸음 됩니다

  • 7. ...
    '25.4.6 5:31 PM (222.236.xxx.238) - 삭제된댓글

    저희 애도 그랬죠. 온 학교에 소문 다 나고 그러나
    여름방학 때까지 아무 준비도 안하다가 날짜 다 지나가고 막판에
    자사고 가겠다해서 갔네요.
    본인한테 맡기세요. 그래야 아무 원망도 안 들어요.

  • 8. 그냉
    '25.4.6 5:54 PM (118.235.xxx.215)

    그냥 내비두세요 세상이 지뜻대로 안 되는 거 알아야하고 자기가 노력한다고 그럴 깜냥이 아닌것도 알아야죠

  • 9. ..
    '25.4.6 6:19 PM (61.73.xxx.64)

    우리 바로 이웃에 그런 애 있었어요.
    얌전하니 말도 없고 그런 아이인데 과고 가고 싶다고
    학교 가서 상담하니 샘이 개나 소나 다 과고냐고 했어요.
    목동에 가서 학원 알아봤는데 들어갈 반이 없었는데 어떻게
    겨우 넣었는데 두달만에 탑반으로 월반하고 2년 공부하고
    과고 갔어요. 어릴 때부터 했던 애들은 다 떨어지고
    그 막말하던 샘은 너가 과고 붙을줄 알았다고...
    고 2때 서울대 기계공 합격했어요.
    자기 의지가 확고하면 되더라고요.

  • 10. 짜짜로닝
    '25.4.7 3:01 AM (182.218.xxx.142)

    헐 복받으신 거 같은데요 ㅠ 자랑글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178 나경원..이르면 11일 대선 출마 선언할 듯 22 ... 2025/04/10 2,801
1686177 통돌이로 패딩세탁 해보신본 7 혹시 2025/04/10 2,088
1686176 챗gpt로 목소리로 묻고 답들을 수 없나요? 7 ㄴㄱ 2025/04/10 1,473
1686175 노각 대선 출마설 (feat. 김민석 의원) 14 ........ 2025/04/10 3,764
1686174 22살에 떠난 천재 야구선수 김상진 2 ........ 2025/04/10 4,132
1686173 이번에 미장 들어가신 분들께- 주식 현금화에 대해서 18 8월줍줍이 2025/04/10 3,772
1686172 회사에서 일본인들과의 미팅때 다과 준비 22 holyco.. 2025/04/10 2,823
1686171 악연에서 김남길이요 (강스포주의) 13 질문 2025/04/10 3,915
1686170 결혼을 안 했으면 외로워 어땠을까 싶어요 23 2025/04/10 4,815
1686169 윤가 경호원 50명이라는데. 17 u.. 2025/04/10 3,844
1686168 녹내장 안약 바꾸고 지렁이? 보이는거 부작용인가요? 2 .. 2025/04/10 1,610
1686167 여전히 일잘하는 성동구청장 최근 트윗 17 ㅇㅇ 2025/04/10 2,345
1686166 82임시오픈톡방은 어제 밤 해체 했습니다 48 유지니맘 2025/04/10 2,768
1686165 트럼프, 통화서 한에게 “대선나가?”묻자 6 어이가없다 2025/04/10 2,907
1686164 부동산 중개료 어떻게 합의하시나요? 23 // 2025/04/10 2,143
1686163 헌재, 한덕수 ‘대통령몫 지명’ 심리 착수…주심 재판관 지정 15 ㅅㅅ 2025/04/10 6,000
1686162 공수처 검사 11명 공석 8 징글징글한 .. 2025/04/10 2,055
1686161 이사짐센터에서 스텐드 에어컨 전선을 잘라버려서요 3 이사 2025/04/10 1,814
1686160 대장동에 대한 정규재 3 하늘에 2025/04/10 1,299
1686159 챗got로 이거 한번 해보세요 4 채찍피티 2025/04/10 2,462
1686158 부끄럽네요 10 엄마 2025/04/10 2,415
1686157 파면된 윤석열이 특활비를 마구 써대네요, 4 ........ 2025/04/10 3,311
1686156 지하철1호선에서 4호선 어느 구간이 환승거리가 짧을까요? 6 환승 2025/04/10 1,150
1686155 거니 여사관련 기억에 남는 8 gfdss 2025/04/10 1,771
1686154 남의 나라 일인줄 알았더니 우리나라?????? 16 111 2025/04/10 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