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장에 잘못들어온돈

?? 조회수 : 3,700
작성일 : 2025-04-04 20:43:19

어떻게 해야하나요??

모른는 이름으로 돈이 50만원들왔어요?

어머니통장으로 들어왔는데

은행에 본인이가야하나요?

어머니가 몸이안좋아서 많이 힘든상태인데

걱정이네요

 

 

IP : 27.117.xxx.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4 8:44 PM (118.46.xxx.24)

    고객센터에 연락해보세요
    누군지 칮을수있어요

  • 2. 어머니
    '25.4.4 8:45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통장은행으로 전화하면
    어는은행에서 보냈다고 알껴주면
    그은행으로전화해서 사정 이야기하면 그 고객에게 전화번호를 알려 주고 전화하라고 해서 계좌번호 알려 주면 다시 입금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그런 경우가 한 번 있어서 제 통장과 다른 통장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분이랑 직접 통화하고 계좌 이체 시켰던 기억이 있어요

  • 3. Asd
    '25.4.4 8:48 PM (123.111.xxx.211)

    누군가 전화해서 잘못 송금했으니 본인 계좌로 다시 보내 달라 할수도 있는데 그거 사기니까 상대하지 마시고 은행이랑 상의하세요
    개인적으로 송금 시 사기 조력자가 돼서 골치 아파져요

  • 4. ...
    '25.4.4 8:49 PM (59.25.xxx.222)

    전 제가 입금하고도 수수료 제한 금액이라 은행전화하고 그런적 있어요. 누군가 들어올 돈이 있을지 잘 생각해 보라하세요

  • 5. ..
    '25.4.4 9:04 PM (211.208.xxx.199)

    요즘 사기가.많아서 어머니 님이 쓰신 방법도 안좋아요.
    무조건 은행에 전화해서 해결하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621 수양버들 춤추는길에~시작하는 노래 있쟎아요… 10 봄꽃 2025/04/12 2,862
1686620 이력서에 계좌번호 적으라는데 적어도 이상없을까요? 7 ..... 2025/04/12 2,716
1686619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파면 이후에도 계속되는 내란세력 알박기.. 1 같이봅시다 .. 2025/04/12 926
1686618 성인자녀있으신분들은 주말에 뭐하세요? 7 2025/04/12 2,740
1686617 나경원 “당선되면 한덕수 유임시킬 것” 9 ㅅㅅ 2025/04/12 3,030
1686616 남편이 도배일 하는데 사수때문에 힘든가봐요 9 ㅇㅇ 2025/04/12 4,772
1686615 아래글보니 몇년전 택시탔을때 놀랐던 기억이 3 ..... 2025/04/12 1,745
1686614 "50만원 드릴게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7 좋네요 2025/04/12 5,947
1686613 이사가는 집에 식세기가 있네요 4 음냐 2025/04/12 2,896
1686612 찍지도 않았는데 고통을 받네요. 5 ..... 2025/04/12 1,459
1686611 최악의 배우자였던 남편 말해볼께요 17 최악 2025/04/12 20,358
1686610 현미밥 드시는 분들, 뭔가 좋긴 좋은가요? 3 ..... 2025/04/12 2,374
1686609 한덕수,한덕수.한덕수!!! 16 제발 2025/04/12 4,005
1686608 갤탭 키보드 어떤거 쓰시나요? 3 2025/04/12 943
1686607 이석증이 안마의자와 관련이 있을까요 7 ㅇㅇ 2025/04/12 2,919
1686606 윤석렬 당연히 사형아니에요? 김건희도 똑같이 사형 14 푸른당 2025/04/12 2,139
1686605 인간관계, 어디까지 허용가능하세요? 10 2025/04/12 4,147
1686604 해병대 전우회 긴급 기자 회견. JPG 12 ........ 2025/04/12 5,387
1686603 영화 로비에 박해수배우 얼마 안나오죠? 3 .. 2025/04/12 1,596
1686602 김명신 경호하는 김성훈 경호처 차장 15 123 2025/04/12 5,508
1686601 감기몸살 심해져서 수액맞았더니 살아놨어요 수액 2025/04/12 1,766
1686600 남편이 중환자실에 있어요 174 개나리 2025/04/12 27,419
1686599 저 기갑차 몰아보고 싶어"..'황당 요청' 겨우 거절하.. 8 oo 2025/04/12 2,508
1686598 이대이 6 영통 2025/04/12 924
1686597 15년 직장 생활 저축액(질문글) 3 ... 2025/04/12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