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잘 아시는 분

. . . . 조회수 : 3,011
작성일 : 2025-04-02 04:40:21

계실까요?

사주가 스님 사주라고 몇군데서 말을하고, 실제로 중년의 나이까지 모솔미혼입니다.

직장생활은 하나 사회생활 자체에 늘 지쳐하고 산속 자연인의 삶을  살고싶다 합니다.

사주를 그려러니 했으나 지금껏 지켜보니 사주와 비슷한 흐름인것 같습니다.

소소한 재미누리며 평범하게 살았으면 싶은데ㅠ 이런 사주는 어떤 사주인가요?

 

IP : 221.164.xxx.17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4.2 4:45 AM (70.106.xxx.95)

    어떤모습으로든 결국 타고난 자기 팔자대로 흉내내고 산다는 말이 있죠
    속세에 사는 스님팔자라니 독신으로 일- 집 만 반복하며 사는거겠죠

  • 2. ...
    '25.4.2 4:59 A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사주 세계 모르는데
    스님 사주면 외롭더라도 조용히 사는게 좋대요
    연예인도 스님사주가 가끔 있는데
    예를 들어 세상물 모르는 수도원의 어린 수녀가 세상 가장 험한 곳에 던져지면 영혼이 찢기게 된다고
    그래서 안좋은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고

  • 3. ..
    '25.4.2 5:01 A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사주 세계 모르는데
    스님 사주면 외롭더라도 조용히 사는게 좋대요
    연예인도 스님사주가 가끔 있는데
    예를 들어 세상물 모르는 수도원의 어린 수녀가 세상 가장 험한 곳에 던져지면 영혼이 찢기게 된다고
    그래서 안좋은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고

    그런 사주는 스님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조용히 사는게 상처안받는다 들었어요

  • 4. ...
    '25.4.2 5:07 AM (223.38.xxx.154)

    사주 세계 모르는데
    스님 사주면 외롭더라도 조용히 사는게 좋대요
    연예인도 스님사주가 가끔 있는데
    세상물 모르는 수도원의 어린 수녀가 세상 가장 험한 곳에 던져지면 영혼이 찢기게 되는 것처럼
    휘둘리고 이용 당해 안좋은 선택하는 경우 있다고

    그런 사주는 스님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조용히 사는게 상처안받는다 들었어요

  • 5.
    '25.4.2 5:12 AM (211.42.xxx.133)

    진짜 스님 되는 의미 or 스님처럼 외로운 사주라 그렇게 표현
    현재 삶을 표현하시는것 보니 후자인것 같네요

  • 6. 미혼이든 아니든
    '25.4.2 6:16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스스로 삶을 개척하면서 즐겁게 사세요.
    세상엔 다양한 인종, 삶이 있는데 똑같진 않잖아요.
    미혼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돌싱도 있잖아요.
    사주따위에 왜 얽매이는지 잘 사시길

  • 7.
    '25.4.2 7:05 AM (49.174.xxx.188)

    불과 흙으로만 된 사주를 보면 그리 말하던데요 사주 궁금하네여

  • 8. ㅁㄴㅇ
    '25.4.2 7:08 AM (182.216.xxx.97)

    스님처럼 외로운 사주222
    노력많이 하세요. 남편이 스님사주인데 일단 세속적인것(돈, 물질)에 관심이 없고 주말부부입니다. 주변에 지인은 있으나 가까운 사람들이 그닥 없고...혼자 신중하고 이벤트 즐기지 않다보니
    배우자인 나까지 우울해 지는 느낌 들어요. 전 애순이 스타일이라 같이 있으면 재미없고 그래요.

  • 9. ㅁㄴㅇ
    '25.4.2 7:09 AM (182.216.xxx.97)

    남편도 자연인의 삶 항상 동경하는데 전 도시형이라 결국 한집안 두가정으로 지냅니다.
    이혼하면 안살면 되는거고 ....라는 각오로 사는데 사주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 10. ..........
    '25.4.2 8:18 AM (117.111.xxx.25) - 삭제된댓글

    우리남편 스님사주예요. 어딜가나 그런소리들어요.
    모솔이다가 제가 꼬셔서 첫연애하고 결혼했고,
    자식도 사주에는 없는데, 제 사주땜에 있는거라고.
    집. 직장 밖에 안다니고,
    쉴때 금강경같은거 하루종일 이어폰끼고 듣고 있고
    단순하고 지루한삶, 산이나 절 좋아해요.

  • 11. ..........
    '25.4.2 8:21 AM (117.111.xxx.25)

    우리남편 스님사주예요. 어딜가나 그런소리들어요.
    모솔이다가 제가 꼬셔서 첫연애하고 결혼했고,
    자식도 사주에는 없는데, 제 사주땜에 있는거라고.
    집. 직장 밖에 안다니고,
    쉴때 금강경같은거 하루종일 이어폰끼고 듣고 있고
    단순하고 지루한삶, 산이나 절 좋아해요.
    돈,물질 관심없고. 제가 나서서 어디가자, 뭐하자하지않는 한
    아무것도 하지않아요.

  • 12.
    '25.4.2 8:33 AM (211.234.xxx.163)

    결혼해 소소한 재미 누리며 사는 사람이 많을 것 같나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이에요. 그만큼,
    결혼해 소소한 재미 누리고 살기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홀로
    소소한 재미 찾으며 소확행 하는게
    훨씬 쉽고, 지름길이라면 믿으시겠어요..?

    결혼에 무리 없는 사주, 다수여도
    배우자와 소소한 재미 함께 누리는 사주가
    그만큼 극히 드물다는 얘기입니다. 스님 사주처럼요.

  • 13. ..
    '25.4.2 10:49 AM (124.50.xxx.70)

    스님사주를 무당사주라고도 하던데요.

  • 14.
    '25.4.2 12:20 PM (1.235.xxx.138)

    외로운 사주.
    평범한 사주 아님
    스님사주가 결혼함 끝까지 못살고 이혼하더군요.
    처자식이 아예없는 사주인 스님사주 제 지인인데 이혼함요

  • 15. ..
    '25.4.2 1:08 PM (114.199.xxx.79)

    결혼해 소소한 재미 누리며 사는 사람이 많을 것 같나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이에요. 그만큼,
    결혼해 소소한 재미 누리고 살기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22222222

    저도 이말 써드리고싶어요.
    평범하게 사는게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저도 스님사주는 아니고 다른 종류로 기능이 안되는 사주라 동병상련 느껴집니다.
    힘들지만 지금 하는일에 감사하며 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793 종량제 쓰레기봉투 2 궁금합니다... 2025/12/10 1,147
1773792 2인가구라면 얼마는 벌어야 여유있나요? 22 .. 2025/12/10 3,654
1773791 다이소 이건 정말 대박이에요. 64 화장품 2025/12/10 38,327
1773790 여성호르몬이 안나오면서 부터 거울을 보면 8 Oo 2025/12/10 4,188
1773789 부모없는 3남매를 7년간 보살펴준 사람.. 8 ㅁㄴㅇㄹ 2025/12/10 4,857
1773788 전현무, 또 새로운 예능 42 적당히하지 2025/12/10 16,362
1773787 미장도 물린 사람 많나요 4 ㅁㄵㅎ 2025/12/10 2,993
1773786 김어준 9분25초 알자지라 영어채널 보도(15시간 전 업뎃) 7 관심있는분만.. 2025/12/10 1,490
1773785 실손 잘 아시는분 3 2025/12/10 1,290
1773784 C형간염 항체가 없는걸로 나왔는데 주사 맞아야 하나요?? 4 건강검진 2025/12/10 1,340
1773783 스케일링 하고 바로 위내시경 받아도 되나요? 5 미미 2025/12/10 878
1773782 어린이집 너무 좋아하는 아기 5 커피포트 2025/12/10 2,352
1773781 멜라토닌 미국산은 뭐가 다른가요?국산과 9 2025/12/10 1,541
1773780 집에서 김부각을 하고싶은데 건조기 추천 해주세요. 6 .. 2025/12/10 711
1773779 손절하고 손절당하고 인간관계 어렵네요 9 .. 2025/12/10 2,909
1773778 멍청비용 상담_해외호텔 예약 실수 10 ㅜㅜ 2025/12/10 2,855
1773777 전재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현금 4천, 까르띠에·불가리 .. 18 한겨레 2025/12/10 3,839
1773776 주식이 재미가 없네요 5 주식 2025/12/10 4,155
1773775 언제 봐도 감격인 영상 3 8개월전 2025/12/10 1,539
1773774 입주 축하 선물 뭐가 좋을까요? 5 ........ 2025/12/10 918
1773773 헐.... 충격적인 내란계엄 계획중 하나.jpg 18 .. 2025/12/10 5,363
1773772 코스트코에서 기분 나쁜 상황이예요 52 .. 2025/12/10 18,351
1773771 신용카드 몇 개 쓰시나요. 6 .. 2025/12/10 1,789
1773770 3달만의 생리가 반갑네요. 5 50대 2025/12/10 1,909
1773769 4대보험 2 .... 2025/12/10 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