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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가는 야채가게 초상

.. 조회수 : 3,554
작성일 : 2025-03-26 08:47:01

건너 들었는데

야채가게 아주머니 친정어머님이 돌아가셨다고

알게 되었어요.

개인적인 대화 나누는 사이는 아니고

일주일에 가게에 한 두번 가는데요.

이럴 경우 조의금 드리나요?

드린다면 얼마가 적당할지 모르겠네요.

IP : 219.249.xxx.1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게
    '25.3.26 8:48 AM (61.105.xxx.88)

    글쎄요
    친분이 없는데요

  • 2. ㅡㅡ
    '25.3.26 8:48 AM (211.36.xxx.242)

    아니 왜..

  • 3. ..
    '25.3.26 8:49 AM (219.249.xxx.152)

    6년째 꾸준히 이용하고 있긴 해요.
    그냥 소식 들었다고 위로 드리면 될까요?

  • 4. 예???
    '25.3.26 8:49 AM (175.214.xxx.36)

    이런 경우는 못봤는데요ᆢ

  • 5. ..
    '25.3.26 8:49 AM (172.225.xxx.225)

    조의금을 왜 해요??

  • 6.
    '25.3.26 8:50 AM (61.105.xxx.88)

    그냥 물건 계속 그 가게에서
    사주심 될거 같아요

  • 7. ....
    '25.3.26 8:50 AM (112.220.xxx.98)

    원글님 왜그러세요...

  • 8. ..
    '25.3.26 8:52 AM (219.249.xxx.152)

    오바였군요.ㅎㅎ

  • 9. kk 11
    '25.3.26 8:59 AM (114.204.xxx.203)

    아뇨 참으세요

  • 10.
    '25.3.26 9:05 AM (118.235.xxx.44)

    지인에게만 하는걸로....

  • 11. 네?
    '25.3.26 9:30 AM (106.244.xxx.134) - 삭제된댓글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지 않는 사이인데 왜 조문을 하고 아는 척을 하실까요?

  • 12.
    '25.3.26 10:00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굉장한 오버

  • 13. 맘이
    '25.3.26 10:07 AM (221.144.xxx.81)

    참 좋으신분 같네요^^

  • 14. 조의금
    '25.3.26 10:52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생각하시다니
    원글님 마음이 참 고우시네요.

    근데 현실적으로는 그 야채가게에서 계속 팔아주시기만 해도 될 것 같아요.

  • 15. 음..
    '25.3.26 10:53 AM (223.39.xxx.167)

    그래도 어느정도 친분이 쌓였으면 저도 오만원이라도 할거같아요 ㅎㅎ

  • 16. ..
    '25.3.26 11:04 AM (114.205.xxx.179)

    동네마트에 청첩장 가지고 오시는분들이 생각나네요.

  • 17. 그냥 인사나
    '25.3.26 11:24 AM (118.218.xxx.85)

    우리나라 인사치레가 과하게 변질되고있는 생각이 듭니다.
    대강해도 되는걸 드러내고 해야하는걸로 뒤죽박죽,반면에 더 무서운건 웬만한 일에서는 수치심을 못느끼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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