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또 걸리면 입닫는게 맞는듯

.. 조회수 : 6,122
작성일 : 2025-03-21 13:17:55

친구 엄마형제가 6녀 1남

6째 이모부가 로또 초창기 당첨 됐는데

그렇게  형제들에게 돈 안나눠 준다고 이모들이 욕하고 

제사때 모이면 6째 이모 혼자 죄책감에

다른방에 있고 했다네요

그이모가 이번에 유방암으로 별세 했는데

이모부가 돈쥐고 안풀어서 이모 죽게했다 욕하고요

솔직히 제부가 당첨됐는데 처가에서 돈 나눠 달라 하는게

맞나 싶어요  

IP : 118.235.xxx.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1 1:21 PM (106.102.xxx.189) - 삭제된댓글

    에구 그걸 왜 말해서...

  • 2. 어휴
    '25.3.21 1:21 PM (39.7.xxx.67)

    내가 로또 맞았는데 시동생들이 저 ㅈㄹ 하면
    남편하고 진작에 이혼 했을 듯

  • 3. 아고
    '25.3.21 1:21 PM (116.120.xxx.222)

    로또 당첨된거 엄마한테만 말했는데 그엄마가 딸들한테 말해서 딸이랑 아들 사위까지 싸우고
    1인시위하고 엄마 쫓아내서 결국은 그엄마 갈곳도없이 된거 뉴스에 나왔어요
    로또되면 부모한테도 말하면 안된다고봐요
    부모가 저렇게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잖아요

  • 4. ....
    '25.3.21 1:21 PM (114.200.xxx.129)

    그런 형제들이라면 뭐하러 그런이야기를 한건지 싶네요.... 막말로 로또 1등 된거 내형제한테 이야기 안하면 전혀 모르잖아요.. 형제를 맨날 얼굴 보고 사는것도 아니구요
    바로 옆동네 살고 친하게 지내도 두달에 한번정도 밖에 못보거든요... 아무리 가까워도 일년에 6-7번정도 밖에 못보는데 . 그정도로 형제가 많다면.. 1년에 명절에만 보는 형제도 있을것 같은데 뭐하러 이야기 하셨나 싶네요

  • 5. ...
    '25.3.21 1:24 PM (125.142.xxx.239)

    나만 알아야죠
    배우자나 자식도 알면 비밀이 안되요
    결국 여기저기 다 퍼져요
    그냥 조금씩 풀고 밥이나 사고 해야죠
    요즘은 집 하나 사기조 어려운 돈이지만

  • 6. 여자형제가
    '25.3.21 1:24 PM (118.235.xxx.34)

    당첨된것도 아니고 제부가 당첨 됐는데 이모가 친정에 나눌수 있나요? 제부가 시가에는 줬는지 모르겠지만 처가는 안줄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200억 정도 당첨됐다 하더라고요

  • 7. ...
    '25.3.21 1:24 PM (125.142.xxx.239) - 삭제된댓글

    죽은분도 본인 입이 문제네요

  • 8. ...
    '25.3.21 1:38 PM (125.142.xxx.239)

    200억이면 질투사죠
    입 닫고 조용히 살고
    저러면 잘연 하고 안봐야지
    죄책감을 왜 가져요????

  • 9. ......
    '25.3.21 1:52 PM (110.9.xxx.70)

    사이 좋은 자매들은 제부들 연봉까지 다 알 정도로 비밀이 없으니
    당첨되자마자 말했나 보네요.ㅉㅉ
    로또는 부모한테도 말하면 안되는데...
    형제자매를 너무 믿었네요.

  • 10. ㅇㅇ
    '25.3.21 1:55 PM (39.7.xxx.174)

    자기 부인한테만 말했는데 그 부인이
    자기 언니 동생한테 떠벌려서 그리 됐는지도 모르죠

  • 11. ..
    '25.3.21 2:03 PM (61.254.xxx.115)

    헐 이백억이면 질투 사고 1억씩이라도 안주나 했을거같긴하네요 나눠줄거 아님 입닫아야해요 자랑만 하고 안주면 욕먹죠

  • 12. ㅇㅇ
    '25.3.21 2:34 PM (222.120.xxx.148)

    우리나라는 사돈에 팔촌까지 덕보려는게 강해서 ㅎ
    외국처럼 쿨하게 축하 못해줄껄요..

  • 13. 저윗분 사연
    '25.3.21 2:4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때 티비에 나왔어요
    로또 당첨된 아들이 엄마 집사줬는데
    그걸엄마가 다른자식들에게 말해서
    다른자식들이 돈달라.자기집도 사달라등등
    시도때도없이 찾아와서 괴롭히고
    엄마도 다른자식편에 서서 괴롭히고
    결국은 그아들이 이럴거면
    그집 내이름이니 팔고 인연끊자

  • 14. ...
    '25.3.21 2:53 PM (61.79.xxx.23)

    1억씩 줬는데 5억 달라고 싸운 집안 아닌가요?

  • 15. ??
    '25.3.21 3:34 PM (222.118.xxx.116) - 삭제된댓글

    글에 이모, 고모 막 섞여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933 서울 여행 추천 1 ... 2025/03/23 936
1678932 무당정권탄핵)저는 최양락이 제일웃겨요 ㄱㄴ 2025/03/23 947
1678931 저 오전에 먹은 메뉴와 양좀 봐주세요 2 .... 2025/03/23 1,438
1678930 계좌에 아무 이름도 없이 23원이 입금되어 있어요 뭘까요? 6 ... 2025/03/23 4,087
1678929 5km 마라톤 도전 하고 싶어요 7 하니 2025/03/23 1,253
1678928 정유라, 최순실 태블릿PC 담보로 7억 빌린 후 안갚아...검찰.. 4 왠닐..7억.. 2025/03/23 2,367
1678927 극우들은 왜 7 .... 2025/03/23 1,049
1678926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과 거주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2 dd 2025/03/23 801
1678925 이게 고민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1 2025/03/23 921
1678924 뉴진스 판결내용 보니.... 14 뉴진즈 2025/03/23 3,587
1678923 몇 년 지났는데도 마음이 불편한 이야기 8 2025/03/23 4,181
1678922 홧김에 백화점 갑니다 추천바래요 43 결심 2025/03/23 7,183
1678921 오세훈 송파구 토허제 어이없네요. 22 2025/03/23 4,592
1678920 생체나이 측정해보셨나요?보통은 실제나이보다 어떻게 나오나요? 5 .... 2025/03/23 1,443
1678919 덜 자극적인 염색약 뭐있을까요? 7 2025/03/23 2,038
1678918 쿠팡플레이에 왕좌의게임 올라왔어요 2 시즌 2025/03/23 1,604
1678917 고통이나 좌절을 안겪어본 사람은 12 .... 2025/03/23 3,313
1678916 남편 사주에 백호살이 있고 외로운 사주라는대요 13 ㅇㅇ 2025/03/23 3,545
1678915 치과에서 처방한 항생제 아니고 임의로 먹었어요 ........ 2025/03/23 732
1678914 50대 신장기능 40 14 .... 2025/03/23 3,843
1678913 사회성 없다고 패는 대불편의 시대 7 ... 2025/03/23 2,737
1678912 어머님이 토란대 삶은거 주셨는데.. 11 ㅔㅔ 2025/03/23 2,288
1678911 참 나란 인간... 4 자기비하 2025/03/23 1,509
1678910 73년생 기억력 어떠신가요? 5 @@ 2025/03/23 2,274
1678909 경기도 지식(Gseek)취미 배울때 정말 좋아요. 19 2025/03/23 3,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