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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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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고백이라고 쓰신 일반시민 분!!!!!!!

어이상실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25-03-19 16:43:03

사실 저는 집회할때 누가 탄찬인지 탄반인지 모르겠어요

 

고백

 

광화문 직장인이고 아티스트베이커리 앞도 자주 지나가고 하는데 솔직히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누가 탄찬인지 탄반인지 모르겠어요. 스피커 소리도 넘 웅웅거리고 하니 잘 안들리고 유일하게 성조기 유무로 탄찬과 탄반을 알겠는데 안타까워요. 일반 시민한테는 다 공해 ㅠㅠ

----------------------------------------------

 

이 글 쓰신 분!

님이 왜 일반 시민이에요?

님은 시민 자격 없어요!

무임 승차 하는 주제에 어디서 공해라는 표현을 하는 거예요?

집회에 안 나가도 못 나가도 상관 없어요.

형편껏 하는 거죠!

저도 주변 사람들에게 같이 나가자고 안해요

먼저 가자고 하지 않으면요.

그렇지만 님처럼 생각하는 건 정말 뻔뻔한 거예요.

민주 시민의 자격도 민주주의를 누릴 권리도 없어요!

 

 

IP : 211.108.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식하니
    '25.3.19 4:45 PM (123.214.xxx.155)

    부끄러움도 없고..

    직장인???
    일자무식 아니고?

  • 2. ㅡㅡ
    '25.3.19 4:47 PM (220.116.xxx.190)

    이래서 역사교육이 중요한거예요

    최소한 미안한줄은 알아야죠

  • 3. ...
    '25.3.19 4:49 PM (222.116.xxx.204)

    고고한 선비마냥 난 정치에 관심없어~ 정치가 밥 먹여줘~? 하는 사람들 진짜 무식하고 한심해보이는데 본인들만 몰라요.

  • 4. ..
    '25.3.19 4:49 PM (222.232.xxx.60) - 삭제된댓글

    동네 패싸움해요?
    웃기시네
    이쪽도 저쪽도 다 싫다는게 대세인데

  • 5. ..
    '25.3.19 4:53 PM (118.235.xxx.98)

    그 글 보고 놀랐어요.
    생각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백 번 양보해도
    글로 쓰다니, 참담,,

  • 6. 저건뭐..
    '25.3.19 4:56 PM (115.90.xxx.90)

    탄반론자들의 전형적인 멘트.. 일베충들이 오프에서 일베라고 못하던 어떤그런 느낌적느낌.

    법이 살아있다면 당연히 탄핵이마땅함에도 이지경인데 그에 힘을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차가운 길바닥에 나와있는분들한테 공해란 말은 하지는 않죠. 퇴근길 지나가면서 구호라도 같이 외쳐주게 되는게 정상이지..참내

  • 7.
    '25.3.19 5:11 PM (220.118.xxx.129) - 삭제된댓글

    꽃이 피는 4월엔 친구글과 꽃을 보러 가고 싶습니다.
    남편과 덕수궁 돌담길을 걷고 싶습니다.
    가방속의 1인용 방석, 핫팩, 목도리, 초코바를 놓고
    지나치는 세련된 여인들처럼 하늘하늘 예쁜 겉옷을 입고
    전쟁과 계엄 걱정 없이 사는 얘기 하고 싶습니다.
    - 오늘도 외치러 가는 이가-

  • 8. 저격하는
    '25.3.19 5:21 PM (118.235.xxx.205)

    글 운영자가 올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규칙은 지킵시다.

  • 9. 118.235
    '25.3.19 5:29 PM (211.108.xxx.76) - 삭제된댓글

    둘다
    '25.3.19 4:11 PM (118.235.xxx.46)
    수준낮은 사람들 진심으로 시끄러워요.
    --------
    이렇게 쓰신 분이네요?
    똑같은 수준
    끼리끼리

  • 10. ..
    '25.3.19 6:16 PM (211.234.xxx.93)

    민주주의 무임 승차차
    광우동 선동, 광우뻥이란 인간들이 코스코스에서 신나게 미국 소고기 사 쳐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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