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배낭여행 가는 아들. 혼자갑니다.

00 조회수 : 3,373
작성일 : 2025-03-18 16:46:18

오늘 다이소가서 여행할때 필요한 물품 샀어요. 뭐 사가야 하나요?

프랑스 벨기에 런던 크로아티아 등 7개국 갑니다.

파상풍접종 하고 가야 하나요? 어릴때 접종할때 했어요. 23세입니다.

그리고 조심해야 할것 조언부탁드립니다. 소매치기가 제일 조심해야겠지만요.

 

 

 

IP : 118.36.xxx.17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살이면
    '25.3.18 4:49 PM (59.6.xxx.211)

    본인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 2. 13일에
    '25.3.18 4:49 PM (91.223.xxx.90)

    파리와서 아직 있습니다.
    소매치기 단디 준비했는데 이상한 낌새도 없긴해요.

  • 3. 울딸 21살때
    '25.3.18 4:51 PM (121.130.xxx.247)

    십년 됐네요
    혼자 100일 댕기다 왔어요
    제가 등떠밀어 갔고 한두달 예상하고 갔다가 본인이 더 늘려서 지내다 왔어요
    필요한건 자기가 알아서 챙겼어요
    돈만 두둑하게 주면 뭐...

  • 4. 백세이프백
    '25.3.18 4:53 PM (218.48.xxx.143)

    도난방지용 백세이프백 추천합니다.
    핸드폰과 지갑은 항상 줄과 연결해서 갖고 다니는게 좋고요.
    소매치기만 조심하면 나머진 별로 위험할거 없습니다.

  • 5. 너무
    '25.3.18 4:55 PM (1.227.xxx.55)

    돈 아끼지 말고 숙소 좀 괜찮은 곳 권해요

  • 6.
    '25.3.18 4:56 PM (175.214.xxx.16)

    핸드폰 줄은 필수요
    프랑스는 확실히 셀카봉 쓰는 사람 거의
    없더라구요 바로 낚아채갈가봐 그런듯해요

  • 7. 천천히
    '25.3.18 4:57 PM (218.235.xxx.50)

    나라를 옮길때 기차나 버스를 이용한다면 자전거 체인? 이 있으면 좋아요. 가방을 짐칸에 둘때 잠궈놔야 하더라구요.
    핸드폰과 여권만 조심하면...

    23살이면 성인인데 아들이 더 잘알텐데요..

  • 8. 요리조아
    '25.3.18 4:58 PM (103.141.xxx.227)

    배낭여행의 취지에 따라 미처 준비 못했던거 현지에서 필요하면 구입해서 적응하면 됩니다.

  • 9. ...
    '25.3.18 5:00 PM (61.43.xxx.71) - 삭제된댓글

    23세잖아요 13세 아닙니다
    그렇게 걱정되면 같이 가세요

  • 10. 10살짜리인줄
    '25.3.18 5:02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애 바보 만드는 작업 하시나요?

  • 11. ㅇㅇ
    '25.3.18 5:07 PM (118.219.xxx.214)

    23세면 혼자 다 준비할 나이 아닌가요?

  • 12. kk 11
    '25.3.18 5:07 PM (125.142.xxx.239)

    소매치기 대비용품만 더 사면 되죠

  • 13. 00
    '25.3.18 5:10 PM (118.36.xxx.173)

    혼자 다하는 아이입니다. 편입시험도 혼자 열심히 해서 합격하고 군대가기전에 여행가는거에요.
    깜빡하는 경우가 생길까봐 물어본거 뿐이에요. 여기는 뭘 물어보지를 못하겠네요.
    까칠한 댓글이 많네요.
    그리고 자식일인데 항상 걱정이 되긴하지만 내색을 안할뿐이죠.

  • 14. ,,,,
    '25.3.18 5:13 PM (118.235.xxx.43)

    아이 혼자 보내면 걱정되고 도와줄거 없나 찾아보는게 부모마음일거 같은데...
    댓글이 좀 심한것도 있네요


    아이가 좋은 경험하고 무사히 오기를 바랄게요

  • 15. 부럽다
    '25.3.18 5:16 PM (114.205.xxx.142)

    비상약(물갈이용,접질렸을때,종합감기 등),비상용 핸드폰한개더?, 폴더블배낭?, 접이식우산?
    소매치기 방지는 해도해도 모자를듯해요

    아들아.. 재밌게 즐기다 오렴!

  • 16. ,,,,,
    '25.3.18 5:21 PM (110.13.xxx.200)

    댓글에 쓸 내용을 미리 본문에 쓰세요.
    잔소리들 하기 전에.. ㅎ
    아님 유럽배낭여행카페에서 찾으면 더 많은정보를 얻을수 있답니다.

  • 17. 하아
    '25.3.18 5:45 PM (58.235.xxx.91)

    일부 댓글들 진짜 너무하네요.
    엄마가 물어볼 수도 있는거지. 한달 혼자 보내놓고도 걱정되는게 부모맘 아닌가요?
    같이 가라는 둥, 바보 만든다는 둥.. 진짜 인성 고약들하다.

  • 18. ..
    '25.3.18 5:46 PM (121.134.xxx.215) - 삭제된댓글

    요즘엔 베드버그 없으려나요?
    학생들은 숙소를 저렴한 곳으로 구하는 편이라 혹시 몰라서요. 짐 풀기전에 메트리스 한번 열어 확인해보기, 버물리같은 상비약같은거 가져가면 어떨까도 싶구요.

  • 19. ......
    '25.3.18 5:51 PM (106.101.xxx.2)

    근데 물어보실 필요가 없는게 애들이 더 잘챙겨요ㅋㅋㅋ
    걱정하는 맘은 이해합니다 . 그리고 걱정마세요 거기도 사람사는 동네예요. 없는건 거기가서 사면 되어요

  • 20. 네이버카페
    '25.3.18 5:58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여기보단 네이버 유럽여행 카페에 가서 찾아 보는게 정보의 양이 방대해요
    아드님 또래 대학생들이 얼마나 똑부러지고 야물딱지게 준비를 잘 하는지 잘 참고해서 보세요

  • 21. 네이버 카페
    '25.3.18 6:04 PM (211.36.xxx.70)

    여기보단 네이버 유럽여행 카페에 가서 찾아 보는게 정보의 양이 방대해요
    아드님 또래 대학생들이 얼마나 똑부러지고 야물딱지게 준비를 잘 하는지요
    참고해서 보실만한거 많아요

  • 22. ㅇㅇㅇㅇㅇ
    '25.3.18 6:3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여행자주가는 사람인데요
    다른건 아들이 알아서 할꺼고
    저는 중요한거 알려드림
    1.여행자보험 필수
    반드시 출발전에들어야함 .비싼거 아니더라도 꼭
    2.폰의제품 번호를 어디저장해놔야
    나중 폰분실시에 리포터 적을수 있음
    폰의 도구에들어가면 제품번호 알수있음
    3.나한테 물어보거나터치하는사람은
    백프로소매치기 특히 유모차가족단이나
    어린 청소년들이주위에 보이면
    아 내가 타겟이구나명심

  • 23. ㅠㅠ
    '25.3.18 6:36 PM (59.30.xxx.66)

    본인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222222

  • 24. 여행용품
    '25.3.18 7:36 PM (223.38.xxx.164)

    여행꿀템 BEST
    https://youtu.be/omM80tbBxLc?feature=shared

    이 영상보고 도난방지 가방, 핸드폰 고리, 릴고리, 여행용 멀티플러그, 압축수건 등 알아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341 저 어릴때 벌에 쏘였는데 3 그게 2025/03/18 1,585
1683340 다음에 태어난다면 다정한 남자랑 연애해보고싶어요 19 다정한 2025/03/18 4,059
1683339 보직해임된 군인 중 이상현님은 정상참작 안될까요? 4 이상현 2025/03/18 1,446
1683338 서리태 콩국물먹고 머리숱 16 000 2025/03/18 6,098
1683337 헌재 재판관들은 매국노들인가? 6 .. 2025/03/18 1,324
1683336 항생제 지금이라도 먹을까요? 4 .. 2025/03/18 1,590
1683335 김&수비롯 문화계남자인사들 11 ㄹㄹ 2025/03/18 2,158
1683334 한국어 못 알아먹겠으니 중국어로 수업하라 서강대 중국유학생 중국.. 12 …… 2025/03/18 5,450
1683333 김수현 이렇게 흐지부지 조용해질 거 기다리는 거 같아요. 12 김수현 2025/03/18 4,559
1683332 여자키 178 대 148 17 저도 써봐요.. 2025/03/18 4,010
1683331 테슬라는 오늘도 폭락중 8 .... 2025/03/18 3,986
1683330 찌든때 스팀청소기 카처 vs 비쎌 3 2025/03/18 1,824
1683329 알고보니 제가 뭐든 과도하게 열심히 했던 이유가 있었어요 2 열심히 2025/03/18 2,864
1683328 하품은 나는데 2 ㅏㅏㅏ 2025/03/18 831
1683327 여러 신부님 강론을 보는데 댓글에 3 가톨릭 2025/03/18 1,458
1683326 집회 마치고 갑니다 18 즐거운맘 2025/03/18 1,475
1683325 거리에 사람들이 개인의 이익때문인가? 1 겨울 2025/03/18 1,010
1683324 난 왜 그 귀여웠던 너에게 그렇게 짜증을 냈을까... 91 ,, 2025/03/18 19,442
1683323 함께 봐요 4 2025/03/18 1,040
1683322 헌재에 손가락이 부러질만큼 글쓰는데 파면에 도움 될까요? 8 손가락 아프.. 2025/03/18 1,040
1683321 가해자 윤이 결과 승복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8 파면하라. 2025/03/18 1,139
1683320 유부남 상사 고양이 12 ㅜㅜㅡㅡㅡ 2025/03/18 3,538
1683319 탄핵기각시키면 우리는 살려주겠지 이건가? 6 설마 2025/03/18 1,343
1683318 태끌거는 헌법재판관이 누구죠? 1 파면하라 2025/03/18 1,072
1683317 여자키 162랑 178은요? 24 ... 2025/03/18 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