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악관, 美 주요 무역적자국으로 韓 거명

.. 조회수 : 879
작성일 : 2025-03-18 10:50:4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87827?sid=101

 

미국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 중 하나로 한국을 거명하면서 '비관세 장벽' 등의 철폐를 촉구했다. 내달 2일(현지시간) '상호관세'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당국자가 이런 발언을 해 이목이 쏠린다.

케빈 해셋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17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유럽과 중국, 한국에 대한 무역 적자가 수년째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무역적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비관세 장벽이 있고, 관세가 높기 때문에 미국 기업들이 경쟁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해셋 위원장은 "그들(대미 무역흑자국)이 당장 모든 장벽을 낮추면 협상은 끝날 것"이라며 "우리는 많은 나라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에 호의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유연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러나 많은 나라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며 무역 관련 장벽을 없애지 않는 나라들에는 관세를 부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한국의 대미 무역 흑자액은 557억 달러(약 81조원)이다. 미국 입장에서 8번째로 무역적자액이 많은 교역대상국이다.

한국과 미국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있어 절대 다수 품목에서 서로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따라서 해셋 위원장의 발언은 한국의 이른바 '비관세 장벽' 철폐 요구로 해석할 수 있다.

해셋 위원장은 또 "분명히 지금부터 (상호관세가 발표될) 4월2일까지 일부 불확실성이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4월이 오면 시장은 상호주의적 무역 정책이 매우 타당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4월2일 이후에는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걷힐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CNBC는 전했다.

IP : 39.7.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히
    '25.3.18 10:51 AM (1.240.xxx.21)

    내란수괴 파면해서 외교력도 재정비해야 함.

  • 2. ..........
    '25.3.18 10:55 AM (14.50.xxx.77)

    한놈 잘못뽑아서 나라가 나락가는건 한순간이구나..

  • 3. ...
    '25.3.18 10:56 AM (211.39.xxx.147)

    내란수괴와 그 일당을 빨리 파면 정리해야 나라가 돌아갑니다.

    빨리 윤석열을 파면하라!!!!

  • 4. 빨리
    '25.3.18 11:12 AM (112.157.xxx.212)

    빨리 탄핵해야 해요
    하루가 급해요
    협상 대상자 내세워서 정상외교 해야해요
    이거저거 다 패싱 당하고 있는데
    이러다 정말 나라 망 하겠어요
    동남아 도는것도 한국은 뺐다고
    하루속히 파면하고 나라 정상화 시켰어야 하는데
    저 망할 폭동 지지자들은
    나라가 망해도 바닥에 기는건 똑같다고 생각 하는건지 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771 세프원 통5중 다 버리고 싶어요. 19 2025/03/23 7,917
1686770 어릴적 입병의 원인이 뭐였을까요 7 D 2025/03/23 2,890
1686769 남편 직업으로 무시? 14 농구공 2025/03/23 5,581
1686768 레티놀 앰플 개봉후 몇달지난거는 쓰면 안되나요? 2 바닐 2025/03/23 1,186
1686767 저 진짜 살빼야하거든요ㅜ 24 살까기 2025/03/23 6,340
1686766 크라운한 치아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긴 것은 크라운을 잘못 해서.. 10 ........ 2025/03/23 2,094
1686765 스트레이트 보세요 21 MBC 2025/03/23 5,308
1686764 주객이전도된 ... 2025/03/23 666
1686763 자꾸 움직이면 체력이 붙을까요? 9 . . 2025/03/23 2,790
1686762 침대매트리스에 방수카바 씌우고 써야 되나요? 3 씰리침대 2025/03/23 2,121
1686761 의식의 흐름 ... 2025/03/23 631
1686760 해외 여행 시 따뜻한 물 먹을 수 있는 보온병 추천해주세요 4 효녀심청 2025/03/23 1,934
1686759 세상 행복한 사람들 많네요 4 Ooo 2025/03/23 4,245
1686758 만화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12 슈가프리 2025/03/23 1,558
1686757 동시다발 산불 느낌 쎼함 술집여자 16 ㅇㅇㅇ 2025/03/23 6,152
1686756 갑자기 케이트미들턴 궁금해서요. 12 꼬미 2025/03/23 5,765
1686755 남매 둘이 서로를 혐오해요 19 남매맘 2025/03/23 7,729
1686754 성당 빠지기 시작하니 9 ㅇㅇ 2025/03/23 4,014
1686753 폭삭속았수다 아이유 싫어서 안보고있는데요 43 2025/03/23 12,459
1686752 알배추 말고 일반배추로 겉절이 해도 되나요? 1 겉절이 2025/03/23 1,354
1686751 한국 영부인 "경찰을 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호원'을.. 7 ... 2025/03/23 3,498
1686750 생수 뭐 사드시나요? 11 블루커피 2025/03/23 2,490
1686749 기초대사량 1365 나왔어요 9 ㅇㅇ 2025/03/23 2,885
1686748 갱년기 호르몬 지수 1 갱년기 2025/03/23 1,146
1686747 신들린 연애 시즌2 3 2025/03/23 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