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라이딩 인생에 토미 엄마 같은 엄마 있나요?

궁그미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25-03-18 10:09:31

드라마 보다가 와 뭐 저런 엄마가 있지 싶어요.

좀 극화 된거긴 하겠지만

정말 저렇게 안하무인에 시녀 거느리고 다니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데 그걸 찍소리 안 하고 받아들이는 엄마가 있나요?

토미 엄마가 극중에서 돈이 많은건지 나이가 많은건지 왕이던데

자기 부엌에서 케잌을 잘라 오겠다는 아이 친구 엄마를 다른 엄마보고 따라가서 거들라 마라 하는 엄마가 있을까요? 

그리고 레벨업 하는데 자기가 뭔데 된다 만다 하나요? 학원 직원들도 주차 자리도 맡아놓고 설설 기던데 그게 가능한가요? 

저 정도 학원 레벨이면 지금 게이트 정도일까요? (제가 아는데는 여기까지인데 더 한데가 또 있냐요?)

전에 저보고 애들 모임때문에 어디 가는데 가는 길에 자기 태워 가면 되겠다고 말하는 나이 어린 엄마가 하나 있었는데 이런게 극화 된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IP : 211.245.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8 10:12 AM (114.200.xxx.129)

    설사 그런엄마가 있다고 해도 정말 매력없는 스타일이네요..ㅠㅠ
    우리엄마가 그런 스타일이면 정말 싫을것 같아요
    다른엄마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받아들이는 엄마라니..
    현실에서 있긴 있다고 해도 드물겠죠.?
    상상초월하는 사람들 다 있는데 내주변에서 안봤다고 해도
    있을지는 몰라도 정말 드물것 같아요

  • 2. 웃겨요
    '25.3.18 10:13 AM (182.210.xxx.178)

    기껏 유치원맘들 사이에서 그런 기고만장

  • 3. 세상이
    '25.3.18 10:14 AM (211.245.xxx.160)

    내가 아는게 다가 아니니 재방 보다 급 궁금해져서요. 극중에서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 다른 사람이 시킨다고 또 다 하려고 한다는게 너무 억지 같아서.

  • 4. 못본듯
    '25.3.18 10:20 AM (223.38.xxx.191)

    대치맘인데 그런 사람 못본듯 요

  • 5. 토미 불쌍
    '25.3.18 10:28 AM (1.225.xxx.193)

    연기하는 거 너무 귀여워요.
    나 연기합니다~스타일.
    자식들 때문에 질투하는 정은이 친구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559 헌재가 법리적으로 꼬인거라네요 ㅠㅠ 32 ㅇㅇ 2025/03/18 19,715
1682558 폭싹 속았수다의 학~씨=동백꽃의 규태 7 행복 2025/03/18 2,925
1682557 눈이 휘날립니다.ㅎ 2 부산 2025/03/18 1,046
1682556 천정명 맞선프로에서 여전히 인기많네요 1 .. 2025/03/18 2,034
1682555 폭싹 속았수다 가난? 13 애순금명 2025/03/18 4,576
1682554 헌재가 마은혁재판관 임명하라고 했어 안했어? 4 대답해봐! 2025/03/18 1,711
1682553 잘난 법조인나부랭이 뇌 2 파면하라. 2025/03/18 705
1682552 사전투표함에 민주당표 쏟아졌다 186 .. 2025/03/18 5,217
1682551 물기 없는 오이 무침 3 2025/03/18 2,113
1682550 숙주나물이 많아서 냉동 가능할까요? 3 많고 2025/03/18 1,268
1682549 머리감을때 em권유해 주신분 감사합니다. 8 .... 2025/03/18 2,747
1682548 페페론치노& 베트남고추 2 질문 2025/03/18 2,281
1682547 봄나물 저장 나물조아 2025/03/18 780
1682546 잠봉뵈르 먹고싶은데.. 잠봉없어서 스팸으로.. 9 ㅠㅠ 2025/03/18 2,292
1682545 포고령 이후의 세상에서 살기 싫어요 2 포고령 2025/03/18 864
1682544 사람은 환경보다 타고난게 중요한것 같아요 6 .. 2025/03/18 2,411
1682543 달을 보시오. 헌재재판관중 일부야! 1 겨울 2025/03/18 978
1682542 폭싹 속았수다 작가의 이상적 남성상 22 ... 2025/03/18 4,860
1682541 mg새마을금고 예금 어쩔까요 10 어디다하세요.. 2025/03/18 3,812
1682540 주택담보대출 다음달에 4.8%로 바뀌네요 ㅠㅠ 12 ........ 2025/03/18 5,420
1682539 다나가고 혼자있네요 2025/03/18 1,791
1682538 한동훈.나경원 2 ㄴㅅ 2025/03/18 1,082
1682537 이 신발 어디 제품일까요? 2 운동화 2025/03/18 1,769
1682536 유승민씨요 5 여러분 이사.. 2025/03/18 1,580
1682535 남편과 딸 4 웃음주는 2025/03/18 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