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새론 그림 보니 최자 생각나네요

ㅡㅡ 조회수 : 5,291
작성일 : 2025-03-18 10:07:2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66981?ntype=RANKING

 

설리도 이상한 사진들 올리고 뭔가 쾌락에 뇌가 절여진 느낌이었는데

저 이쁜애가 왜그런가했었거든요

김새론도 그림보니 너무 어린나이에 시작한 첫연애가 강렬했고 나쁜남자한테 몸마음 정신이 다 뺏긴 느낌이네요

이쯤되면 최자도 보이콧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IP : 211.234.xxx.15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8 10:12 AM (61.78.xxx.218)

    어휴. 진짜 쓸데없는 추측으로 또 송장치르게 하지말고 본인 인생이나 잘살아요.

  • 2. ..
    '25.3.18 10:13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제가 남자한테 제 영혼과 육체를 꽉 잡힌 연애를 해본적이 있어서
    어마어마한 부자가 데쉬하는데도 차버린적 있어요
    그 남자 직업이 pd였는데 사람 치고 빠지는 심리를 어찌나 잘 알던지
    멀리 외국으로 떠난 후에야 끝이났어요
    한쪽이 죽거나 없어져야 비로소 끝나는 연애

  • 3. ㅡㅡㅡㅡ
    '25.3.18 10:14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설리 미성년이었던거 김수현 터지면서 알았어요.
    그땐 전혀 관심이 없었어서.
    설리도 같은 경우네요.
    나쁜넘들.

  • 4. 탄핵찬성
    '25.3.18 10:16 A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저는 이번이슈가 다행이예요
    미성년자들의 연애를 다시한번 생각해볼 계기가된거죠
    설리 나 새론양
    외롭고힘들었을 시간 미안해요
    이제편히 쉬어요
    그동안 사회에서 알고도 무관심 했어요
    사회는 곧 잊겠지만
    또이렇게 한번더 생각하게 될 겁니다

  • 5. 아줌마
    '25.3.18 10:16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너무깊이 매몰되버린 육체와정신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어린애들 왜곡된 성경험이 위험한것같아요

  • 6. 아줌마
    '25.3.18 10:17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첫댓글은 아마도 소속사 알바인듯.
    다짜고짜 송장치르니 어쩌니 입틀막.

  • 7. ...
    '25.3.18 10:20 AM (121.137.xxx.221) - 삭제된댓글

    옛날 영화라 내용은 모르겠는데 선정적인 포스터는
    기억나요
    떠나기 전 설리가 예전의
    자신이 영화 나인 하프 워크의
    킴베이싱 같았다고 했어요
    성적으로 가스라이팅, 그루밍 당한채 살았다고

    나이들어서 깨닫게 된거죠

  • 8. ㅇㅇ
    '25.3.18 10:20 AM (51.159.xxx.170)

    인터넷에 숨어서 근거도 없이 연예인 비방 하는 글 좀 안쓰면 안되나요. 한심해요.

  • 9. ㅇㅇ
    '25.3.18 10:21 AM (51.159.xxx.14)

    이선균도 님처럼 굳이 없어도 될 기사 남발하고 별에별 추측하는 사람들 때문에 죽었잖아요?

  • 10. Gjj
    '25.3.18 10:25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ㅆㅂ 아무데나 이선균 끌어와서 입에 자갈물리지마세요

  • 11. ㅇㅇ
    '25.3.18 10:27 AM (51.159.xxx.108)

    어디서 욕지거리에요?

  • 12. ㅇㅇ
    '25.3.18 10:28 AM (51.159.xxx.108)

    근거없는 추측 남발하고 퍼나르고 사람들 선동해서 2차가해 하는게 님같은 사람들 아닌가요?

  • 13. 자몽티
    '25.3.18 10:29 AM (118.33.xxx.214)

    이런말 하긴 그런데 최준희도 나이많은 아저씨랑 넘 어려서부터 공개 동거 하던데 ㅜㅜ 걱정되요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네티즌들도 그냥 칭찬이나 좋은말 안할라면 냅두고 댓글안쓰면좋겠어요

  • 14. ...
    '25.3.18 10:30 AM (121.137.xxx.221)

    옛날 영화라 내용은 모르겠는데 선정적인 포스터는
    기억나요
    떠나기 전 설리가 예전의
    자신이 영화 나인 하프 워크의
    킴베이싱 같았다고 했어요
    가스라이팅 당해 조종당하고 방황하며 살았다고

    나이들어서 깨닫게 된거죠

  • 15.
    '25.3.18 10:33 AM (223.38.xxx.235)

    설리가 최자 사귈 때 미성년자였었다는 사실 이제 알았어요ㅠㅠㅠ

  • 16. 14살차이
    '25.3.18 10:55 AM (23.106.xxx.38)

    https://www.ilbe.com/view/11206313855#rs

    최자랑 설리랑 14살차이났죠. 설리가 최자랑 만나면서 성적인 느낌으로 강해지고 공개연애하고 결국에는 fx에도 탈퇴했죠. 설리가 메인 비주얼 멤버 중심축이였는데 말이죠. 설리가 얼마나 반짝 반짝한 아이였는데 말이죠. 최자 만나면서 보수적인 사회인데도 노브라 하고 다니면서 일부터 대중한테 반발거리 던져주고...사실 아무것도 아닌거긴 하지만 굳이 걸그룹멤버가 논란을 일으킬 필요는 없잖아요. 저렇게 소녀소녀한 아이가...그리고 최자가 이상한 노래 만들면서 완전 대중들한테 설리는 먹이가 됐죠. 먹고자고하고 윽.

    최자랑 헤어지고 최자친구랑 사귀고 엄청 아이가 변했었어요. 최자 안만났으면 저렇게 걸그룹도 탈퇴하지도 않았을것 같고요. 설리도 극단적 선택

    이래서 청소년기 사춘기때는 어른들이 지켜줘야해요. 몸은 컸지만 마음과 뇌는 완성이 안된 상태잖아요.

    새론이가 안타깝게 떠났지만 김수현법(피해자 새론이법 노노, 가해자 김수현법)이 만들어져서 앞으로는 이런 일 최대한 줄일수있고 법이 보호하는 한도내에서는 지켜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 17. 오오
    '25.3.18 11:01 AM (120.22.xxx.148)

    이래서 청소년기 사춘기때는 어른들이 지켜줘야해요. 몸은 컸지만 마음과 뇌는 완성이 안된 상태잖아요.

    새론이가 안타깝게 떠났지만 김수현법(피해자 새론이법 노노, 가해자 김수현법)이 만들어져서 앞으로는 이런 일 최대한 줄일수있고 법이 보호하는 한도내에서는 지켜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2222222
    완전 공감헙니다.

  • 18. 황망하게
    '25.3.18 11:19 AM (223.38.xxx.245)

    가버린 그녀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어른들이 앞으로 해야할일이 많을거같네요

  • 19. ㅇㅇ
    '25.3.18 11:26 AM (218.150.xxx.80) - 삭제된댓글

    김수현죽을까봐 걱정된다는 글들이 제일 어이없어요
    나쁜놈들은 절대 자살안해요.
    왜냐하면 그것들은 수치심이 없거든요.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은 절대 미성년을 사귈 생각조차 안합니다

  • 20. .....
    '25.3.18 2:53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새론이가 안타깝게 떠났지만 김수현법(피해자 새론이법 노노, 가해자 김수현법)이 만들어져서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줄고 법이 보호하는 한도내에서는 지켜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3333333

    사회인식이 너무 미개해서 놀랐어요

  • 21. .....
    '25.3.18 2:53 PM (223.38.xxx.33)

    새론이가 안타깝게 떠났지만 김수현법(피해자 새론이법 노노, 가해자 김수현법)이 만들어져서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줄고 법이 보호하는 한도내에서는 지켜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3333333

    사회인식이 너무 미개해서 놀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445 버버리 나일론 새 가방 어떻게 처분하죠 2 질문 2025/03/21 2,318
1687444 어째 돌아가는게 국짐 원하는대로 되는건가요?? 3 ㅇㅇㅇ 2025/03/21 1,584
1687443 가게에 간판을 새로 달았는데 1 .. 2025/03/21 997
1687442 문자 대실수 7 ㅠㅠ 2025/03/21 2,623
1687441 왕꿈틀이 같은 영양제..ㅠ 4 2025/03/21 1,764
1687440 혹시 시아버지 성격 개차반인데 10 ... 2025/03/21 3,345
1687439 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15 즐거운맘 2025/03/21 1,617
1687438 동서와 차별을 남편이 이해를 못해요... 25 ... 2025/03/21 6,025
1687437 내일 안국역 가려는데 혜화에서 교통이 애매한데 어떻게 갈 수 있.. 16 안국역 2025/03/21 1,292
1687436 김밥 재료 단무지와 계란, 당근밖에 없는데 16 김밥 2025/03/21 2,845
1687435 남편 눈이 동태 6 ㅇㅇ 2025/03/21 2,676
1687434 외국)1만 미터 상공 기내에서 배터리 추정 화재‥"페트.. 3 ㅇㅇ 2025/03/21 2,303
1687433 내일집회 어디인가요 2 포비 2025/03/21 831
1687432 부부가 매년 유럽 여행 가는게 흔한가요. 24 2025/03/21 7,614
1687431 "김 여사가 또 사고쳤다" 7 ... 2025/03/21 6,071
1687430 머리카락 냄새 1 샴푸 2025/03/21 1,943
1687429 파밀리아 성당 오픈? 미사는 8 ㄱㄴ 2025/03/21 1,164
1687428 하교후 학원가기전에 자는 고등학생 있나요? 7 2025/03/21 1,421
1687427 어려운 문제 안풀리는 수학학원 4 드드드 2025/03/21 1,285
1687426 통영에서 한달 살기 27 한달살기 2025/03/21 5,544
1687425 헌재 앞 100미터는 원래 집회금지라네요 5 ... 2025/03/21 1,476
1687424 서울 살면 운전 못하는게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30 운전 2025/03/21 4,505
1687423 창조론 가르칠 부산 교육감 후보 정승윤.jpg 5 ........ 2025/03/21 1,718
1687422 집회 나가시나요?? 10 이번주말 2025/03/21 927
1687421 수경식물 키우는데 자꾸만 잎이 누렇게 변해요 5 ... 2025/03/21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