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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쾌락에 중독된걸

자각 조회수 : 4,633
작성일 : 2025-03-18 01:09:04

인정하는게 치료의 한걸음 아닐까 싶어요   주위와 상호작용하거나 독서 배움 운동과 극기를 통해 기분좋고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것과 비교하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 쾌락이거든요

억지로 탐하는 쾌락을 우리몸은 그냥

놔두지 않는대요  

시소같은 저울이 있어서 한쪽이

부자연스런 쾌락에 눌려있으면  뇌는 반대쪽 시소에  고통 우울 슬픔 같은걸 자꾸 쌓아서 그런감정에 시달리게 만들고 총체적으로는 동등한 균형을 유지한다는겁니다  뇌의 신비죠

 즉 우울증이라서 기분이 안좋아서 술마신다는건 원인결과를 반대로 알고 있는거죠  술을 마셨기 때문에 우울과 고통에 시달리는겁니다 

 

IP : 121.136.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8 1:13 AM (59.9.xxx.163)

    새벽밤
    좋은 글입니다..
    경험담이실까요..
    혹시 관련해서 추천도서 같은거 잇으실까여?
    시간되면 알려주세요 (_ _)

  • 2. 지인이
    '25.3.18 1:14 A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알콜 중독이면 말해주나요 아니면 지켜보나요? 가족이 아니니 고민이에요.

  • 3.
    '25.3.18 1:16 AM (211.235.xxx.91)

    맞아요
    인체의 신비

  • 4.
    '25.3.18 1:17 AM (211.235.xxx.91)

    마약으로 극한 쾌락 후유증은 고통이듯이

  • 5. 글을
    '25.3.18 1:20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지우셨네요 술마시면서 우울증이라는 사람이 주위에 있어서 말이 많아졌어요 책을 건네도 피하면서 안읽더라고요 병원에서 우울증약 받아오고 간이 나빠져서 의사가 술끊으라는데도 오늘도 술병쥐고 웃고있는 사람보니 한숨만

  • 6. 건강서적
    '25.3.18 1:21 AM (121.136.xxx.30)

    베스트셀러였어요 지금은 내려갔지만
    '도파민네이션 ' 입니다

  • 7. 와우
    '25.3.18 3:06 AM (172.119.xxx.234)

    어떤 시람에겐 딱 맞는 얘기겠네요.

  • 8. ..
    '25.3.18 4:17 AM (58.148.xxx.217)

    예전에 읽었음에도 기억이 잘 나질 않앗는데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9. ...
    '25.3.18 7:28 AM (221.140.xxx.68)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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