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 남녀차별은 90년대에 없어지지 않았나요?

.............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25-03-17 21:16:19

큰아버지가 장남이고 우리 아버지가 차남인데요..

할아버지가 큰아버지만 공부를 시켰어요

아버지와 고모들은 공부잘해도 고등학교만 나오고 대학도 못갔죠...

큰아버지가 공부를 싫어했고 소질이 없었고 하는 행동이 멍청합니다..

장남이라고 교육혜택을 많이 받았죠..

3수하다가 겨우 지방대 들어갔었다고...

상속재산도 큰아버지가 독차지하고...

우리 집안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죠..장남이 집안을 일으켜야 한다는 그런 시대였으니까요

제가 71년생이고 90학번인데..

제 새대부터 아마 교육에 있어서는 남녀 차별이 없어지기 시작한 세대인것 같네요

아들 딸들 다 대학보낼려고 노력했었죠..

IP : 221.167.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7 9:17 PM (211.235.xxx.53)

    그 때 쯤에 아들과 딸이라는 드라마도 나오고..
    귀남이에 많이 열광했었지요.

  • 2. ㅜㅜㅜ
    '25.3.17 10:51 PM (1.243.xxx.162)

    집마다 다르겠죠 어떤 집들은 2000년대 초반에도 그랬던집들도 있고

  • 3. less
    '25.3.18 9:34 AM (49.165.xxx.38)

    제가 80년생인데..

    아들은 꼭 낳아야지 하는 집들은 종종 있긴 해도 교육으로는. 남녀차별이 거의 없었던시대이긴 합니다..~~`

    학창시절에.. 아들낳으려고. 딸셋에 하들하나 있는 집도 있고.. 딸둘에 아들하나.. 뭐 그런집도 종종있긴했음.
    한반에.. 50~60명 정도 였는데.. 거의 2~3명 있는 집이 대부분이고.. 가끔 4명있는집도 있고..

    외동은 거의 없었음.

    기억나는게.. 초3때.. 아들딸 구별말고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이런포스터 유행했던거 기억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688 열살이면 케이팝스타 좋아하고 되고 싶은 나이일까요 3 ... 2026/01/20 748
1785687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2026/01/20 4,524
1785686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세탁소 2026/01/20 1,021
1785685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2026/01/20 4,217
1785684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2 ㅠㅠ 2026/01/20 1,983
1785683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2026/01/20 1,404
1785682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hgg 2026/01/20 2,157
1785681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2026/01/20 1,135
1785680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2,084
1785679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645
1785678 목걸이 분실. 4 속쓰리다 2026/01/20 2,239
1785677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207
1785676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710
1785675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759
1785674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1,041
1785673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94
1785672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141
1785671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67
1785670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181
1785669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330
1785668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643
1785667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69
1785666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316
1785665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465
1785664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당근 2026/01/20 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