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릎통증이라는 게

ㅇㅇ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25-03-17 19:21:32

정확히 어딜 말하는 걸까요?

제가 50대 후반이고 건강상 필요에 의해

근육을 키워야해요.

특히 허벅지 근육이 중요하대서

요즘 바벨스쿼트 런지를 주로 하는데

왼쪽 무릎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요.

무릎 바로 위 부분이 부은것 같기도 한데

이게 운동으로 근육이 생긴 건 아니겠죠?

며칠 전 평소와 다르게 엄청 허벅지가 부푼다는 느낌이 들어서 우와 근육 생기나보다 했는데 다치거나 염증이 생긴 걸까요? 

무릎 아프다는게 원래 무릎 바로 위가 아픈 건가요? 

IP : 220.65.xxx.1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7 7:23 PM (125.130.xxx.146)

    무릎 위, 옆 등 사람마다 다르죠

  • 2. 연골이
    '25.3.17 7:24 PM (59.30.xxx.66)

    나이들면 들수록 닳아요
    연골은 재생안됩니다 ㅜ
    근육이 많아도 무리하면 붓고 아프겠지요

  • 3. ㅁㅁ
    '25.3.17 7:2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근육인지 통증인지를 구분못한단 애기인가요?

  • 4. ㅇㅇ
    '25.3.17 7:35 PM (220.65.xxx.124)

    며칠전 운동후 허벅지가 부풀어 오르는 느낌에 근육이 생기는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원래 안 좋았던 왼쪽 무릎이 좀 더 부푸는 느낌이었고 오늘은 운동한 후 양쪽 허벅지에서 열감도 느껴지고 불편하네요.

  • 5. 일반적
    '25.3.17 7:36 PM (223.38.xxx.118)

    일반적으로 말하는 무릎통증은
    허벅지뼈와 종아리뼈가 만나는 사이에 완충작용을 하는
    연골(도가니)이 닳아서 두 뼈 사이가 가까와져 서로 마찰시
    완충작용이 떨어서 생기는 통증이예요.
    그러니까 무릎을 굽힐때 통증이 느껴지는거고요. (예...계단 내려갈때)
    심하면 걷거나 가만히 서 있어도 아프고.

    그 외에...
    모든 관절 인대, 근육..등에도 영증이 생겨서 아프기도 해요.
    심하게 쓰거나, 안쓰다 갑자기 무리하거나..상처나거나...온갖 이유로

    대개 병원가서 소염제 처방 받아 먹으면 낫습니다.

  • 6. ㅇㅇ
    '25.3.17 7:36 PM (220.65.xxx.124)

    운동하는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싸이클이나 스퀏 같은거 하면 허벅지가 터질 것 같다, 근육이 왕창 화났다 그러잖아요. 이게 그건줄 ㅠㅠ

  • 7. 220님
    '25.3.17 7:39 PM (220.65.xxx.124)

    저는 연골이 닿는 통증은 아닌것 같아요. 설명 감사합니다. 내일 병원 갈건데, 저희 동네 의사샘은 아프다면 무조건 운동하지 말라셔서 괴롭네요. 근육 만들어야하는데...

  • 8. 나이에 맞춰서
    '25.3.17 7:5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살살 운동량 늘리면서 근육 키워야지
    급하게 빨리 키울려다 덧나는수 있어요.제가 서두르다 양쪽 무릎위 붓고 물차고 고장나서
    한동안 애먹었음.

  • 9.
    '25.3.17 7:59 PM (59.30.xxx.66)

    연골이 닳기 전에 근육을 만들었어야 해요
    아프면 무조건 운동하지 말아야 해요
    인터벌을 늘여서 운동해야해요

  • 10. 열감
    '25.3.17 8:05 PM (211.234.xxx.221)

    느껴지면. 얼음찜질 계속하시고
    안가라 않으면. 정형외과 가서 치료하시고. 약드세요

    물찼나보네요

  • 11. 스쿼트 런지는
    '25.3.17 8:48 PM (59.7.xxx.113)

    무릎에 하중 많이 갑니다. 아주 능숙하지 않다면 무릎 다치기 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646 술술 잘 읽히는 책 있을까요? 5 우울 2025/03/22 1,422
1687645 황동주는 찐인것같네요 ㅋㅋㅋ 12 ㅇㅇㅇ 2025/03/22 5,462
1687644 폭싹 영범 엄마보니 예전 존속살인 사건들 생각나더라구요. 4 정신병 2025/03/22 3,368
1687643 초고령자가 넘쳐나는 사회가 되면 일어날 일 15 ㅇㅇ 2025/03/22 4,640
1687642 전두환 후예들과 따로 살고 싶다. 4 파면 2025/03/22 817
1687641 감사원장과 검사들이 왜 탄핵당했는지 아세요? 8 ... 2025/03/22 1,954
1687640 고혈압. 심장조임 대학생 아들 어떤 진료가 필요할까요? 17 ㅜㅜ 2025/03/22 2,727
1687639 자기 관리 안되는 아이 2 자기관리 2025/03/22 1,645
1687638 ktx 로 1.5 시간 거리 친정 2주에 한번 가는거 괜찮죠? 8 dd 2025/03/22 1,680
1687637 미친 서울경찰청 제 정보도 조회했네요 23 윤수괴즉각파.. 2025/03/22 5,701
1687636 윗잇몸에 넓게 두툼하게 부풀어 올라 물집이 생겼는데 12 ........ 2025/03/22 1,699
1687635 국민연금은 6070이 득보는 방향으로 가는군요. 29 2025/03/22 6,574
1687634 65세 오빠가 건강검진 입원했다가 23 윤석열파면 2025/03/22 14,037
1687633 저아래 보건지각(ㅂㅈ)하니, 건기식 4 .. 2025/03/22 1,840
1687632 지금 한강공원 운동 나가는데 옷차림 조언 부탁드려요 2 운동 2025/03/22 1,181
1687631 결혼식에 블랙진 운동화는 좀 아닌가요? 18 착장 2025/03/22 3,221
1687630 토허제 재지정 뉴스나오고 발빠른 대기자들이 9 ... 2025/03/22 1,631
1687629 김성훈 영장심사할 때 검사가 없었대요. 10 .. 2025/03/22 2,357
1687628 구속영장 발부가 이렇게나 어려운거어요 5 ㄱㄴ 2025/03/22 825
1687627 폭싹 속았수다 김선호 엄마역 배우 이름아시는분? 4 폭삭 2025/03/22 4,777
1687626 직장맘인데 저는 이제 주말에 가끔 내킬때만 요리해요 12 ㅇㅇ 2025/03/22 3,373
1687625 시체가방 선동 보도 허위ㅡmbc 노조 46 .. 2025/03/22 5,488
1687624 여행시 신김치를 볶아서 얼려서 가져가도 되나요? 12 yor 2025/03/22 2,543
1687623 고속버스터미널 옆 호텔과 신세계 알려주세요!! 8 ... 2025/03/22 1,691
1687622 어디가서 검사, 판사 가족이라하기 쪽팔리겠어요 7 ........ 2025/03/22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