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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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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없으면 시간 자유로운게 자연스러운거지요

ㅇㅇ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25-03-17 16:57:01

자녀가 없어요.

회사가 바쁘긴 하지만

쉬는 날은 놀러도 가고 잠도 자고 반찬도 만들고

그러는게 일상인데

 

어떤 애엄마는

나는 놀러도 못가고 잠도 못자고 밥도 사먹는데!

하면서 패악질을 하더라구요?

 

자기는 집에 가면 치워도치워도 청소라며

애없으면 집에 물건도 제자리일거 아니냐며

다다다다 하는데, 뭐야? 싶었네요.

 

웃으며 말하면 대화인데

화내며 말하면 공격인거잖아요?

 

공격적인 분노표출 싫더라구요.

 

내가 왜 저 공격을 받아야하지? 어리둥절했어요.

무슨 내가 너 잠 안 재웠니? 싶은것이..

 

남편이 집안일과 육아를 나몰라라하는 경우에

저런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남자들이 육아휴직도 하는 세상인데 말이에요.

 

패악질하는 애엄마는 피하기로 했어요.

IP : 118.235.xxx.1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다댁
    '25.3.17 5:00 PM (172.224.xxx.23)

    화내며 말하는 그사람이 문제인거지요

  • 2.
    '25.3.17 5:05 PM (58.140.xxx.20)

    미친여자네요

  • 3. 이상해
    '25.3.17 5:14 PM (175.223.xxx.234)

    근데 뭔 접점이 있나요?

  • 4. ㅇㅇ
    '25.3.17 5:15 PM (106.101.xxx.88)

    우리 손윗동서는요
    제 남편이 제 역성 들어주는 거, 명절에 같이 일하려고 나서는 거
    자기 남편이랑 비교하면서 혼자 쌓아 두고 있었어요
    전 외동 키우는데, 자긴 연년생 낳은 것도 피해의식 있었구요
    시어머니, 남편한테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저희 부부만 잡으려 든답니다.
    그런 사람인 줄 몰랐어요

  • 5.
    '25.3.17 5:22 PM (118.32.xxx.104)

    본인 스트레스를 애먼데서 푸네요

  • 6. .......
    '25.3.17 5:27 PM (106.101.xxx.204)

    왜나한테그래 하세요

  • 7. ㅇㅇ
    '25.3.17 5:27 PM (118.235.xxx.142)

    그니까요, 뜻대로 안 되는 남편과 자기 자녀를 단도리해야지
    왜 애먼데서 스트레스를 푸나요
    아아 82에서 공감과 위로받으니 좋네요 훌쩍

    무슨 애없는 사람은 역적인 양 취급하는 여자도 봤어요 ㅎ

  • 8. ㅇㅇ
    '25.3.17 5:32 PM (118.235.xxx.142)

    왜 나한테 그래
    네 저도 이젠 공격성 좀 드러내야겠어요

  • 9. 내가
    '25.3.17 5:43 PM (211.48.xxx.185)

    너 애 낳으라고 했니?
    지 새끼 지가 키우면서 힘든 걸 왜 엄한데 화풀이를 하는지
    웃긴 여자네요.
    단절 하시던가 아님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ㅋ 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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