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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꾸 새론부모님 잘못운운하시는 분들은

자꾸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25-03-17 09:55:06

김수현 그렇게 키운

김수현부모님은요?

무려 3부4모 총7명의  부모님이던데

 

어째 가정교육도

가해자보다는

피해자쪽 탓이되나요

IP : 223.39.xxx.1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7 9:56 AM (114.200.xxx.129)

    김수현 집안 완전 콩가루집안이네요. 3부 4모라니.. 일반인들은 상상조차도 할수 없는 집안이네요

  • 2. 부모님탓만
    '25.3.17 10:02 AM (119.71.xxx.160)

    하는 글들은 다 알바라고 보시면 될 듯

    자살 원인의 90% 이상이 김수현이 한 짓 때문인데요

    정상인이면 새론씨 부모 탓만 할 수가 없죠

  • 3. ..
    '25.3.17 10:02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김새론은 친정엄마가 같이 뛰어내리자 까지 했던
    생활고 소녀가장이었고

    김수현은 그냥 콩가루 양아치 집안

  • 4. 적어도...
    '25.3.17 10:04 A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그 부모는..혹은 엄마는..
    그의 유년시절에 경제적 짐을 지워
    가장노릇 하게하지 않았거든요.

    한마디로 어린자식에게 빨때 안 꽂았다고.

    성인이 되서 독립한 아들이 ...밖에서 하는
    행동을 몰랐다는것과

    미성년 양육자가 그 자식 생활을 몰랐다.,
    알고도 못말렸다,....중...어느게 더 심각합니까?

    여기 아들 키우시는분들....소아성애자로 키우시는분
    있으세요? 아니면 나중에 소아성애자가 될거란
    예측 가능하신 분 계세요?

  • 5.
    '25.3.17 10:06 AM (118.235.xxx.109)

    김새론은 친정엄마가 같이 뛰어내리자 까지 했던
    생활고 소녀가장이었고

    김수현은 그냥 콩가루 양아치 집안인 대신
    혼자 그집 먹여살리는 입장은 아니었던..

  • 6. 뭐람
    '25.3.17 10:07 AM (223.39.xxx.202)

    물타기 하지 맙시다
    자기자식 부모가 각자 챙기는 거에요
    미성년자가 성년과 사귀는데 그걸 놔둔 것부터 부모가 할 일 안한거에요

  • 7. 적어도...
    '25.3.17 10:12 A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그의 부모는..혹은 엄마는..
    그의 유년시절에 경제적 짐을 지워
    가장노릇 하게하지 않았거든요.

    한마디로 어린자식에게 빨때 안 꽂았다고.

    성인이 되서 독립한 아들이 ...밖에서 하는
    행동을 몰랐다는것과

    미성년 양육자가 그 자식 생활을 몰랐다.,
    알고도 못말렸다,....중...어느게 더 심각합니까?

    여기 아들 키우시는분들....소아성애자로 키우시는분
    있으세요? 아니면 나중에 소아성애자가 될거란
    예측 가능하신 분 계세요?

    둘 다 정상적?인 가족의 울타리가 없었던건 사실인데
    피해자의 엄마는 무조건 면죄부,
    가희자의 부모는 뜬금없이 끌려나와 같이 돌 맞는게
    정상이라고 봅니까?

    와 콩가루집안 들먹이며
    ...2모 3부...어쩌고 하면서 김수현과 전혀 관계없는
    그들 배우자와 자식들까지 끌고나와서 찧고빻고 하는게..
    ....이게 김새론 엄마가 바라는 걸까요?

    김새론 집안도 만만치 않구만 엄마가 성령으로 셋이나
    잉태한것도 아닌데, 아빠는 흔적도 없는

  • 8. 적어도...
    '25.3.17 10:14 AM (211.234.xxx.20)

    그의 부모는..혹은 엄마는..
    그의 유년시절에 경제적 짐을 지워
    가장노릇 하게하지 않았거든요.

    한마디로 어린자식에게 빨때 안 꽂았다고.

    성인이 되서 독립한 아들이 ...밖에서 하는
    행동을 몰랐다는것과

    미성년 양육자가 그 자식 생활을 몰랐다.,
    알고도 못말렸다,....중...어느게 더 심각합니까?

    여기 아들 키우시는분들....소아성애자로 키우시는분
    있으세요? 아니면 나중에 소아성애자가 될거란
    예측 가능하신 분 계세요?

    둘 다 정상적?인 가족의 울타리가 없었던건 사실인데
    피해자의 엄마는 무조건 면죄부,
    가희자의 부모는 뜬금없이 끌려나와 같이 돌 맞는게
    정상이라고 봅니까?

    와...3부4모 콩가루 집안 ...어쩌고 하면서
    김수현과 전혀 관계없는
    그들 배우자와 자식들까지 끌고나와서 찧고빻고 하는게..
    ....이게 김새론 엄마가 바라는 걸까요?

    김새론 집안도 만만치 않구만 엄마가 성령으로 셋이나
    잉태한것도 아닌데, 아빠는 흔적도 없는

  • 9. 적어도...
    '25.3.17 10:23 AM (211.234.xxx.20)

    내딸 억울하다...하려면
    적어도 자기 역할은 제대로 하고 억울함을 토로해야지.

    게다가...이 사달의 최초 시발점은
    김새론 본인의 움주운전이예요.
    이젠 음주운전까지 (선택적) 사정 봐주는 글까지
    올라오는걸 보면... ..다들 제정신이 아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항상 선량하고 피해자자(그래야 한다)..는 희안한 최면(편견)에 빠져서 논리적 사고나 사리분별 안되는 집단광기임

  • 10. ..
    '25.3.17 10:45 AM (175.194.xxx.221)

    부모가 그렇게 많은데 한 사람만이라도 제대로 된 조언이라도 좀 하지...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아무리 성인이라도 자식인데 자식은 안 돌보나보네요. 연애하고 결혼하기 바빠서인지.

  • 11. 부모라는
    '25.3.17 10:46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사람이 ㅉㅉㅉㅉㅉㅉㅉ

    몰렀었다는 거 믿기지 않고 내내 방조 방관
    하다가 ????

    진정어린 사과를 돈으로 보상받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 12. 안타까운
    '25.3.17 10:5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부모가 돌보지 않는 아이는 세상 그 누구도 돌보지 않아요. 정말 안타까워요.
    딸을 그렇게 보낸게 안타깝고 상대를 쳐죽이고 매장하고 싶다면 정식으로 고소할부분 고소하고 기자회견해서 깔끔하게 공개하는게 낫지 이게 뭔가요.

  • 13. ㅇㅇ
    '25.3.17 12:59 PM (14.39.xxx.225)

    와 ㅁㅊㄴ 들 많네 많아
    김새론 아빠가 김수현 측 전화 안받은 거 올렸잖아요
    문자로 밤에 제발 연락 달라고 지랄발광한 거 올렸잖아요?
    돈은 원했으면 냉큼 받았을텐데 안받았잖아요!!
    그리고 원하는 건 인정과 사과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보상 바라면 안될건 또 뭔데요???

    악플 단 사람들 인생 꼬이기를 빕니다!
    악마가 먼데 있는 게 아니야 이런것들이 악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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