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판 스파게티 소스

ㅍㅍ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25-03-16 11:56:28

음식솜씨가 없어서  뭘해도  맛없다고 잘 안먹고 버리게 되요

그래서 스파게티를 주말마다  해 먹는데

시판  토모토 소스 외 알리오올리오

봉골레 까르보나라 등

종류도 많아  사놓고 돌려가며 먹는데

자주 먹어도 괜찮을까요 ; 

 

 

IP : 221.154.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6 11:59 AM (223.38.xxx.180)

    나쁠거 뭐 있나요?
    전 양배추,사과...등처럼
    떨어지지 않고 쟁여 놓는게 시판 파스타소스 입니다.
    한 번 직접 만들어보고....이후엔 그냥 시판으로.

  • 2. ㅇㅇ
    '25.3.16 12:04 PM (222.233.xxx.216)

    https://health-news.kr/%EB%8B%B9%EB%87%A8%EA%B0%80-%EC%9E%88%EB%8A%94%EB%8D%B0...
    파스타의 영양소가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으로 라면보다 나트륨은 적어서
    주 1 2회는 괜찮아요

  • 3. .....
    '25.3.16 12:10 PM (216.147.xxx.225)

    쟁겨놓고 살아요. 사실 생각보다 설탕 함유량 많아서 ... 토마토랑 섞어 쓰기도 해요.

    봉골레파스타는 올리브오일에 페페론치니 부셔 볶다 snow's chopped clam (쥬스든거) 때려 넣으면 끝.

  • 4. ...
    '25.3.16 12:14 PM (121.133.xxx.58) - 삭제된댓글

    스파게티를 주말마다면 뭐 자주 먹는거 아닌데요?
    매일먹는다는 줄요 ㅋㅋㅋ
    봉골레 이런건 시판소스말고 그냥 해보세요
    바지락 올리브오일 마늘 고추 후추면 뭐 더 넣을 것도 없어요
    바지락찜처럼 먹다가 마지막에 국물에 면 넣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ㅎㅎ
    간단하게 대충 소세지 양파 피망 케찹 돈까스소스만 넣고 면 볶아도 대충 나폴리탄 느낌나요
    한때 유행했던? 아*백 투움바파스타도 레시피적어놓고 자주해먹었는데 이젠 것도 귀찮네요.
    저도 시판소스 자주쓰는데 좀 짜다 싶으면 우유 좀 넣어요
    아님 홀토마토 캔도 섞고요

  • 5. ㅇㅇ
    '25.3.16 12:43 PM (71.218.xxx.139)

    외국산이 성분이 더 좋아요

    혹시 코스코 다니심 거기꺼 좋아요 맛있구요
    한국꺼는 너무 들적지근 하달까...

  • 6. 토마토소스는
    '25.3.16 4:31 PM (112.161.xxx.138)

    현지에서 이탈리아산 Cirio (칠리오)를 최고로 치는데
    특히 rustico루스틱코가 갑인데요,
    아무래도 토마토는 이탈리아산이 훨씬 맛있어요.
    마늘 편썰어 올리브유에 볶다가 기본으로 양파,당근 볶고 토마토 소스 넣고 저으면서 좀 끓이면 돼요. 추가로 버섯이나 여기에 간고기 넣고 끓이면 라구가 되는거고요.

  • 7. 간편식
    '25.3.16 4:33 PM (112.161.xxx.138)

    봉골레,까르보나라는 정말 요리하기 귀찮을때나 휘리릭 간편요리로 가끔 먹으면 몰라도 그닥이고요.

  • 8. ..
    '25.3.17 11:52 AM (58.148.xxx.217)

    바지락 올리브오일 마늘 고추 후추

    봉골레 스파게티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4832 공무집행 썰 5 .. 2025/03/16 1,557
1684831 일본 나라, 오사카, 고베 잘 아시는 분 10 여행 2025/03/16 1,833
1684830 케라스타즈 샴푸 추천해주세요 케라스타즈 2025/03/16 620
1684829 감자연구소 3 재미 2025/03/16 2,010
1684828 1명이 의견이 다르다는 .. 10 .... 2025/03/16 4,435
1684827 이재명 선고 23 .. 2025/03/16 2,491
1684826 패딩은 4월 중순에 세탁하세요 3 2025/03/16 4,340
1684825 내란매국노당이 승복한다고 한 이유(저의 관점) 16 탄핵인용 2025/03/16 1,871
1684824 대학생 아들과 행진하는 엄마입니다 20 ㅇㅇ 2025/03/16 1,986
1684823 집회현장 cctv 1 . . 2025/03/16 1,594
1684822 국정을 고민하지 않는 자.계엄을 꿈꾼다!! 1 무조건폭력 2025/03/16 444
1684821 시모도 동네 노인들한테 손주 자랑 엄청해요 8 자랑 2025/03/16 2,986
1684820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가 감성을 건드네요 1 온유엄마 2025/03/16 1,913
1684819 언제결정나요? 2 탄핵 2025/03/16 956
1684818 다른 일 하다가도.. 1 즉각탄핵 2025/03/16 713
1684817 남자들도 모이면 자식얘기 많이 하나봐요 23 ㄴㄴ 2025/03/16 5,354
1684816 저녁 뭐 드시나요? 5 메뉴 2025/03/16 1,626
1684815 다음주엔 탄핵 선고할까요? 14 ㅇㅇ 2025/03/16 2,723
1684814 뒤늦은 카우프만 공연 후기 9 ㅁㄴㄷㅎ 2025/03/16 1,282
1684813 김수현 - 저 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75 .. 2025/03/16 22,121
1684812 추미애의원님 나오셨어요,, 근데 너무 추워여 ㅠㅠ 13 탄핵의그날 2025/03/16 3,260
1684811 서향은 식물이 힘들어 하나요? 12 서향 2025/03/16 1,522
1684810 탄핵기원) 친구인연이 다한듯. 6 000 2025/03/16 2,533
1684809 밥에 물양이 적어서 된밥, 방법이 있을까요? 6 다시 취사?.. 2025/03/16 1,425
1684808 제빵기로 식빵 만드시는 분 10 ㅗㅗㅗ 2025/03/16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