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만의 복직. 회사 인사선물 뭐가좋을까요?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25-03-16 10:11:02

휴직후 2년만의 회사복직입니다.

 

복직후 다른곳 발령받긴했지만.. 서로 얼추아는사이구요.

회사 첫출근에 인사겸 먹을것 선물을 사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코코호두 사가려했는데 오늘 휴무네요 ㅠ

 

저는 40대고,

회사에는 15명정도.. 나이대는 30-50대예요.

IP : 125.176.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3.16 10:15 AM (114.204.xxx.203)

    그냥 커피 돌리는 정도면 될거 같아요

  • 2. ...
    '25.3.16 10:22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전 미니도넛(힌입쏙) 한 40개 사갔어요
    던킨같은데 있어요

  • 3. ㅇㅇㅇ
    '25.3.16 10:24 AM (58.237.xxx.182)

    점심식사나 저녁식사를 대접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 4. 요즘은
    '25.3.16 10:24 AM (218.48.xxx.143)

    견과류도 많이 돌리는거 같아요.
    저는 전통적인 떡이 좋던데. ^^

  • 5.
    '25.3.16 10:26 AM (211.221.xxx.225)

    개별포장 떡 한상자.
    두고 한개씩 드시게 하면 좋을듯
    잔기지떡이나
    떡함지 쑥떡이
    최근 제일 좋았어요

  • 6. ㅡㅡ
    '25.3.16 10:37 AM (112.169.xxx.195)

    작은거라도 각자 받을수 있는게 좋죠
    아니면 점심 식사 쏘던가..
    우르르 뭐 집어먹으라고 주는거
    진짜 성의 없어요.
    그냥 생색 내려고 하는구나

  • 7. ..
    '25.3.16 10:45 AM (1.237.xxx.241)

    레모나나 목에 좋은 캔디 작은거 한박스씩 돌리는게 좋았어요

  • 8. 뭐를
    '25.3.16 10:50 AM (211.206.xxx.191)

    준비하시던지 개별 포장 된 것 하세요.
    자기 자리에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개별 포장된 것.

  • 9. ㅡㅡㅡ
    '25.3.16 10:50 AM (211.221.xxx.225)

    무슨. 개별선물을요. 떼돈번것도 아니고
    복직이면 그간 월급도 없었을텐데.
    안 해도 되고요.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한 상자 나누어 먹는것도 정있고 좋았어요.
    서로 부담없고.
    최근 떡함지는 한상자도 포장이 고급스러워서
    대접받는것같고 좋았어요.
    개별포장된거면 각자 자리에 가져가서 먹으면되고요.

  • 10.
    '25.3.16 11:12 AM (222.239.xxx.240)

    요즘 잔기지떡 개별포장 된거 많이들 들고
    오는데 이게 반응이 좋더라구요

  • 11. ㅇㅇ
    '25.3.16 12:26 PM (182.221.xxx.82)

    입냄새제거 허브캔디 돌린직원있었는데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009 전설의 상신초등학교 학예회 (웃고싶은 분만) 2 ㅇㅇ 2025/03/25 2,305
1686008 대기업은 각자 도생 중 5 …. 2025/03/25 2,534
1686007 질투하는게 보통심리라면 인간관계 맺을 필요 있나요? 22 2025/03/25 2,803
1686006 에어컨 6 비정성시 2025/03/25 934
1686005 최여진 돌싱남 전부인 이요 27 최여진 2025/03/25 26,877
1686004 붙이는 방충망 써 보셨어요? 3 환기 2025/03/25 1,141
1686003 그럼 최후의 보루는 일괄탄핵인가요? 11 .... 2025/03/25 1,096
1686002 여기 정치글 쓰는 사람들 수준 떨어져요 39 .. 2025/03/25 1,639
1686001 푸바오 등장 11 2025/03/25 1,795
1686000 野장경태, '의원 향한 폭력' 처벌강화법 추진…與 "특.. 6 .... 2025/03/25 767
1685999 46살 강예원 출산때문에 죄책감 든다는데 6 2025/03/25 3,703
1685998 출산 후 체력 3 구름 2025/03/25 962
1685997 콜걸출신 사기꾼이 쥐락펴락하는 나라 2 ㅇㅇ 2025/03/25 884
1685996 과거 연애사 자꾸 들먹이는 친구 뭔가요 23 ,,,,,,.. 2025/03/25 2,863
1685995 Ai에게 어떻게 말걸죠? 4 2025/03/25 971
1685994 대전 사시는 분들, 도룡동이 어떤데인가요 14 궁금 2025/03/25 1,573
168599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헌법재판소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 3 ../.. 2025/03/25 1,049
1685992 최여진 안보고 싶은 거 저 뿐인가요? 13 어우 싫다 2025/03/25 4,882
1685991 김새론 너무너무 불쌍해요 13 .... 2025/03/25 5,368
1685990 헌재는 결국 존재 자체가 의미가 없군요 7 2025/03/25 1,254
1685989 양반??스러운 친구 6 아무닉네임 2025/03/25 1,448
1685988 법원이 트랙터 서울 진입 불허하고 트럭만 20대 허용해서.. 4 기발하다~ 2025/03/25 1,043
1685987 “尹탄핵 선고 왜 안해, 경제심리 갈팡질팡”…씨티 “국가신용등급.. 4 이러다다죽어.. 2025/03/25 1,256
1685986 호마의식 음모론에 대통령실이 나섰대요. 28 .... 2025/03/25 3,074
1685985 부엌에 후드 바꾸려고 하는데 인덕션이나 가스랑 관계없나요? 2 질문 2025/03/25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