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집 어떨까요? 참견해주세요

ㅇㅇ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25-03-16 00:24:26

금액도 . 위치도 좋고 저희가 꿈꾸던 복층 다락도.

있어요..  

그런데 엘베없는 빌라 3층 ㅜ

그리고 큰길로 나가는 길이 하난데 

그길이 굽어져있고, 이차선인데 한쪽은

항상 주차해놓은 큰 차들(트럭.캠핑카) 들로

막혀서 못다니니 나머지 한 차선으로

사람과 차가 같이 다녀요 ㅜ

굽어져있어 꺽어져서야 차가 있는게 보이고 

(거울은 있어요..익숙해지면 안전하게 다닐지  ) 

차가 사람걷는 맞은편으로도 오고

뒤로도 오고 ㅜ

이길을 고딩애들이 통학해야 하는데

(애들은 물론 괜찮다고. 그냥 그집 하자고 해요

근데 늦은 시간에도 다녀야하니..)

구불구불길이라 차가 속도는 못내는게 그나마 다행

 

낮에 볼때는 한달만에 찾은 오아시스처럼

기뻤는데

자려고 누우니, 위험해보이던 그 길만 생각나고 ㅜ

엘베없어 오아시스 새벽배송 해줄까 걱정되고

그러네요 

참 집보러 많이 다녔는데 ..ㅜ 

패쓰할까요?

 

IP : 125.179.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6 1:0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택배문제는 부동산이나 거주민들한테 물어보세요.
    진입로가 차가 속도내는 구간은 아닌듯한데
    그래도 위험하긴 하네요.
    급하지 않으면 조금더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더 찾아봐도 그집이 가장 나으면 하셔야지요.

  • 2. ...
    '25.3.16 1:06 AM (116.125.xxx.12)

    엘레베이터 없는집은 피하세요

  • 3. ..
    '25.3.16 1:06 AM (1.236.xxx.93) - 삭제된댓글

    위험해 보입니다 집은 3 층 애들이 커서 괜찮을것 같은데
    동네가 위험해 보입니다 인도가 없고 도로로 걸어다녀야한다는거군요 거기다 도로가 협소해서 사고날수도 있을것같구요 밤에 다니는 고딩애들 검정색 옷 입고 많이 다니잖아요 밝는 옷 입으면 잘 눈에 튈텐데요
    위험해 보이면 가지 마세요 여자의 느낌은 틀린적 없습니다
    어쩌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지역일수도 있습니다

  • 4. .
    '25.3.16 1:27 AM (122.40.xxx.132)

    글만 읽었는데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길한 느낌이 들어서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저라면 아이들 때문에 그 집 안할거 같아요.

  • 5. 입지
    '25.3.16 1:36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집이란건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 넷째 열번째도 입지 입니다.
    그 집은 꽝 입니다.
    골목가, 요즘 보면 골목에도 전등 잘 달려있어서 새벽에도 훤하더만요.
    그런 골목길 안됩니다. 어린애들뿐만 아니고 어른들도 위험합니다.
    그런 골목길 압니다. 남편이 살던곳이 딱 그런 공장지대 트레일러트럭이 왔다갔다하는 곳 이었어요. 집에서 걸어서 십 분 거리의 공장 다닐적에 절대로 못걷게했습니다. 제가 차라리 서울에서 지하철버스 타고다니면다녔지 차는 남편더러 걷지말라고 줬었습니다.
    아니나달라, 자전거로 출퇴근하던 어떤분 음.....생략하겠습니다.
    괜히 아파트 살려고 하는거 아닙니다.
    엘베도없는 계단에 물건 어떻게 이고지고 다니려고요.

  • 6. ㅇㅇ
    '25.3.16 1:42 AM (125.179.xxx.132)

    여긴 평범한 빌라촌이긴해요
    캠핑 트레일러들 세워둔 거구요
    트럭은 한대있었고

    여튼 다들 말리시니 다시 알아볼게요
    아직은 급하진 않아요
    지금까지 20군데 본중에 이만한 집이 없어 아쉬웠던 거구요

  • 7. 컴컴한
    '25.3.16 2:03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커다란 짐차들 사이로 누가 숨어있을지 알게뭔가요.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668 우리나라 법조계에도 친일파가 많다고 함 8 친일청산 2025/03/16 1,266
1685667 폭싹~질문이요 14 .. 2025/03/16 2,593
1685666 집에서 둘째인경우 7 고민 2025/03/16 1,859
1685665 김수현 재산이 몇천억될 정도로 부잔가요? 11 ㅇㅇ 2025/03/16 12,576
1685664 기각은 절대 할 수가 없어요 4 ㅇㅇ 2025/03/16 2,304
1685663 보물섬 드라마에서 서동주 누구아들인가요? 14 드라마 2025/03/16 9,559
1685662 골드메달 소속사 서예지, 김새론, 김수현까지 대처가 너무 엽기적.. 10 ㅇㅇㅇ 2025/03/16 5,959
1685661 소년의 시간 보신분 (스포) 4 넷플릭스 2025/03/16 2,749
1685660 25년만에 꽃핍니다 5 lllll 2025/03/16 2,554
1685659 그 연대의대 최땡땡 살인범은 왜 신상공개 안한건가요? 3 근데 2025/03/16 2,464
1685658 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14 즐거운맘 2025/03/16 1,484
1685657 공무집행 썰 5 .. 2025/03/16 1,549
1685656 일본 나라, 오사카, 고베 잘 아시는 분 10 여행 2025/03/16 1,795
1685655 케라스타즈 샴푸 추천해주세요 케라스타즈 2025/03/16 606
1685654 감자연구소 3 재미 2025/03/16 2,001
1685653 1명이 의견이 다르다는 .. 10 .... 2025/03/16 4,430
1685652 이재명 선고 23 .. 2025/03/16 2,484
1685651 패딩은 4월 중순에 세탁하세요 3 2025/03/16 4,326
1685650 내란매국노당이 승복한다고 한 이유(저의 관점) 16 탄핵인용 2025/03/16 1,864
1685649 대학생 아들과 행진하는 엄마입니다 20 ㅇㅇ 2025/03/16 1,980
1685648 집회현장 cctv 1 . . 2025/03/16 1,581
1685647 국정을 고민하지 않는 자.계엄을 꿈꾼다!! 1 무조건폭력 2025/03/16 434
1685646 시모도 동네 노인들한테 손주 자랑 엄청해요 8 자랑 2025/03/16 2,972
1685645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가 감성을 건드네요 1 온유엄마 2025/03/16 1,907
1685644 언제결정나요? 2 탄핵 2025/03/16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