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급질)층간소음 대처법?

벌벌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25-03-15 19:49:40

환갑지난 동생부부만

살고 있는데

아래층에서 새벽에도 시끄럽다고

올라온대요

심지어 동생이 일주일 정도 입원한 시기에도 시끄러웠다고 해서

병원 입원기록까지 보여줘도

계속 항의하고

심지어 시청에 신고한다고 ᆢ

동생부부 지금 스트레쓰로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라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실내화도 제일 두꺼운

털실내화 착용하고 생활한답니다

 

IP : 116.120.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3.15 7:51 PM (210.100.xxx.239)

    저는 피해자입장이지만
    이정도로 나오면
    스토킹으로 고소하세요

  • 2. 미친
    '25.3.15 7:55 PM (151.177.xxx.53)

    그럴때는요 경찰을 부르세요.
    층간소음에 잘 대처해주십니다.

  • 3.
    '25.3.15 7:59 PM (121.167.xxx.120)

    동생네 발걸음이 무거운 편인가요?
    나이 들면 다리에 힘이 없어 걸으면 소리나요
    슬리퍼도 바닥이 천으로 된거 신으세요
    발에 힘주어서 뒷꿈치에 힘을 빼고 걸으세요
    새벽에는 깨어나도 될수 있으면 활동하지 마세요
    동생네가 소음 내는거 아니고 아랫집이 그러는거면 예민한 집도 있어요
    윗집의 강아지 발걸음도 시끄럽다고 항의 해요 해결책은 두집 증 한집이 이사 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 4. ..
    '25.3.15 8:14 PM (211.36.xxx.199)

    항의하는 그집 아랫층에 귀기울여 보라고 하세요
    꼭 윗층의 층간소음과 같거든요
    저도 윗층이 애들 셋에 심해서 고통받았는데
    윗층이 이사간후 아랫층이
    더 시끄러웠던 거 알게 되었거든요
    거의 사람들은 층간소음은 윗층이라 하잖아요
    절대로 아닙니다
    시끄러울때 아랫층 현관에 가서
    들어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집에 자꾸 찾아오면
    주거침입으로 신고하세
    112로
    는 문자로도 신고가 됩니다
    경찰분이 신고하라고 알려주더군요

    새벽에도 늘 잠을 못자게 시끄러워서
    윗층에 제발 부탁드린다고 인터폰하면
    오히려 자기들이 경찰에 신고
    우리가 층간소음 일으키고
    집이 흔들릴정도로 시끄럽다고 신고해서
    우리가 덤태기 쓸뻔하기도 했거든요
    스트레스 받지만 마시고 대항을 하세요

  • 5. 동생네
    '25.3.15 8:14 PM (116.120.xxx.27)

    새벽 세시에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시끄러웠다고하니
    미치지요
    심지어 동생네 둘다
    직장다니고 있어요

  • 6. 동생네
    '25.3.15 8:19 PM (116.120.xxx.27)

    경찰에 신고해봐도
    소용이 없다네요ᆢ

  • 7. 우리도
    '25.3.15 9:51 PM (112.148.xxx.123)

    60대부부 둘이 삽니다
    아랫층 부부가 늙어서 귀가 열렸는지
    아이들 어릴때도 괜찮았는데
    5년전 정도부터 층간소음으로 수시로 항의합니다
    심지어 여행갔는데도 전화옵니다
    세라젬은 소리도 안나는데
    올라와서 소리 들어보고...
    와이프가 그 문제로 병원다닌다네요

    이사가고파도
    이사도 못갑니다
    우리보다 조용할 순 없기에...
    분란일어날까봐...
    학군지라 아이들 있는 사람이 올 확률이 높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368 (윤석열탄핵)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2 다이슨 2025/03/15 1,232
1685367 오늘 .. 나눔 후기 . 54 유지니맘 2025/03/15 5,246
1685366 국회의사당-광화문걷기와 집회가투까지 총 36000보 3 !,,! 2025/03/15 870
1685365 항암치료 시작하면 실내 화분은 치워야할까요? 9 유방암 2025/03/15 3,120
1685364 오세훈, 헌재 인근 야당 천막에 "불법…엄정 책임 묻겠.. 5 ... 2025/03/15 1,959
1685363 숨고에 견적의뢰 해놨더니 1 2025/03/15 2,479
1685362 각진얼큰이 이 머리 어울릴까요 3 하늘맘 2025/03/15 1,612
1685361 성조기 든 노인들은 윤석열이 한미동맹 깼다는 거 알고 있나요? 12 ㅇㅇ 2025/03/15 3,049
1685360 제대로 각성한 오동운 공수처장 11 ........ 2025/03/15 4,282
1685359 고현정 짧은 머리 너무 어울리네요 3 마스크걸 2025/03/15 6,595
1685358 김새론일 보면서 가난하면 저런취급 당하는구나 26 .. 2025/03/15 14,612
1685357 이제 행진 마치고 해산중입니다 30 파면파면 2025/03/15 2,875
1685356 김치요리 함부로 하면 안되겠어요 11 자제요망 2025/03/15 8,592
1685355 멘탈 약하면 간호사 하기 힘든가요? 16 ... 2025/03/15 4,241
1685354 김수현측 왜저래요? 21 진짜 2025/03/15 16,126
1685353 가로수길이 서울에서 공실률이 가장 높다네요 6 ㅇㅇ 2025/03/15 2,977
1685352 故 김새론 유가족 "김수현, 미성년자 연애 인정하라…우.. 19 ㅇㅇ 2025/03/15 15,670
1685351 집회 후 돌아왔어요 16 즐거운맘 2025/03/15 2,124
1685350 헌재는 제발 최대한 빨리 탄핵인용 좀 하세요 6 ... 2025/03/15 1,066
1685349 (정규제 페북) 이재명이 아니라 윤석열이 악마에 가깝다 10 ㅅㅅ 2025/03/15 3,139
1685348 미국 지금 달걀 하나에 1000원 이상 10 ..... 2025/03/15 5,443
1685347 제가 죽고 싶었을때.. 3 자살 2025/03/15 2,571
1685346 하나 남은 우산 잃어버리고 온 고등 아이한테 20 그게 2025/03/15 4,749
1685345 (급질)층간소음 대처법? 7 벌벌 2025/03/15 1,751
1685344 리코더 도 소리가 잘 안나요 5 ㄱㄴㄷ 2025/03/15 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