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도 출첵하고 갑니다

즐거운맘 조회수 : 661
작성일 : 2025-03-14 21:17:15

퇴근 후 촛불행동 참여하고 가요

며칠전에는 끝나고 행진에 합류했는데

행진 노선이 바뀌었더라구요

경복궁에 가서 의총 준비하는거 보다

정청래의원님과 셀카 한장 찍고 갑니다

내일도 출근해야해서 내일을 위해

낼은 아마도 역대급으로 많이 모일거 같습니다

입안이 헐고 뾰루지 나고 내란성 염증에

피로에 아침에 일어나는게 죽을맛입니다

그래도 퇴근시간만 되면

귓가에 윤석렬을 파면하라가 맴돌고

발걸음이 안국으로ㅋㅋ

오늘 선고 나오길 간절히 바랬지만

트위터에 올라온 덕성여중 가정통신문 보니 

17.18 재량휴업일이더라구요

다음주엔 제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IP : 106.101.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국자
    '25.3.14 9:21 PM (182.216.xxx.37)

    정말 감사합니다. 원글님 좋은 일 가득할 거 같아요. 저도 내일은 참석하겠습니다.~

  • 2. 감사합니다
    '25.3.14 9:26 PM (121.7.xxx.162)

    평일날 퇴근후 저렇게들 모이시는게 얼마나 힘들까요
    내일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일 수도 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3. ..
    '25.3.14 9:27 PM (39.7.xxx.221)

    저도 경복궁집회 마치고 귀가중입니다.
    예전 친구를 우연히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트위터 가통, 덕분에 힘이 납니다!
    낼도 화이팅!

  • 4. 감사합니다
    '25.3.14 9:27 PM (112.162.xxx.38)

    고생하셨어요

  • 5. 경복궁앞에서
    '25.3.14 9:38 PM (39.7.xxx.239)

    마지막 발언 들으면 귀가합니다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우리가 꼭 승리합시다 !!

  • 6. 저도요
    '25.3.14 9:40 PM (211.234.xxx.149)

    마무리는 못하고 행진마치고 급해서 광화문역 화장실로...
    동지들! 우리 내일 또 만나요~

  • 7. 파면
    '25.3.14 9:58 PM (39.7.xxx.35)

    원글님 감사합니다
    저도 행진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에요
    피곤하지만 우리 숙제 끝내야죠.
    힘내고 내일 만나요

  • 8.
    '25.3.14 10:00 PM (39.7.xxx.113)

    저도 집가는 중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할아버지랑 인사하고 가요.
    항상 그 기둥에 서 계시네요.
    내일 또 만나요.

  • 9. 감사합니다
    '25.3.15 6:56 AM (119.205.xxx.157)

    정말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원글님 건강 잘 챙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318 조현천 계엄문건, 권한대행도 계엄령 발령 주체라고 되어 있대요 3 박선원 의원.. 2025/03/18 1,355
1683317 앉은자리 바로 일어나기되시나요? 11 /// 2025/03/18 2,092
1683316 두유제조기 쓸때 차단기 내려가는 분 안계신가요? 12 버려말어 2025/03/18 2,232
1683315 박근혜 감옥넣은 윤석열 찍고선 또 민주당에 속았다? 10 언제정신차릴.. 2025/03/18 1,731
1683314 1등급 삼성 냉장고 vs 4등급 엘지 냉장고 9 냉장고 2025/03/18 2,598
1683313 키가 작아서 요즘 유행하는 통넓은 바지가 안어울리는데.. 10 쇼핑몰정보 2025/03/18 4,625
1683312 김빙삼 옹 트윗 하늘도분노 2025/03/18 1,872
1683311 재미)윤석열 석방에! ‘우리초롱이 오빠는’?? 1 ... 2025/03/18 1,969
1683310 회사에서 대학생자녀 학자금 지원받으시나요? 15 ........ 2025/03/18 3,689
1683309 전에 수녀로 위장하고 탄핵반대영상 올린거 들통났었죠. 10 거짓말 2025/03/18 2,456
1683308 헤어진 연인(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듣고 14 2025/03/18 6,450
1683307 눈이 발목까지 왔어요. 5 여기는 성북.. 2025/03/18 2,998
1683306 내란성 불면증 7 하늘에 2025/03/18 901
1683305 더 이상 조작과 선동에 속지 않는다. 25 희망이 2025/03/18 2,039
1683304 이재명이 신변의 문제가 생기면... 9 독재 2025/03/18 2,607
1683303 헌재는 내란수괴 즉각 파면하라 4 파면하라 2025/03/18 555
1683302 혹시 울산에 눈왔나요? 4 ... 2025/03/18 1,306
1683301 사이버꽃뱀이 김수현을 증오하던데 그 심리는 뭘까요? 10 질문 2025/03/18 3,268
1683300 눈길, 추운 날씨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오늘 2025/03/18 966
1683299 추억의 전집 기억이 안나요 ㅜ 6 추억 2025/03/18 2,077
1683298 남자 눈썹 문신 7 도움 2025/03/18 2,262
1683297 윤석열 꿈 꿨네요.ㅜㅜ 6 ㄱㄴㄷ 2025/03/18 1,902
1683296 오늘 탄핵 선고날 고지 예상 10 제발 2025/03/18 5,134
1683295 빨리 내란수괴 잡고 경제 회복하자 2 내란은 사형.. 2025/03/18 487
1683294 머뭇거리는 헌재...내란세력에 동조하는 재판관이 있다 4 탄핵 2025/03/18 3,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