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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각은 계엄 권장 판결

겨울이 조회수 : 2,785
작성일 : 2025-03-14 05:42:15

기각은

계엄을 언제든 해도 된다는 권장하는 판결이라고 봅니다. 

 

대통령이

국회가 맘에 안들면

군홧발로 국회를 언제든 들어가라. 

그리고 끌어내도 된다. 

전기도 끊고. 

언론도 맘에 안들면 언제든 쳐들어가고

선관위도 마찬가지고. 

 

이건 대통령의 무력독재를 허용해주는 판결이죠. 

 

이게 민주주의 헌법을 가진 나라에서 판결할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호 배가 있어야

보수도 기득권도 경상도도 있는겁니다. 

기각은 바다 한가운데 있는 대한민국 호 배를 

침몰시키자는 판결이지요. 

보수의 자식도

기득권의 자식도

같이 죽자는 겁니다. 

 

나경원 권성동. 권영세 등등 지금 저 지랄은

배를 침몰시키자는 겁니다. 

저것들이 어찌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입니까. 

지들 목구멍과 뱃대지에 기름이나 처바르자는

돼지만도 못한자들이지요. 

IP : 122.44.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4 5:42 AM (58.140.xxx.20)

    맞아요,꼭 파면.만장일치만이 답이죠

  • 2. 파면됩니다.
    '25.3.14 6:27 AM (121.136.xxx.65)

    "윤석열을 파면한다"로 나올거예요.
    전 국민이 지켜본 내란수괴 현장범인데 파면 안되면 말이 안되죠.
    탄핵인용은 분명히 됩니다만 헌재에서 반대표 던질까봐 걸리는 1인이 있네요.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똑바로 해라.

  • 3. 그럼
    '25.3.14 6:56 AM (180.71.xxx.37)

    대한민국 끝난거로 봐야해요
    반드시 파면입니다

  • 4. 그렇죠.
    '25.3.14 7:12 AM (121.137.xxx.57)

    너무 단순 명백한 일이죠. 이런 너무 명백한 일에 대해서 우리가 걱정하고, 불안해 하며, 기각을 염려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화가 나네요. 이렇게 다들 뛰어가서 시위를 하며, 일상에 지장을 받을 일도 아니죠. 법치 국가라면 너무 당연한 일인데. 제발 시간 그만 끌고, 빨리 선고했음 좋겠네요.

  • 5.
    '25.3.14 8:26 AM (222.111.xxx.211)

    너무 단순 명백한 일이죠. 이런 너무 명백한 일에 대해서 우리가 걱정하고, 불안해 하며, 기각을 염려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화가 나네요.2222

  • 6. 맞아요
    '25.3.14 8:51 AM (114.207.xxx.198)

    언제든 맘에 안들면 할 수 있다고 아예 판결을 내 주는거죠.
    미얀마처럼 되는 거에요. 그들은 국민들이 개 돼지였음 좋겠는거죠.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도륙당해도 모르는.

  • 7. 동의
    '25.3.14 10:50 AM (182.219.xxx.37)

    동읯동감합니다.
    선려를 남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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