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수현 위약금?법조계"법적 책임 묻기 어려워"

ㅇㅇ 조회수 : 3,480
작성일 : 2025-03-13 18:13:31

 법적으로 책임묻기 힘들다네요.

 

김수현, 김새론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 논란
법조계 "도의적인 비난과 법률적인 기준 달라"
광고계 "김수현 입장 기다리는 분위기"

 

그러나 기업 쪽에서 이 위약금을 청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법조계의 의견이다. 강진석 이엔티 법률 사무소 변호사는 김수현의 논란에 대해 “도의적으로 비난 받을 수는 있지만 사실 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미성년과의 교제 만으로 범죄 행위로 보기 힘들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거나 광고 해지를 요구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봤다.

이어 “광고주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이미지 피해가 있다고 하더라도. 도의적인 잣대와 법률적인 것이 다르기 때문에 기업의 승소 확률은 낮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용해 YH&CO 대표 변호사는 “계약서에 위약금 조항이 어떻게 작성됐는지가 중요한 문제”라며 “위약금 조항이 ‘유죄 확정이 된 경우’라면, 미성년자와 교제가 법적 처벌을 받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관계가 있었다면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법에서 규정하는 ‘미성년자’의 나이는 만 16세이나, 2020년 이전에는 만 13세였다. 법에서는 행위 시 나이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김새론과 김수현이 교제를 시작했을 당시는 만 13세 이하와 성관계가 처벌 기준이 된다. 두 사람의 성관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김수현이 처벌을 받을 순 없다는 것이다.

김 변호사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을 시’라는 조항이 있을 수 있는데 ‘사회적 물의’라는 것이 굉장히 모호하고, 상대가 동의를 해 사랑을 했다면 그걸 ‘물의’라고 보긴 어려울 수 있다”라며 “법적으로 다툼의 여지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사실관계가 나타난 것이 몇가지 없고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을 더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18/0005962187

IP : 175.223.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3 6:19 P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언플......

  • 2. ....
    '25.3.13 6:26 P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이런게 언플이예요
    먼저 선빵 날리고 보는거죠
    연예계가 다 이런식임

  • 3. 대중을
    '25.3.13 6:30 PM (182.221.xxx.161)

    뭘로 알고 이딴기사가 역겨워요

  • 4. 소송하면
    '25.3.13 6:32 PM (49.169.xxx.6)

    2~3년 걸려서 김수현 입장에서 최고 로펌 끼고 버티는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인듯요

  • 5. 웃기네
    '25.3.13 6:41 PM (211.234.xxx.226)

    출처가 어디예요?
    가만있을줄 아나.

  • 6. 그렇구나
    '25.3.13 7:21 PM (1.236.xxx.93) - 삭제된댓글

    시청자 1명 돌아섰다

    내가 김수현 나오면 방송채널 돌리든지
    내가 김수현 광고 구매 안하면 되고
    내가 김수현 영화 안보면 됨
    그렇구나 김수현씨 다음주 무슨말을 할까 궁금하네

  • 7.
    '25.3.13 9:10 PM (58.29.xxx.78)

    지금 각 언론사에서 기레기들이 돈받고
    언플 물타기중인가보네요.
    제2,제3의 새론이가 계속 나오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386 윤석열 석방 후 첫 주말 집회…“100만의 민심이 탄핵을 외쳤다.. 17 경향신문 2025/03/15 3,385
1682385 김수현 미국 갔다는데요? 29 2025/03/15 25,934
1682384 윤석열 탄핵하여 대한민국을 지켜내자 7 헌재 2025/03/15 743
1682383 사비로 간호조무사 따는거 어때요? 16 첫눈 2025/03/15 4,576
1682382 ( 탄핵인용)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장르가 뭔지… 5 2025/03/15 1,949
1682381 알로카시아 새잎이 나도 병든 모습입니다. 2 이상 2025/03/15 981
1682380 나라꼴이 그간 얼마나 개판이였는지가 보여요 2 ㅇㅇㅇ 2025/03/15 1,429
1682379 최민희는 뉴진스 사생짓만 하지말고 2 ... 2025/03/15 2,151
1682378 최상목 대행의 행보가 아주 걱정스러워요 9 ... 2025/03/15 3,721
1682377 김새론 배우 아깝네요 아까워 5 아까워 2025/03/15 3,017
1682376 체류형 쉼터 많이 비싸네요 5 ㅇㅇ 2025/03/15 3,321
1682375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 7 ㅇㅇㅇ 2025/03/15 3,370
1682374 폭삭속았수다에 여관주인이요 10 asif 2025/03/15 7,470
1682373 예전에 유기농 먹던 시절 있었다 2 내란은 사형.. 2025/03/15 2,379
1682372 놀라운 오늘 집회 규모 6 ... 2025/03/15 2,882
1682371 탄핵찬성집회는 품격이 있어요. 14 윤파면 2025/03/15 3,636
1682370 (윤석열탄핵)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2 다이슨 2025/03/15 1,251
1682369 오늘 .. 나눔 후기 . 54 유지니맘 2025/03/15 5,260
1682368 국회의사당-광화문걷기와 집회가투까지 총 36000보 3 !,,! 2025/03/15 878
1682367 항암치료 시작하면 실내 화분은 치워야할까요? 9 유방암 2025/03/15 3,187
1682366 오세훈, 헌재 인근 야당 천막에 "불법…엄정 책임 묻겠.. 5 ... 2025/03/15 1,967
1682365 숨고에 견적의뢰 해놨더니 1 2025/03/15 2,493
1682364 각진얼큰이 이 머리 어울릴까요 3 하늘맘 2025/03/15 1,622
1682363 성조기 든 노인들은 윤석열이 한미동맹 깼다는 거 알고 있나요? 12 ㅇㅇ 2025/03/15 3,060
1682362 제대로 각성한 오동운 공수처장 11 ........ 2025/03/15 4,290